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12. 20. 16:27

안녕하세요 섭스입니다.. 요즘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 포스팅할 시간도 없고 ㅠㅠ 


오래간만에 포스팅 합니다.


아래 내용은 바이크튜닝메니라라는 네이버 바이크관련 대형 까페에 올라온 질문글입니다.


 




저는 누군가를 헐뜯고 잘못돼었다 생각이 들어 이렇게 캡쳐해서 올린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기 위해 겪었던 증상들, 자기만의 생각들을 


전달해준다는건 절대 나쁜 의도가 아닌것이죠~ 


저역시 그렇게 생각 합니다..



사실 우리가 타는 바이크나 자동차 모든 기계들은


고장이 날수도 있고, 고장이 났을경우 


재대로된 수리 , 합리적인 가격을 원합니다...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에는 재대로된 수리가 이루어 지지 않은 사례도 참 많지요~


무조건 새걸로 교환? 그건 말그대로 엔지니어지 메카닉이 아니란 말이지요~ㅠㅠ


저는 야마하 빠돌이 이기 때문에 위 질문글을 그냥 넘어갈수가 없었습니다. 


거기다 위에 질문하신분이 제 고향(제주도)에 거주하는 분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답글을 달아드렸거든요..


이렇게요~ 





^^답글^^


제 고향에 거주하시는 분이라 안타까워서 답글 달아드립니다.


일단 전 고장증상 게시글을 읽어 보았는데요~


바이크 고장이라는게 짐작해서는 절대 알수가 없습니다.


일단 돈이 적게 드는 방법으로 점검을 하면서 원인을 찾아가 봐야 하는거지요~


제일먼저 각 기통당 메니폴더에서 나오는 머플러 온도 체크입니다.


머플러 온도 체크로도 이그니션이나 플러그 문제도 어느정도 감별이 가능하거든요~


그다음은 이그니션코일 고장유무 판별입니다.


메뉴얼에 보면 이그니션 저항 측정 방법이 있기때문에 그 점검을 먼저 진행하고나서,


적정범위를벗어난 코일이 있다면 그 코일은 교환을 해줘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이그니션코일이 저항측정시 적정범위에 있다 하더라도 실제 시동이 걸리면 문제가 생기는것들이 있긴 하지요~


그런부분이 참 찾기 애매한 부분인데 동일 기종 차량이 있다면 바꿔서 테스트후 고장 코일을 찾아내는 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긴 하나 그러기도 쉽지 않지요 ㅠㅠ


 다음은 압축게이지로 압이 세는지 여부를 판단해야겠지요~


압이 센다면 밸브쪽으로 세는지, 아니면 피스톤 쪽으로 세는지 다시 확인을 하고


압이 밸브쪽이나 피스톤 쪽으로 세지 않는다면 버큠세팅으로 해결을 볼수도 있습니다.


압이 밸브쪽으로 센다면 그때 밸브 간극점검 및 밸브 조시를 봐야 하는것이죠~


절대로 뭐가 문제다 뭐가 이상있을것이다 라는 말에 현옥 되지 마시고,


메뉴얼에 나와있는데로 재대로 점검 해줄수 있는 센터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수입차 많이 만지는 센터라고 다 잘보는거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참고로 시동문제보다는 알피엠이 심하게 떨리는 문제는 이그니션 코일을 새걸로 다 갈았을때 잡히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그니션 코일 가격이 개당 12만원 이상인데~ 4개하면?? 약 50만원 부품비용이 소요되는것도 참고하세요~

그래서 점검이 필요한 것이고, 고장 코일만 찾아내서 수리할수 있는 내공을 가진 센터들이 실력있는 센터입니다. 






사실 06~07년식 R6의 고질병이라고 불리우는 시동불량 문제는 


참 잡아내기 힘든 작업이 맞습니다...


이그니션 문제도 맞고, 플러그 문제도 맞고, 밸브 문제도 맞거든요~


왜 고질병이라는 말이 나왔을까요?


야마하에서는 R1은 03년식까지는 그리고 R6는 05년식까지 그냥 평범한 바이크를 만들어오다가~


센터업 머플러를 채택한 04년식 알원 그리고, 고알피엠을 사요하게끔 06년식 R6부터 


새로운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시대에 정말 획기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우리의 심장을 울렸던 최고의 디자인이였지요~


하지만 모델 체인지는 반드시 문제가 발생이 되지요~


R6 같은 경우 고알피엠을 사용해야 하는 바이크이기 때문에 아무리 티탄 밸브가 들어간다 하더라도~


밸브 소모가 빨라질수밖에 없고, 그만큼 고알피엠을 쓰기 때문에 고열로 인한 변형은 


생길수 있게 되는것이죠~


그래서 바이크가 신모델로 출시되었을때는 


구입하는게 아니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뭐 아무튼 R6 같은경우 고알피엠 사용으로 인한 문제가 가장 큰데


시동성 문제같은경우는 차근차근 하나씩 점검을 하면서 원인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는데~


보통 일반 센터에서는 그렇게 하질 않지요~ 


일도 많아지고, 돈도 못벌고~


무조건 엔진을 까야 한다? 무조건 이그니션코일 4개를 다 바꿔야 한다? 


소비자만 자금난에 허덕이는 이 아픈 현실  ㅠㅠ


정말 재대로된 메카닉이라면~


점검부터 진단 그리고 수리까지 고객 입장에서 처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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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란 2017.01.04 23:38  Addr  Edit/Del  Reply

    글쿤요

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10. 28. 18:18

섭스입니다.

 

몇일전 아는 동생이 궁금한게 있다고 전화와서 묻더군요~

 

15년식 S1000RR 을 구입했는데~ 아크라레이싱 풀시스템으로 바꾸고 나서 가끔씩 저알피엠에서 시동이 꺼진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열심히 달리다가 클리치를 잡으면 시동이 꺼지는 증상.... 

 

작업한 센터에서는 풀시스템이라 산소센서가 필요없다고 제거했고, 소리가 좀더 큰걸 원했는지 사일렌서만 SC로 또 바꿨는데

 

그 증상이 좀도 심해져서 BMW사 정비팀에 문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1. ECU 초기화

 

2.보조ECU장착

 

3. 튜닝 흡기필터 장착

 

이렇게 세가지 정도를 해보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결국 왜 그럴지 의문을 가지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일단 BMW에서 제시한 3가지 내용에 대해서 그리고, 작업한 센터에 대해서 왜 이런 이야기를 했는지.... 의문이 가더군요

 

지난 과거에~ 캬브방식에서 인젝션 방식으로 변경이 되었고, 그 이후엔 가변인테이크 파이프까지 들어가면서 산소센서가

 

탑제되었습니다..

 

쉽게 야마하 차량으로 비교했을때.... 06년식 R1 까지는 산소센서가 없었으며, 07년식 알원부터 YCCI(전자식가변흡기페널시스템) 탑제 된거와

 

같은 이치입니다.

 

다시 BMW로 돌아가서~

 

풀시스템을 장착했는데 산소센서를 제거했다?????

 

솔직히 저는 S1000RR을 소지해본적이 없다보니, 그 차량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산소센서는 전자식 가변인테이크가 들어가는 차량에는 무조건 필요한 부품이라 생각들거든요~

 

그래서 국내에서 다이노젯을 보유하고, 보조ECU 맵핑을 하는 모토챔프 황박사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서, 바이크쪽으로 궁금한게 있을때는 가끔 문의 하곤했지요 ㅎㅎㅎ

 

황박사도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더군요~

 

더군다나 레이스를 하시는분이라, 더더욱^^

 

이부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S1000RR 다이노젯 파워코멘더 메뉴얼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고 하더군요

 

파워코멘더 풀세트를 장착할경우, 순정 산소센서는 제거하고, 오토튠과 같이 딸려오는 산소센서로 교환하라.....

 

파워코멘더만 설치할 경우에도 순정 산소센서는 제거하라고 나와있다고 했습니다..

 

분명 일리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산소센서의 데이터로 보정을 해주기 때문에^^)

 

보조 ECU는 말그대로 순정ECU와 엔진 중간에서 이간질???? 조정??? ㅋㅋㅋ

 

BMW 바이크에 엔진제어 컴퓨터를 BMS 라고 하는데 엔진제어 컴퓨터에 장난질을 시켜주는 역할이거든요~ ㅎㅎㅎ

 

고로 실제 산소센서에서  올라오는 데이터 값을 엔진제어 컴퓨터로 못가게 막고, 강제로 전자 스로틀 괘도에 따른 연료분사량등 

 

보조ECU에서 값을 주게 하는 방식이라 메뉴얼에 나온 내용과 일치하는거라 보거든요~ ㅎㅎㅎ

 

그럼 왜 아무런 데이터 없이, 풀시스템을 달았다는 이유로 산소센서를 제거했을까~ ????

 

어디서 줏어들은 건 있고, 뭔가 잘 알고 설명해주려는 그런것???

 

아님 문제 발생시 수리를 해주기 위한 액션???

 

뭐 암튼 내용은 그렇습니다만,

 

이런 별거 아닌 문제로, 라이더가 즐겁게 바이크 라이프를 즐기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된다면

 

이건 누구의 책임일까요?

 

다시한번 깊게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ECU 초기화???

 

이건 절대 ECU 초기화 하는게 아닙니다... ECU를 초기화 한다는건 말그대로 모든 맵핑 데이터를 다 초기상태로 돌린다는것~

 

지운다라는 의미가 더크다고 생각들기때문에 다시 정리하자면 ECU 메모리를 초기화 또는 리셋하는거라 표현해야합니다. ㅎㅎㅎ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타느냐에 따라 기계는 길들어지는데...

 

급가속 및 감속을 주로 사용하는 라이더는 연비가 짧아지고, 부드러운 주행을 많이 하는 분들께서는 연비가 좋아지고~

 

이런게 다 ECU에 축척되는 메모리값이 틀린 것이죠~

 

그리하여 머플러를 바꾸도, 주인이 바뀌어도 메모리 초기화는 해주면 좋은것이죠^^

 

 

 

그래서 가끔씩 시동꺼지는 문제에 대한 최종 결론은 ......

 

보조ECU 튜닝까지 진행하는게 아니라면, 머플러를 풀시스템으로 바꿨든 사일렌서만 바꿨든...

 

절대 산소센서 제거하지 마세요~ 하나마나????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가끔 시동꺼지는건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될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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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라 아오이 2016.11.23 00:15  Addr  Edit/Del  Reply

    신작 나왓어용

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6:37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라이딩교육을 받아본 최종희 프로님께서 이번에 서스펜션 이론과 라이딩 교육을 진행하시기에 교육비를 내가면서

 

교육을 받아보았습니다.. 비싼 교육비라면 한달 용돈 30만원 받아 쓰는 저로써는 분명 절대 받지 못할 교육이나 인원이 많아 개인당 비용이

 

적었기 때문에 받을수있지 않았나 싶네요

 

교육비가 무려 2만원~ ㅎㅎㅎ (소주한잔 안마시면 교육받을수있을 정도 이기에 ㅋㅋㅋ)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저는 사실 바이크 정비에도 관심이 많아 자가정비를 하고 있기때문에

 

야마하 차종의 순정 서스 및 제 알원에 달려있는 올린즈 서스까지 오버홀을

 

해본 사람으로써 나름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지만, 그건 단지 저만의 생각이고, 재대로 교육을 받은 분에게 제가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확실한지등을 견주어 보기위해 이 교육에 참석하게 던 것이죠~

 

이번 교육으로 서스펜션에 대해 간략하게 제가 메모하고 이해한 내용을 쉽게 설명 해볼ㄲ ㅏ하는데요~

 

아직 전문지식이 깊지않아 표현이 서투를수도 있기에~ 미리 이해 해주시기로 하시고 그냥 살짝만 이해해 본다

 

라고 생각하시면 좋으실꺼 같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먼저 아래 저의 처음 전문 프로 레이서 스승님 최종희 선수입니다..

 

키도 작고, 몸도 상당히 마르셨어요~ 하지만 바이크에만 올라타면,,, 너무나도 멋지신 스승님 ㅎㅎㅎ

 

같이 키작은 저로서 매우멋져보입니다..ㅎㅎㅎ

 

 

 

아래는 서스펜션 교육에 접목한 라이딩 교육내용인데~ 이부분은 시간이 되면 하고 안되면 안하는걸로~ 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저도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이제 슬슬 제 생각으로 풀어볼께요~ ㅎㅎㅎ

 

 

1. 서스펜션이란?????

 

    서스펜션은 뭘까요? 보통 일반인들은 뭐지? 라고 하겠지만 우리 라이더들이나 자동차에서도 좀 아는 분들은 당연 쇼바 라고 할껍니다...

 

    다음 검색창에 서스펜션이라고 쳐보면 백과사전에 이런 답이 나옵니다..

 

   서스펜션이란?

 

   현가장치라고도 부르며, 노면을 주행하며 생기는 충격이 차체나 탑승자에게 전달되기 전에 쇼크 업소버,

   스테빌라이저 등으로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 

 

 

 

 

이렇게 서스펜션은 현가장치로서 노면에서 올라오는 충격등을 감쇠시켜주는 장치인것이죠~

왜 이게 필요할까요? 아마도 바퀴로 굴러가는 지구상의 최초 서스펜션은 아마도 나무일껍니다..

나무는 손쉽게 가공이 가능하고, 또한 강성도 있지만 충격도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아마도 최초 자동차역시 나무로 만들어졌으리라 생각듭니다..ㅎㅎㅎ

처음엔 나무로 만들어졌다가 인류의 발달로 쇠를 가공할수있고, 그러다보니 스프링도 만들게 되고

결국 오늘날 우리가 타거나 끌고다니는 모든 것들에는 현가장치가 들어가게 된것이죠~

 

그럼 우리가 타는 모터사이클에 서스펜션은 어떤역할이 가장 중요할까요?

 

바로 트렉션컨트롤이 가능하다입니다..

 

그럼 트렉션 컨트롤이란????

 

말그대로 발진시나 주행시 등에 구동력이 타이어와 지면의 마찰력보다 커져서 미끄러질 경우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제어하는것을 트렉션 컨트롤이라 하고

 

2012년식 이후 알원부터 장착된 TCS???  

 

이것은 트렉션 컨트롤 센서라는 의미로 사람이나 서스펜션이 컨트롤을 해줘야하는 부분을 전자기능을 이용해

 

엔진회전수와 타이어의 회전수가 다를경우 트렉션을 잃었다는 결과를 토대로 ECU에서 계산값에 따른

 

엔진에 부하를 걸어 같게 맞춰주는 ???

(이건 야마하 차량의 TCS 제어 방식입니다. 타차종은 어떤방식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비슷할꺼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ABS같은 장치처럼 트렉션을 잃지않게 해주는 보조센서

 

신기술의 힘인것이죠~ ㅎㅎㅎ...

 

우리 바이크에서 가장 위험한게 바로 슬립이지요? 슬립은 하이사이드 슬립이 있고, 로우사이드 슬립이 있으나

 

가장 일반적으로는 뭔가에 의해 미끄러지는게 슬립니다. 

 

이런 슬립을 방지하기 위해 서스펜션이 있는데 서스펜션이 있으면 무조건 슬립을 방지하는건 아니지요~

 

다만 트렉션 컨트롤이 가능할수있게 도와주는 서스펜션을 어떻게 다뤄야 하나? 어떻게 조절해야 하나?

 

이런게 우리가 오늘 배울 내용이라는겁니다. ㅎㅎㅎ

 

그럼 대략 서스펜션이 뭔지 알았으니 우리 바이크에는 어떤 종류의 서스펜션이 있는지 좀 알아봐야겠지요~

 

(우리는 라이더 이므로 바이크쪽 서스펜션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공부합니다^^)

 

아참 이게 하나 빠졌네요~ 서스펜션의 종류로 넘어가기 전에 중요한거 하나더 있습니다...

 

우리 바이크의 서스펜션 같은경우 프론트는 거의 대부분이 2개 1조인 듀얼서스로 이루어 졌으며, 리어같은경우 2개 한조도 있지만

 

싱글이 더 많습니다.

 

프론트 같은경우 구조상 조향을 하며 직접적으로 충격을 받는 부분이므로 상,하 전,후 좌,우 운동을 하기때문에 2개 한조로 지탱해주어야 하고,

 

강한 강성의 재료를 사용합니다.. 쉽게 부러지거나 휘면 안되잖아요~ ㅎㅎㅎ

 

또한 상하 전후 좌우 운동을 하다보니 운동량이 많아 서스펜션내부에 마찰운동이 심하므로 유지보수 시기가 빨리 옵니다.  

 

그래서 오버홀을 할수있도록 구조가 간단하고, 탈착 및 분해가 용의하게 장착되는것도 그 이유입니다..

 

리어같은경우 스윙암과 차대가 있기때문에 중간에서 상하운동만 하며 링크등으로 운동범위가 작으므로 순정서스 같은경우 반 영구적이라 하여

 

혹 기능 상실시 신품 교체를 원칙으로 합니다..

 

물론 올린즈 같은 고가의 파츠는 오버홀이 가능하구요^^

 

 

 

2. 서스펜션의 종류(바이크)

 

  가.텔레스코픽 서스펜션(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정립식,도립식 서스펜션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실까요?

      굵은 파이크가 위엤는 서스펜션이 도립쇼바입니다.. 아웃튜브가 위에 있지요?

      아웃튜브가 위에있으니 삼바리를 지지하는 서스펜션이 더 단단할것이고, 무거운 아웃튜브가 위에있으니 위쪽이 당연 무겁겠지요?

      그러니 휠쪽에 무게보다는 차체쪽에 무게가 더 실리니 선회력이 좋아집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휠쪽이 100g(그램) 가벼우면

      차체는 1kg 이 가벼워진다는 말이있습니다..

      차체가 가벼우면 아무래도 운동성이 더 좋아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웃튜브가 위에 있으니 오일이 아웃튜브에 들어있고 결국 중력에 의해 오일은 아래로 흐를려고 하기때문에 유지보수에 있어서

      오버홀 비용이 아래 정립쇼바보다 많이 들어가게 되는것이죠~ 좋은건 관리하기 까다롭다 라는말이 사실입니다..  

 

 

 

지금 아래의 서스펜션은 위에 도립식의 정 반대이네요~

그러니 정립식....

그럼 장단점은 위에 도립식의 반대이겠지요?

그래서 처음에 정립식이 레플레카에도 나왔었지만 지금은 네이키드 차량에도 도립식 서스펜션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아메리칸 차량들은 뭐 원래 코너링 공략용도가 아니고 직빨 시내바리용이니 아직도 정립식이 많은것이구요^^

 

 

 

나. 텔러레버, 페러레버 , DTW 방식입니다...

 

     텔러레버방식은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 하실꺼에요~

     BMW 바이크중 대명사 GS씨리즈를 보시면 아래 그럼처럼 생겼습니다..

     왜 이런 방식을 썼을까요?

     사실 이게 정말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상상으로만 집고 넘어가야 할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요~ 저게 달린 차량들은 오프로드나, 네이키드, 그리고 투어러 용에 많이 들어가더군요~

     바로 승차감에 집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두번째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정립식 쇼바이지만 별도로 스프링이 또 달린것이죠~

     아마도 내구성을 높이고 충격흡수를 이중으로 해주기 위해서 그러한듯 합니다.

     일반 텔레스코픽 서스펜션에 텔레레버의 조합이니 더더욱 완충작용이 좋아

     산악용 공도용에 적합하겠지요~

     다만 제작비용과 부품이 많이 들어가니 제작단가가 비쌀것이고~ ㅎㅎㅎ 그리고 나중에 혹 고장나면 수리비용 또한~ ㅋㅋㅋ

     하지만 오프 및 공도에는 아주 좋은 승차감을 보여주겠지요^^ 헨들떨림까지 잡아줄테니^^  

 

 

 

 

 

 

다음은 페러레버 입니다..

이차 역시 BMW차량인데요 아래 사진 보시면 스윙암 위쪽에 가로로 막대기가 추가로 달려있을껍니다.

이게 페러레버 방식 인데요 이거역시~ 뭐 뻔하죠~ 저 안쪽 속에 모노쇽이 있잖아요^^  

결국 이것도 승차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보조 서스펜션 이라 생각할수있겠네요~

 

 

 

마지막으로 푸조에서 제작한 메트로폴리스라는 3륜 바이크의 서스입니다. 이건 DTW 라고  (Double Tilting Wheel) 이라는 뜻인데~

 

이 서스펜션 역시 가만 보면 텔레레버 방식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아무래도 바퀴가 같은 방향으로 기울기 때문에 이방식을 쓴게 아닌가^^

 

뭐 중요하진 않지만 새로운것이 있어서 캡쳐해온겁니다..ㅋㅋㅋ

 

 

 

 

 

 

 

 

 

 

 

뭐 여기까지 서스펜션의 종류로 대충 설명드렸는데 복잡한가요?

 

이해하면 쉽습니다.. 특히 정립식, 도립식 이건 바이크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스펜션이기때문에 뭐가 정립이고 뭐가 도립인지 그리고

 

왜 정립보다는 도립을 많이 쓰는지 이런건 쉽게 이해가 가능한거거든요~ 아래 구조를 보시면 더 이해 쉬우실껍니다...

 

 

3. 서스펜션의 구조(도립식 서스펜션 이며, 야마하 R1 순정 서스펜션과 R1SP에 들어가는 올린즈 R&T 포크의 구조로 설명하겠습니다.)

    사진은 저랑 친한 드리머 형님이 손수 일일이 정리하신 사진으로 대체합니다..ㅋㅋㅋ

 

    가. 일반 06알원 서스펜션 구조

         야마하의 순정 포크는 카야바 쇼바로 나쁜 쇼바는 아닙니다만, 그 아래 나오는 황금 올린즈에 비하면 뭐 ㅎㅎㅎ

         그냥 순정이 순정인건지요^^

 

 

 

내부 구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 드리머 형님이 아주 하나하나 세밀하게 명칭도 다 써주시고 ㅋㅋㅋ

저는 사진만 도용을 ㅋㅋㅋ

 

 

 

 

여러가지 부품들이 들어갑니다만, 이 구조로서 설명드려야 하는 중요한 것은~

 

이 도립식 서스펜션은 오일이 스프링과 오일의 비중이 위에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니 휠쪽이 가벼워진다는것 ㅎㅎㅎ

 

그럼 아래의 올린즈와 다른점은???

 

쉽게 순정 서스가 조절할수있는 단계가 1에서 10이라면  아래 올린즈는 1에서 20이상의 더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중요한 부품들이 규격별로 교체가 가능하기때문에 더더욱 세밀한 서스펜션 세팅을 할수있다는 것이죠~

 

대신 졸라 비싸다는거~ ㅠㅠ

 

바로 아래 사진은 순정포크속의 내부를 모두 교환할수있는 카트리지 입니다.

 

기종별 차종별 다 저런게 따로 구매가 가능한데 저걸 끼우면 반 올린즈가 되는것이죠^^

 

겉은 순정 속은 올린즈~ ㅋㅋㅋ   

 

 

 

  

 

나. 올린즈(R&T) 포크 구조

 

    아마 대부분의 라이더들은 저 황금색만 보면 하악하악 합니다..

    졸라 비싼거~ 라는 것에 의미를 많이 두지요~

    하지만 좋라 비싼이유가 당연 있습니다..

    그냥 비싸기만 하면 누가 저걸 좋은 파츠라 생각하겠어요?

    성능이 좋아야지~ ㅋㅋㅋ

 

 

 

올린즈 포크는 사제로 판매하지만, 스페셜 버전 또는 R버전 들에게는 순정 서스로 들어갑니다..

 

 

 

알원중 최고의 제 SP에도 올린즈는 순정으로 들어가지요^^

 

 

 

 

 

올린즈와 브램보 하악하악

 

너무 잡설이 길었네요~ 올린즈 구조도 함 볼까요?

 

 

 

 

딱히 구조로 봐서는 뭐 특별한게 안보이지만, 일단 중요한게 카트리지 그리고 스프링 이것들이 더 폭넓게 선택이 가능하고,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올린즈의 장점입니다.. 내부구조로는 뭐 볼게 없네요 ㅋㅋㅋ

 

내부구조에 이어 서스펜션의 조절에 대해 설명을 드려야겠네요 ㅋㅋㅋ

 

4. 서스펜션 조절(저가형 또는 순정서스에는 없는것도 있으니 06년식 순정 서스의 서스펜션으로 옵션으로 설명드립니다.)

 

 

 

 가. 스프링의 선택

     이건 고가의 서스펜션에만 포함되는 내용입니다만, 물론 순정 포크에도 이부분은 고가의 부분 파츠로 갈아끼울수있습니다.

     아래 드리머형님이 올렸던 사진과 글을 캡쳐했습니다..

     하지만 이 스프링의 선택에 대한 가장 중요한 답은 정말 너무 마르거나 너무 뚱뚱해서 프리로드 조절로 불가능한 영역대

     에나 더 정밀하게 내몸에 맞게 세팅하고자 할때만 필요한 것이니, 보통 69~80키로 정도 나가시는 분들께서는 그냥 이해만

     하고 넘어가세요 ㅋㅋㅋ

     

 

 

 나. 스프링 프리로드 조절(초기하중 )

       스프링 프리로드란 본인 체중대비 차량의 차고를 조절하는걸 의미합니다..

       아래는 올린즈 오너스 메뉴얼에 나와있는 사항인데요~

 

       일단 그림을 먼저 보겠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 모르지만 이건 그림만 봐도 알수잇는 사항인거지요~ ㅎㅎㅎ

       바로 프리로드 세팅하는 방법인데요~

       F1,R1 = 차량 자체를 들어올렸을때 즉 차량의 무게가 없을때의 포크 길이입니다. 

       F2 ,R2 = 차량의 무게가 실렸을때의 포크 길이입니다. (일반적으로 바이크가 그냥 땅에 서있을때지요^^)

       F3,R3 = 라이더가 탑승했을때의 포크 길이입니다. (사람의 몸무게는 천차만별 입니다. 무거운 사람도 있고 가벼운 사람도 있고)

 

 

 

 

 

자 위 그림의 우측 아래 데이터값을 보자면 위드아웃 라이더라는 말은 라이더가 없을때 말그대로 바이크 자체의 높이 변화를 말하고,

두번째 위드 라이더라는 말은 라이더가 올라탔을때 바이크 높이변화를 맞추라는 의미입니다.

근데 우리는 혼자서 바이크를 띄워놓을수가없습니다. 그래서 저 수치값은 말그대로 저 상태로 맞추기가 쉽지 않다는것이죠~

그럼 뭘로 맞춰야 할까요?

F2-F3의 차로 프론트 프리로드를 조절하고, R2-R3의 차로 리어 프로로드를 조절해야 맞습니다..

고로 프론트 같은경우 F1-F2 가 15~30미리라면, F1-F3는 35~50 미리로 맞추라는것이기에~ 대략적으로 20~30미리 즉 2센티에서 3센티정도

맞춰주면 된다는 말이 됩니다. 왜냐 기본적으로 1.5에서 3센티이기때문에 총 5센티에서 2~3센티 정도 뺀다면 2~3센티가 F2-F3값이 되는것이죠~ 그리고 리어 같은경우는 2센티정도 맞추면 된다고 생각드네요~

그럼  더 빠른 이해를 돕기위해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여쭐께요~

 프리로드를 강하게 잠그면 차량에 올라탄 상태에서 차고는 높아질까요? 낮아질까요?

 결과는 높아집니다..(이말이 좀 이상하게 들리신다면 덜 내려갑니다. 라고 표현해도 맞는말일꺼같군요^^)

  왜 그럴까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 드리지요~  

  저는 체중이 약 70키로 정도 나갑니다. 그럼 제 체중에 맞게 프리로드를 세팅했다면, 차량이 서있을때의 서스의 높이가 10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제 체중에 맞게 3이라는 폭을 유지하도록 맞추었습니다. 그럼 제가탔을때 3이라는 숫자가 내려가지만, 저보다 가벼운 40키로대의 여성 

  분이 제 바이크에 탔을경우 어떻게 될까요? 그 여성분은 차고가 높아집니다. 아마도 1이라는 숫자만큼만 폭이 생길테니까요~

  저는 3인데 그분은 1 결국 제가 탔을때 7이면 그분이 탔을때는 9라 별로 움직임이 없다는것이죠~

  이해가 가시나요? 프리로드를 잠그면 잠글수록 휠쪽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차량 하중에서 저의 몸무게를 지챙하는게 되는것이죠~

  더 많이 지탱하느냐~ 덜 지탱하느냐~ 더 내려가느냐? 덜 내려가느냐~ ㅎㅎㅎ

  결론적으로 내 바이크의 서스펜션을 나만이 탈수있도록 최적의 세팅을 하는것입니다.

  그럼 뒤에 여친을 텐덤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도 생기겠군요~ ㅎㅎㅎ

  아무래도 가장 프리로드를 이해하기 쉬운 질문입니다...

  예를들어 저혼자 탔을때는 1~10 까지 중에서 7이라고 칩니다. 그럼 뒤에 여친또는 와이프를 텐덤했을때는 5까지 떨어지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7이라고 유지하기 위해서 프리로드를 다 푼상태에서 3칸 강하게 돌렸다고 친다면 여자친구나 와이프를

  태웠을때는 2칸을 더 강하게 돌려서 높이 7을 유지해줘야 된다는 말이됩니다. 

  그럼 텐덤이 없을때는??? 그때는 텐덤에 맞게 강하게 조절해놓았으니, 다시 두칸을 풀어서 혼자탔을때의 7로 만들어줘야 된다는 뜻이죠~  

  올린즈 같은 좋은 서스들은 공구가 있어야 돌릴수있는 조절 나사가 손으로 쉽게 돌릴수있게 나오기도 합니다.

  비싼파츠의 배려이지요^^  ㅋㅋㅋ

 

 아래 메뉴얼은 04년식 알원의 서비스 메뉴얼중 프리로드에 대한 내용입니다.

 

 

 

 

출고시에는 대부분 스텐다드 모드로 나옵니다 왜냐면 보통 60~80kg으로 초기 세팅되어 나오거든요^^

내 하중에 따라 다시 처음부터 조절 고고^^

 

 

다. 다음은 리바운드 뎀핑 (텐션이라고도 하죠)

    리바운드 뎀핑이랑 되돌아오는 뎀핑 속도를 말합니다....

     말그대로 밀어내는 속도를 의미하지요~ 주사기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주사기 구멍을 넓히거나 좁혀서 이너튜브를 천처히 밀어내느냐 빨리 밀어내느냐의 의미지요~

    일단 우리들은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스텐다드 모드로 맞춰놓는걸 추천합니다..

    증상에 따른 조절 방법은 온라인에서 퍼온 내용이 있는데 젤 마지막에 올려놓겠습니다..

        

 

 

 

라. 콤프레셔 댐핑(압축댐핑)

이건 서스가 눌리는걸 말하는건데~ 압축댐핑이 강하면 브레이킹 구간에서는 좋은 성능을 보이지만

장애물이 많은 공도에서는 거친주행이 된다 합니다...

반대로 압축댐핑이 너무 약하면 브레이크를 살짝만 잡아도 프론트가 너무 깊게 그리고 빠르게 눌리게 되어 앞쪽의 차고가 낮아져 엄청 쏠리게 되겠지요.

그래서 이부분 역시 스텐다드 모드로 놓는걸 추천하며, 리바운드 와 콤프레셔 댐핑의 적절한 조절로

세팅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조절에 따른 증상은 젤 아래 같이 올려놓겠습니다.

 

 

 

 

 

마. 리어서스펜션 (프리로드, 리바운드, 콤프레셔)

     마지막으로 리어 서스펜션 세팅역시 같은 조절이 필요하며, 제가 예전에 알원알식스클럽에 설명했던 내용을 그대로 퍼왔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프론트와 리어 모두 같은 내용입니다.    ㅎㅎㅎ

 

     젤먼저 스프링 프로로드

  

 

 

 

장력이 약하게(미니멈) 그리고 중간(스텐다드), 장력이 강하게(맥시멈)이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말그대로 총 8칸으로 본인 몸무게에 맞게 조절하라는 이야기이구요~

 

처음 신차 출고당시 아마도 스텐다드로 세팅이 되어져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올린즈 메뉴얼을 볼경우 스프링 프리로드 세팅은 차량이 공중에 떠있을때 서스길이와

 

사람이 주행중(땅에 발이 안닿은 상태)의 서스길이의 차가 약 20mm(2cm) 놓는게 정석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위에 나와있는 세팅은 아주 기본적으로 숫자로 표시한 부분이며,

 

본인의 정확한 신체 스펙대로 맞출려면 1,4,9 가 아닌 그 중간 어디가 맞게 될듯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프링 프리로드는 혼자서 세팅이 불가하며, 적어도 2명 정도는 도와주셔야 가능합니다..

 

한분은 똑바로 서있을수 있도록 앞쪽에서 헨들을 잡아주셔야 할것이며 차주는 차량에 라이딩 포지션을 잡아야 하며,

 

다른 한분은 길이를 재주셔야 하겠지요? ㅎㅎㅎ

 

이렇게 대략적인 치수로 본인 몸무게에 맞게 세팅을 잡아주시면 됩니다..

 

근데 몸무게가 대략 70키로 초반대 이시면 아마 스텐다드 정도로 맞춰주시면 비슷할꺼라 판단됩니다...

 

 

 

 

 

다음은 리바운드 댐핑

 

솔직히 리바운드의 뜻이 반동, 튀김 등등 쉽게 올라오다라는 뜻입니다..

 

서스가 눌렸다가 빨리 올라오느냐 늦게 올라오느냐 를 조절하는것이죠~

 

정석은 없습니다.. 이건 도로 지형,노면, 주행스타일 등등에 따라 모두 세팅이 틀려지기 때문에~

 

공도는 거의 의미 없으며, 경기장에서 트렉주행을 하는 분들이나 선수들에게 필요한거라 보시면 되는것이죠~

 

모토GP를 예를들면 선수들 개개인에 따라, 주행방법이 틀리며, 각 서킷마다 초를줄이기 위해 공략해야 하는 주법이

 

있고, 지형이 있기 때문에 결국 동일한 곳을 수도없이 달리면서 세팅을 잡아야 하는게 되기 때문에

 

그냥 우리 일반 라이더들에게는 무의미라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래 그림만 보시고, 스텐다드로 세팅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콤프레셔 댐핑이네요~

 

이것도 리바운드 댐핑 세팅과 같은 내용입니다...

 

이것은 브레이킹시 또는 평상시 주행때 얼마나 빨리 서스가 눌리느냐 ? 이런 뜻인데~

 

리바운드 댐핑과 조화를 맞춰야 좋은 세팅이 될수있기때문에

 

이 세팅역시 스텐다드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허접한 설명인데 이해가 되셨나 모르겠네요~ 마지막은 느낌에 따른 세팅포인트을 표로 어떤분이 온라인에 올려놓으셨길래

퍼왔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확실한건 아니니^^

 

 

 

 

   

결론

 

아무튼 스프링 프리로드는 가장 중요하니 꼭 맞춰주시고, 리바운드와 콤프 세팅은 스텐다드 모드정도로 맞춰주시면 될꺼 같구요~

 

서킷을 주로 타신다면, 한 타임 탈때마다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타보시는것도 공부하는데 도움 되실듯 합니다..

 

무조건 서스가 딱딱했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물렀다고 좋은것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건 타이어와 노면이 딱 붙어있게 만들어 주는 트렉션이며, 트렉션이 잘 걸리게 세팅을 해서 도와주는게

 

서스라는걸 명심하시길 바래요~

 

 

예로 태백서킷에서 06알원 노멀차량(기본튜닝은 되어있습니당)으로 평균 1분 2초대에

 

타시는 친한 형님이 계십니다..

 

한번은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자이언트 코너를 나오면서 직선구간에 들어설때 풀악셀로 감고 있으면

 

헨들이 털린다....

 

저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리바운드 댐핑을 약간 풀어보자고 제안을 했죠~

 

한 2칸정도만이라도~ ㅎㅎㅎ

 

그랬더니 헨들이 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생각했던게 맞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풀악셀을 감을때 무게중심은 뒤쪽에 생기며, 앞쪽이 가벼위지니 트렉션이 잘 걸리지 않아

 

헨들이 터는게 아닐까????

 

그럼 리바운드 댐핑을 약간 줄여준다면 더 빨리 서스를 밀어내서 타이어가 노면에 빨리 닿지 않을까???

 

그냥 저의 생각이였습니다만, 결론은 털리지 않는다 이였습니다..

 

이렇게 미묘한 세팅으로 서킷주행시 체감을 한다는게 참 재미있었고, 신기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절대 정석은 아니니 참고만 하셔요^^ 

 

 

 

5. 라이딩 교육(레이스 및 공도)

 

   젤 위에 두번째 사진을 보면 대충 보이는데~ 간단하게 헤어핀 코너가 있다고 칩니다....  

   코너에서 4개의 순서가 있는데요~

 

 

 

 

  가. 브레이킹(진입)

  나. 1차선회

  다. 2차선회

  라. 가속(출구)

  

  이렇게 4개의 순서로 이어지는데~

  최종희 강사님손때문에 1번숫자가 안보이네요 ㅋㅋㅋ 사진보시고 오해할꺼같아 말씀드리는데 1번에서 오른쪽으 프론트입니다. 화살표가 크게 아래로 향한것을 말하지요 그림으로는 내려가는 방향 바퀴가 뒷바퀴처럼 보이지만 그쪽이 앞바퀴입니다.ㅎㅎㅎ 오해 마세요 ㅎㅎㅎ

결국 브레이킹시에는 프론트 서스가 내려가면서 리어서스는 올라옵니다. 앞에가 내려가니까 하중이 쏠리면서 뒤가 올라오는것이죠 대신 뒤쪽이 트렉션은 약해집니다.. 그렇게 CP점(코너의 중간지점) 까지 브레이킹이 들어가며 1차 선회지점까지 들어갑니다..ㅎㅎㅎ 

1차 선회지점까지 들어갈때는 브레이킹이 해지되면서 서서히 프론트가 천천히 올라오지요~ 하지만 올라오기보다는 덜 내려가는게 맞습니다.

1차 선회까지는 프론트쪽에 무게중심이 실리니까요~ 또한 프론트 타이어에 그립력을 잃면 안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1차 선회는 리어서스 뎀팽역할이 중요하다고 볼수있겠네요~ 리어서스 뎀핑이 강하면 앞바퀴로만 회전을 하는거나 다름없으니 리어 타이어가 슬립할 확률이 높겟지요?

2차 선회에서부터는 프론트가 올라옵니다.. 왜냐면 스로틀을 이제 열여주기 때문이죠~ 리어쪽 구동과 동시에 리어쪽은 트렉션이 걸리게 됩니다. 마찰력이 커지며 아래로 서서히 밀어내거든요 물론 들어가있던 프론트 포크는 뒤쪽으로 무게 중심이 가니 자연스럽게 앞쪽은 올라오게 되는것이구요 이때 2차 선회에서는 프론트 뎀핑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1차선회와 반대로 프론트쪽 그립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서스펜션이 재대로

땅에 접지를 시켜주지 않는다면 프론트쪽 언더스티어가 날수가 있거든요~ 앞쪽이 미끄러지면 뭐 그냥 슬립 ㅠㅠ

그러면서 가속구간에서는 풀악셀이므로 바이크가 거의 서있는 상태에서 이루어 집니다. 안그럼 삐뚤어지게 윌리^^

 

저역시 레이스쪽으로는 엄청 초보라~

이 고난의도의 라이딩 기술을 구현하기가 어렵지만,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바이크를 탄다면 많은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들구요~

저역시 이 기본적인 기술을 사용하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더 많은 강의 내용을 듣고 싶었지만, 시간이 3시간 뿐이였기 때문에~

마지막 지오메트리에 대한 내용은 듣질 못했네요 ㅠㅠ

 

다음에 듣게 되면 마지막 지오메트리에 대해서도 설명해보겠습니다..

 

복습 잘했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은 2015년 1회 모터쿼드 라이딩스쿨 교육사진과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사진 퍼와서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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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5:50

섭스입니다...

 

이제 좀있으면 추워서 바이크 못타는 비수기 시즌이 오네요~

 

우리나라는 4계절 나라인데~

 

어느때부턴가 지구 온난화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봄,가을이 많이 짧아졌습니다....

 

아마도 세월이 지나면 여름과 겨울만 있는 2계절 나라가 되지 않을까 하는걱정도 드네요~ ㅠㅠ

 

여러 알원알식스 회원님들이 겨울철 바이크 보관 방법에 대해서

 

많이들 아시겠지만, 아주 간단하게 제가 아는선에서 몇가지만 알려드릴께요~

 

먼저 많이들 궁금해 하는 것부터~

 

 

1. 바이크 봉인하면 기름을 가득 넣어야 하는게 왜그런거죠?

 

  섭스: 원래 휘발류는 굉장히 차가운 연료로~ 아무리 추워도 얼지 않습니다...

 

           특히 겨울철 바이크 봉인시 항상 영하의 온도만 유지하는게 아니고 낮에는 따뜻했다가 밤에는 춥고 기온차가 생겨서,

 

           기름이 없거나 어느정도 있다면 장시간 세워둘때는 결로가 생길확률이 높습니다.

 

           결로가 생기면 물방울이 생겨서 기름통 내부 탱크 내벽에 산화작용으로 녹이 발생될수있기 때문에

 

           가득 넣어두라고 권장하고 있는듯 합니다...

 

 

2. 계속 봉인해놓으면 지면과 닫는 타이어 자리에 편마모가 생긴다? 

 

   섭스 : 충분히 가능한 말입니다... 자동차 같은경우 거의 매일 운행하기 때문에 편마모 확률이 적고, 전체면적을

 

            골고루 지면과 닿아 있기때문에 심하게 편마모가 생기지 않습니다만,

 

            바이크 같은경우 스텐드는 좌측에 있고, 항상 기울여서 눕혀놓은 상태에서 춥다고 겨울내내 봉인만 시키신다면

 

            충분히 짱구(편마모) 먹을수 있는게 당연하다 봅니다..

 

            그럼 해결방안은 무었이냐? 정비 스텐드가 있으신 분들은 공중에 띄워놓으시고~

 

            정비스텐드가 없으신분들은 적어도 1주일에 한번씩은 타이어 위치를 변경해주시는것도 비용안들고 편마모를

 

            방지하는 역할인 되는겁니다...

 

            또한 공기압을 규정치보다 좀 높게 넣어놨을때 바람이 많이 들어가면 타이어가 부풀어올라 노면에 닿는 면적이

 

             줄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서 1주일에 한번씩 돌려주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3. 겨울에 시동 자주 걸어주면 베터리 방전에 대비할수있지 않나요?

 

  섭스 : 맞습니다.. 시동을 1주일에 한번씩만 걸어주셔도 방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충전기가 있으신 분들은 가끔 충전 시켜주시는것도 좋구요~

 

            특히 실내가 아닌 외부에 바이크를 보관하시는 분들은 자주 시동걸어주시면 더 좋구요~

 

            베터리라는것이 기온이 떨어지면, 용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간혹 시동 거시다가 방전되시는 분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요즘 신형 차량들은 인젝션 방식이 대부분이라 연료주입부터 거의 모두 베터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베터리가 약하면 시동이 안걸립니다..

 

            또한 베터리가 약해지면 충전하면 되지만, 완전 방전이 되어버렸다면 수명이 짧아지느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니 충전기가 따로 없으신 분들은 자주자주 시동 걸어주시고, 겨울철 베터리 분리해서 방에 보관하다가

 

             다시 시즌되면 끼시는것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뭐 이정도가 가장 궁금한 부분이신거 같구요~

 

 

추가로 몇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아무래도 겨울철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금만 따뜻해지면 결로가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다보니 바이크의 대부분 부속들은 거의 알루미늄이나 주철이나 그렇지 않습니까?

 

철제류는 무조건 습기와 친해질수없고 습기로 인해 녹이 발생되기 마련이죠~

 

봉인 하실때는 가까운 철물점이나 요즘은 이마트같은곳에서도 다 파는~

 

WD-40 같은 방청 윤활제 하나 사셔서~

 

볼트 체결부위 등등 타이어를 제외한 나머지 왠만한 모든 부분에 뿌려주시면

 

아무래도 산화작용이 덜 일어날 꺼라 생각듭니다..

 

특히 서스에도 잘 뿌려주시고 마른 극세사 같은걸로 잘 닦아주식고 다시 잘 뿌려서 코팅시켜주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듭니다..

 

아참

 

이건 제가 고민해본것중에 하나인데~

 

리어 서스는 그렇다치고 프론트 서스는 우리가 주행중에 엄청나게 많은 운동을 합니다...

 

결국 운동을 많이 하다보면 미세하게 가스가 발생될 것이고, 밀폐된 공간이다보니, 가스는 계속 축척될꺼라 생각

 

들거든요~ 그럼 압력에 의해 위에서 아래로 밀어낸다면 오일씰이 버티다 버티다 터지게 될까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올린즈 서스라 거의 1년에 한번씩 터집니다만, 이번에는 봉인할때 젤 위에 쇼바 마스터캡을 열어서

 

누적된 가스를 빼볼까 생각중입니다..

 

서스가 터지는 이유는 많은 운동으로 오일씰이 경화되거나 손상되어 터질수도 있다고 하지만, 고가의 튜닝 파츠라고

 

너무 자주 터지면 비용부담이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꼭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서 봉인전에 한쪽씩 시행해보려 합니다...

 

한쪽씩 했을경우 서스가 주저않거나 그러지 않습니당..ㅋㅋㅋ

 

분명 가능성 있는 말이니 혹 여러분들도 저처럼 쇼바 마스터캡을 열었다가 다시 잘 잠궈주셔서

 

터지지 않게 해보시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순정서스는 권장주기가 2만키로 정도 입니다...

 

저도 그정도 유지하고 싶네요 ㅠㅠ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무튼 이래저래 해주면 좋은것들이 더 많겠지만,

 

뭐 이정도만 해줘도 건강하게 내바이크 관리하는것이오니~

 

간단한 이런거 정도만 해주시면,

 

올겨울도 건강한 컨디션으로 보관하실수있으실꺼라 생각듭니다...

 

11월 3일 엔딩투어 예정이며, 많은 분들이 나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날씨가 추우니 라이딩전 항상 타이어 예열에 힘쓰시고,

 

아무 사고 없이 즐겁게 바이크 라이프 즐기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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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7 2019.01.01 09:20  Addr  Edit/Del  Reply

    wd남용하면 큰일납니다

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0:57

ㅎㅎㅎ 심심해서 단지 저의 생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바이크를 탄지 어느덧 18년 이상 오랜 시간이 지났군요~

 

여러 오너분들의 궁금증을 오로지 제 생각으로만 써볼까 합니다...(단지 제 생각일뿐입니다.. ㅋㅋㅋ)

 

맞으면 맞는거구 틀리면 틀린거구요~

 

그냥 주절 주절 적어보는 거니깐 제가 틀린거 같다면 좋은 쪽으로 리플은 달아주시데 악플은 삼가해 주세용

(욕먹으면 소심한 A형이라 우울해지다가 빡돌아버릴수 있음당^^) ㅋㅋㅋ

 

저는 처음 중학교 2학년때 택트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알원을 타고있습니다..

 

수쿠터나 125cc 메뉴얼 바이크를 타다가 지금 막 미들이나 리터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전해 드리고 싶어서용^^

 

 

 

일단 예를 들겠습니다..

 

개똥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요~ 만 18세의 나이가 되어서 마티즈를 하나 장만하게 되었지요~

 

신나게 마티즈 타고 돌아다녔습니다..한 1년정도? 그러다 된장이라는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여자친구왈

 

마티즈 너무 작다고 별로 안좋아라 합니다.. 그녀를 너무 좋아해서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차를 타게 해주고 싶어,

 

제네시스로 장만했습니다..

 

마티즈는 작아서 요리조리 잘 타구 좁은길도 잘 다녔는데! 큰차를 타니 차 폭이라던가, 길이 등등 모든것이 불안한거지요^^

 

결국 주차하다가 휠도 긁어먹고, 남의차 범퍼도 긁어먹고~ ㅋㅋㅋ

 

내몸 안다쳤지만, 비싼차 긁어먹어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능^^

 

 

 

자 이 이야기를 들어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여러 의견들이 있을ㄲ ㅓ같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요지는요^^

 

본인의 능력만 되면 마티즈에서 제네시스로 업글해도 별 문제 없습니다... 

 

능력있으니 좋은 차를 타는거구요~ 또 차량은 금방 익숙해 지기 때문에 별 문제 없다고 봅니다...

 

(다만 바이크는 몸이 다칠수있다는게 포인트^^)

 

원래 운동신경이 좋아 어떤 스포츠든 금방 배우고 잘 하는 사람도 있고, 원래 머리가좋아 조금만 공부해도

 

성적이 팍팍 올라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바이크는요~ 4발도 아니고 2발이며, 안전 벨트도 없어용^^ 넘어질수도있고 날라갈수도 있져.. 

 

거기다 우리가 타는 바이크는 최고속 300키로 이상 나가는 아주 빠른 바이크이기 때문에 더욱 위험이 도사리고 있구요~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1. 수쿠터-125메뉴얼-400-600-1000 이런식으로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

 

2. 수쿠터-600,1000 으로 가도 상관없다,,,

 

3. 수쿠터-125메뉴얼-600,1000 으로 가도 상관없다^^

 

 

뭐 1번같은 경우 가장 이상적인 거지만 2번 3번처럼 여러오너분들이 말씀하시는 연식이 오래되서

 

상태안좋은 중간 400 급정도의 바이크는 궂이 건너갈 팔요없다는 말씀도 맞는 말입니다..ㅎㅎㅎ(잘못사면 돈 많이들어요^^)

 

다 개개인의 성향이고 생각이기 때문에 모든 말들이 다 맞다는 말인거죠~

 

저는 다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다른데 있다고 봅니다..

 

일단 수쿠터는 오토차량이기때문에 미들급이나 고배기량의 바이크와는 기계구조가 틀리므로 기아비별 엔진의 느낌을

 

모르기때문에 수쿠터에서 바로 미들이나 고배기량 입문은 좀 아니라구 보구요~ 

 

두번째 무게중심 또는 방향 조정 능력입니다...

 

뭐 이거역시 조금씩 타다보면 금방 익숙해 지는데요~ 돌발 상황이 닥쳤을때는 조취를 취하지 못해 사고나

 

슬립이 날꺼라 생각듭니다..

 

그래서 결론은 꾸준한 라이딩 스킬의 업그레이드와 도로상에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한마디로 라이딩

 

경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있겠네요~

 

이제막 미들이나 리터로 업글하신 울 횐님들^^

 

한시즌 빡시게 연습하면, 무릅충분히 긁고, 윌리역시 충분히 스텐딩 윌리까지 하실수있습니다...

 

하지만 남의 실수로 인해 놀래서 슬립하고, 상황판단을 못해 차량 충돌사고 나는등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은

 

오랬동안 바이크 탄분들과 동등하다고 보실수없다고 봅니다....

 

어떤분이 이런말씀한적이 있습니다...

 

오토바이 잘타는사람과 못타는 사람의 차이점은 백지장 한장 차이라고요~~

 

그만큼 바이크를 탄다는 자체가 위험을 안고 있는 레포츠이기 때문에 잘타고 못타고는 정말 한순간이라 볼수있습니다...

 

아무쪼록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꾸준히 조금씩 스킬을 향상시키어 사고없이 오래타시길 바랍니다...

 

기종 업글이고 뭐고 다 신경쓰지 마세용^^ 돈있음 사서 타시고, 없음 돈에 맞춰서 사시구용^^

 

장구류도 빚져가면서 다이네즈 다이네즈 하지마시고 , 내돈주고 살수있는 중급 장구류 구입하세요~

 

그런거 다 한순간입니다...ㅋㅋㅋ

 

그럼 오늘하루도 즐건 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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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케바리 2017.01.04 23:39  Addr  Edit/Del  Reply

    네압

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0:54

안녕하세요~ 섭스입니다..

 

알원이나 알식스가 타고 싶으셔서 바이크에 대해 잘 모르지만, 구매하려고 하시는분들 많죠?

 

저가의 교통수단이 아닌 고가의 교통수단이므로, 심적부담이 크실꺼라 생각듭니다..

 

저는 바이크쪽 일을 하는사람도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인데 바이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관심이 가다보니 나름 어깨넘어로

 

배우고 또 연구하고 하다보니 얄팍한 지식이 좀 있어서 공유할까 합니다...

 

아래 사항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습니다.. 허나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들보다는

 

조금이나마 알고있기때문에 도움이 될꺼라 생각듭니다..

 

0 외관

 

  외관은 말그대로 눈에 보이는 부분입니다...( 외관을 보실때는 항상 밝은 곳에서 보시길...)

 

  가. 카울상태(특히 윈도우 스크린을 감싸고 있는 카울, 라이트를 잡아주는 카울, 이부분은 슬립시 잘깨지는 부분이라 유심히 봐

                     야 합니다.그렇다고 거기만 보지 마시구 전체적으로 잘 보세요 ㅋㅋ) 

 

  나. 휠상태(사고로 인하여 휠이 휘었거나, 순정색상이 아닌 도색을 했던가, 도로파인곳에 튀어 먹었거나등등 여부 확인요망)

 

  다. 포크상태(쇼바라고 하죠? ㅎㅎㅎ 일단 포크 누유가 있는지 여부를 봐야하고, 헨들을 정면으로 놨을때 틀어짐 등등을 확인

                   요망 후레쉬가 있다면 삼바리도 용접부위가 없는지, 쇼바가 찌그러지진 않았는지 여부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라. 브레이크 패드상태(소모품이라 교환하면 되지만, 요즘 신형들은 듀얼이 많기때문에 편마모도 좀 봐야 할듯 합니다.

                                  패드소모상태를 보면 디스크의 이상유무도 감지할수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모품도 고가이기때문에

                                  소정의 절충도 요구하심 좋습니다.)

 

  마. 스텝상태(신형들인경우 순정스텝에는 뱅킹각의 최대치를 나타낼수있는 쇠덩이가 붙어있습니다. 그부분이 닿을 정도면 거의

                      슬립을 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순정스텝이라면 그부분도 유심히 보심 좋습니다.)

 

  바. 스윙암상태(바이크 전도나 슬립시 분명 스윙암에 충격과 갈림현상이 발생할수있습니다... 자뻑이야 그냥 콕 찍히는 정도

                        겠지만 슬립은 뭐 갈리겠죠? 아무리 도장을 잘해도 티가 날것입니다.. 유심히 보세요^^)

 

  사. 전기장치(라이트, 깜빡이, 비상등, 등등 시동을 걸고난후에 모든 전기장치가 정상동작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시고,

                    요즘같은 더운날에는 10분만 공회전 시켜도 온도가 상승하므로 104도 정도에서 휀이 잘 도는지 그리고 100도

                     밑으로 떨어지면 휀이 잘 멈추는지 여부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아. 체인 텐션 및 대기어 상태(일단 체인역시 눈으로 정확한 확인이 불가하지만, 기본적으로 스윙암에 있는 길이조정위치를

                         보시고 조금씩 앞이나 뒤로 움직이면서 텐션을 보셔야 합니다.. 체인이란게 늘어났다고 교환하는게 아니라

                         부분 늘어짐역시 교환해야 하는 큰의미가 있기때문에 조금씩 움직이면서 아래서 위로 들어올려봐야 하는겁

                         니다. 그리고 대기어 상태.. 처음에는 뭉퉁하지만 가면 갈수록 이빨이 휘고 가늘어집니다. 통상 체인 대소기어

                         는 같이 교환하기때문에 위사항만 봐도 대충 알수있을듯 합니다)  

  

  자. 라디에이터 상태(정면 충돌시 라디에이터는 찌그러지거나, 먹을수가있습니다. 라디에이터는 굉장히 압이 강해서 충격으로

                               인해 냉각수가 샐수있으니 이부분 역시 육안으로 점검하시길 바래요~ 참고로 작은 돌이나 벌래의 충격

                               으로 약간씩 찌그러지게 보이는것도 있는데 그건 냉각판이 연해서 그런거니 이해하고 넘어가시길^^)

  

  차. 엔진 외관상태(가끔 바이크 중고 거래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구매자들이 있습니다. 참 난감한 상황이되지요 ㅠㅠ 바이크든

                            차든 엔진을 열어볼수는 없기때문에 최대한 외형을 관심있게 봐야하고, 오일 누유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오일은 기름이기 때문에 아래쪽으로 흐르며, 언더카울쪽으로 흘러내려 육안으로 잘 안보일수있으나

                            오일이 누유되어 비치거나 흘렀으면 먼지랑 겹쳐서 더러워짐으로 티가 나지요 렌턴등으로 잘 비추어 오일

                            누유가 있는지 언더카울에 오일이 떨어진 흔적이 있는지 여부도 꼭 확인하시길 바래요~~)

 

  카. 서류에 있는 차대번호 확인(엔진은 소모품이라 소모품이라 번호는 의미없어요) 및 신형일경우 오너메뉴얼, 기본공구, 

                                            키 3개(정식수입은 레드키 1 검정 2) 등등 확인요망

 

 

   뭐 적다보니 대충 아니 꽤 많은 부분에 대해서 적었네요~

 

    사실 위사항은 판매자와 같이 잘 체크해 보셔야 할부분이구요~ 저부분에서 문제 있다고 바이크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건

 

    아닙니다.. 정직한 판매자라면 다 이야기 해주겠지요~ 혹 판매자도 중고로 구입해서 모를수도 있구요~

 

    더 정밀하게 보려면 카울을 뜯고, 베터리 전압도 측정하고, 엔진상태도 육안으로 점검하는등의 작업이 필요합니다

 

   자 이제 센타에서 바이크를 구매하시는분들에게 조언좀 해드리겠습니다...

 

   어느날 바이크 한대가 내눈앞에 서있는데 너무 멋지고 가지고 싶어서~

 

   지나는길에 똑같은 바이크가 서있는 센타에 들어갔다고 칩시다....

 

   일단 맘에드는 물건에 대해서 문의를 하겠지요~

 

   상대방(센타)은 가격을 제시합니다..

 

   확실히 개인 직거래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뭐 그건 개인 마진등등이 있기때문에 그렇지요~

 

   사고유무 등등 자세히 묻습니다..  자세하게 이야기 해줄까요???(아닙니다.. 미쳤습니까? 팔아야 하는데??)

 

   열심히 말로 작업을 걸겠지요~ ㅎㅎㅎ 귀가 얇으신 분들은 홀딱 넘어가서 계약을 할수도^^

 

   다 좋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걸고 넘어가야 할부분이 꼭 있습니다..

 

   개인 직거래보다 가격이 비싼이유에는 한가지가 더있습니다.. A/S 부분이죠~

 

   그게 직거래와 매장에서 직접 구매와 차이점입니다..

 

   SK엔카 같은 4륜 자동차는 사고유무 조사 및 점검,,, 그리고 A/S기간까지 잡아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게 맞는겁니다... 괜히 비싼돈 주고 사는거 아니잖아요~

 

    양식을 직접 자기가 만들수있음 좋구요~ 아님 수기로라도 각서처럼 받아두시길 바랍니다..

 

    소모품을 A/S 받을수는 없습니다.. 그건 구매당시 이건 갈아주고 이건 바꿔주고 돈이 오고갈때 처리해야 할부분입니다...

 

    하지만 엔진 등등의 주요 장치들은 모르는것이죠~

 

    구매전에 다뜯어보는것도 좋습니다.. 왜요? 센타니까요~ 공구 다있잖아요~

 

     확실하다면 보여달라고 하는게 맞죠~ 뜯고나서 문제있음 안사면 됩니다..

 

     별 내용 없습니다.. 개인 직거래 또는 센타 매물거래~~ 조금만 신중하시면 뒷탈없이 잘 사실수있을꺼 같네요~

 

 

    뭐 여기까지입니다....

 

    아무쪼록 가격이 싸다고 덥썩 물지마시고, 직접 이것저것 꼼꼼히 잘 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래요~

   

   본인이 사려는 기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얻고, 이런저런 확인을 하신후에 매물을 보셔야

 

    조금이나마 좋은 매물을 구하실수있다 생각하구요 오늘이 제 생일인데 그냥 주절주절 함 거려 봣습니다..

 

    항상 안전운전들 하시고, 사고없이 즐거운 바이크 라이프 즐기시길 바래요^^

 

    그럼 섭스는 이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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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찬 2017.01.04 23:42  Addr  Edit/Del  Reply

    결국은 박스가 레알

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0:51

안녕하세요 섭스입니다..

 

다름아니라, 가끔 Q/A를 보면 이런 질문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건 얼마죠? 수리비는 얼마죠? 등등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 내가 내 바이크를 고치거나 점검하기 위해서는 그부분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눈탱이 안맞으시려면 기본지식은 쌓으세요^^)

 

2. 다들 바쁜사람들인데 무턱대고 하나부터 열까지 막무가네 질문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한가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들 바쁘신분들일듯요^^)

 

3. 일단 정가를 알아보고 여러 센터를 다녀보면서 견적비용 문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함..

   (부품가격을 알면 공임이 얼마들어가는지 대략 산출됩니다. 바이크계열쪽은 부르는게 값인데

    물건은 최저가 주문하시면서, 정비나 소모품 교환은 왜 부르는데로 줄까요? 깊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위같이 말하면 너무 잘난척 한다고 생각하실지 몰라서~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ㅋㅋㅋ)

 

여러 횐님들께 부품검색부터 문의까지의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네이버나 다음 같은 검색포털사이트에서 한국모터트레이딩이라고 친다...

 

 

 

 

 

 

 

2. www.ysk.co.kr(한국모터트레이딩-봉천동 야마하) 이렇게 들어가면 젤 우측편에

    부품검색이라고 있습니다.(주황색글씨) 

 

 

 

 

 

 

 

3. 부품검색으로 들어가면 분류/모델/년식 이렇게 찾는것이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아니 자기 차량의 파츠리스트를 선택합니다....

 

 

 

 

 

 

4. 제 바이크로 예를 들겠습니다...

   저는 06년식 R1 SP(스페셜) 입니다...

   분류=슈퍼스포츠, 모델=yzf-R1, 년식=2006(r1sp)

   이렇게 맞게 설정하신후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5. 아도베 프로그램으로 열기 또는 다운로드 창이 뜹니다...

   저같은 경우 어짜피 제 차량이기 때문에 그냥 다운로드로해서 파츠리스트 모아둔곳에 저장해뒀습니다...

   어짜피 항상 들어가서 볼수있게 때문에 저장 안하셔도 됨~

   하지만 아도베는 깔려 있는게 좋겠죠? ㅋㅋㅋ(무료니깐 ㅎㅎㅎ)

 

 

 

 

 

 

 

6. 자 파츠리스트가 떴습니다...

    한글은 없습니다.. 다 영어입니다.. 대충 그림으로 보고 다 아실수있을꺼라 생각듭니다..

    아무리 영어 못한다해도 대략적인 부품이름은 보실듯요~

    처음엔 작게 나오는데 마우스로 확대하시면 됩니다....

 

 

 

 

 

 

7. 예로 헤드 가스켓을 보겠습니다...

    그림을 확대하니 헤드 밑에 헤드 테두리 모양으로 뭔가 있네요~ 그게 가스켓입니다..

    그럼 부품번호는요???

    그림에 20이라고 써있으니 20번이네요~~

    5vy-11193-10 이라고 써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따로 메모를 해둡니다.. 이것이 부품번호니까요~

 

 

 

 

 

 

 

8. 필요한 부품을 모두 찾으셨다면, 부품주문서가 부품검색 창 우측에 있습니다..

    이건 한글파일이네요~ 한글은 깔아두시길~

    뭐 솔직히 여기까지만 해도 다한겁니다..

    야마하에 전화하셔서 부품문의쪽으로 돌려달라고 하신후 메모해두신 부품번호를 알려주시면 소비자가격을 알려주십니다..

    뭐 더 궁금하시면, 부품주문 요청서를 클릭해서 읽어보시면 될듯 합니다...

 

 

 

 

 

 

 

9. 부품확인 및 주문요령^^

 

 

 

 

 

 

자 여러분 참 쉽죠잉???

 

질문글도 메너입니다.. 정확한 년식, 기종 , 증상 등등을 적으셔서 질문하시는것도 메너이고, 부품가격정도는 직접 알아보시는것도 하나의 메너이며, 일단 비슷한 글들이 없는지 검색부터 해보는것도 메너라 생각듭니다..

야마하에서 이런 시스템이 없었다면 모를까...정비만 빼고 부품확인부터 구매까지 본인이 직접 다 하실수있는 부분입니다..

앞으로는 꼭 참고하시어, 부품가격 수리비 등등 문의는 직접 하시고, 견적역시 합리적으로 비교하실수있는 오너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상 섭스였구요~

악플은 안달아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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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35

섭스입니다.. 간만에 정보글을 하나 적어볼까 합니다...

 

얼마전 바이크 메니아 까페에서 견적비용에 대한 질문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냥 지켜보기만 했는데 이런저런 댓글들이 달리더군요~

 

그래서 나름 법령을 찾아보며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견적비용에 대해서 법에 나와있는 내용을 먼저 알려드릴께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 137조(정비요금 등)를 보시면

 

 법 제 65조제1항에 따라 정비업자가 수수료또는 요금을 받을수있다고 나

 

와있습니다.. 근데 65조1항에 가봐도 요금에 대가 기준이란건 없습니다..

 

결국 견적서는 부르는게 값이란 말이 됩니다.. ㅠㅠ

 

그럼 제1항 5호를 보실까요??? 

 

 

 

 

 

5호를 잘 보시면 견적요금이란 명목이 나오는데~ 

 

견적요금은 견적을 산출하는데 소요되는 실제비용이라고 나옵니다..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것이 있지요~

 

바로 괄호안에 있는 내용입니다..

 

교통사고등의 처리 목적으로 견적서만을 발행하는 경우에 한한다....

 

 

이 내용을 해석하면

 

교통사고등의 처리 목적으로 견적서를 발행할때만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한다 라는 내용인거 같습니다..

 

그럼 교통사고는 뭐냐??

 

 

 

 

말그대로 쉽게 도로에서 사고는 모두 교통사고다~ 라는 말인듯 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입히든, 본인혼자 자뻑해서 본인에게 피해가 입든 고장이나  아닌 도로에서 난 사고는 모두 교통사고로

 

분류되는듯 합니다..

 

결국 소모품 교체 정비나 이상이 있어서 고장수리를 할때에는

 

견적 비용이 안들어간다고 보셔도 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법령에 따른 서식도 함께 올려드립니다..

 

서식 아래 내용에 보시면 제가 위에 언급한 내용이 있으니 다시한번더 참조 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 회원님들께~ 한가지 더 말씀 드리고 싶은 내용은~

 

내 바이크가 사고등으로 견적이 필요할때는~

 

견적에 대한 명시된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센터업을 하는 업체와 미리 협의를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견적비의 몇 % 를 지불 할것인지...

 

아니면 견적비용 상관없이 얼마로 결정을 할것인지 등이요~~

 

물론 견적을 낸 업체에서 수리를 했을경우에는 견적비용을 안받기도 하지요..

 

이부분 역시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그냥 상도덕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당연한건 아닙니다.. 서비스의 기준으로 생각할수있는 부분이기때문에요~

 

결국 견적비를 받는 이유는 나에게서 견적을 받았으니, 다른곳에서 고치려면

 

견적비용을 내고 가져가고, 나에게 고치면 견적비용 안받고 잘 수리해주겠다...

 

라는 깊은 뜻으로 생각해 주면 좋겠다는것입니다...

 

사람들은 돈때문에 멀어지고, 돈때문에 친해지고 그러지요?

 

미리 조금만 신경쓰면 서로 얼굴 안보는 일이 안생길텐데요~ ㅠㅠ

 

아무쪼록 좋은게 좋다고,,

 

조금만 신경쓰시고 좋은 관계등을 계속 유지하는게

 

정말 현명한 방법인듯 합니다..

 

위내용은 그냥 참고만 하시라고 정리해서 올려드리는것이며,

 

바보같이 이런 내용을 악용해서 양아치짓 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요즘 한파로 엄청 추운데 안전운전 하시고, 빨리 날풀리기를 바라며,

 

섭스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굿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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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승 2017.01.04 23:35  Addr  Edit/Del  Reply

    예압 ...

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32

먼저 질문글을 제가 먼저 읽어서 답글 달아드립니다...

 

드리머형님도 아마 저랑 같은 내용일듯 한데요~

 

 명칭은 리어샥도 맞고, 리어쇽도 맞고, 리어서스도 맞습니다..

 

그게 하드로 되어있다고 하는게 무슨말씀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프라다님 알원이 몇년식인지 알려주지 않으셔서 04알원 메뉴얼 기준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04~06은 메뉴얼을 같이 봐도 무방합니다.. 엔진모양만 약간 틀리게 나왔으며 리어스윙암이

 

 약 20mm 정도 긴차이가 있습니다..) 

 

 

 

 

 젤먼저 스프링 프로로드

 

 아마 이걸보시고 하드로 세팅되어있다고 생각 하시는거 같은데~

 

 정확한 내용을 말씀 드리자면, 바이크는 기본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바이크를 구입하는

 

오너들은 각각 체중이 다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60~70키로 정도인 보통 몸무게를 가지신 분이 있는방면에 100키로를 넘는 분들도 계시고,

 

40~50키로대에 가볍고 마른분들도 계시죠~

 

 그럼 위에 제가 명시한 몸무게를 가지신 3명이 스텐다드로 세팅되어진 하나의 바이크에 올라탔을때 어떨까요?

 

 아마도 가벼우신 분들은 탈때나 내렸을때난 시트고 차이가 전혀 못느끼실것이고, 평균 몸무게를 가지신 분은

 

 약간 내려갈것이며, 무거우신 분은 엄청 낮아지겠지요^^

 

 본인의 신체 스펙에 맞게 적절한 포지션이 나올수 있게 해주는게 바로 이 스프링 프리로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다 영어인데 저는 영어를 잘 못해요~ㅋㅋㅋ)

 

  

 

 

 

 

장력이 약하게(미니멈) 그리고 중간(스텐다드), 장력이 강하게(맥시멈)이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말그대로 총 8칸으로 본인 몸무게에 맞게 조절하라는 이야기이구요~

 

처음 신차 출고당시 아마도 스텐다드로 세팅이 되어져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올린즈 메뉴얼을 볼경우 스프링 프리로드 세팅은 차량이 공중에 떠있을때 서스길이와

 

사람이 주행중(땅에 발이 안닿은 상태)의 서스길이의 차가 약 50mm(5cm) 놓는게 정석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위에 나와있는 세팅은 아주 기본적으로 숫자로 표시한 부분이며,

 

본인의 정확한 신체 스펙대로 맞출려면 1,4,9 가 아닌 그 중간 어디가 맞게 될듯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프링 프리로드는 혼자서 세팅이 불가하며, 적어도 2명 정도는 도와주셔야 가능합니다..

 

한분은 똑바로 서있을수 있도록 앞쪽에서 헨들을 잡아주셔야 할것이며 차주는 차량에 라이딩 포지션을 잡아야 하며,

 

다른 한분은 길이를 재주셔야 하겠지요? ㅎㅎㅎ

 

이렇게 대략적인 치수로 본인 몸무게에 맞게 세팅을 잡아주시면 됩니다..

 

근데 몸무게가 대략 70키로 초반대 이시면 아마 스텐다드 정도로 맞춰주시면 비슷할꺼라 판단됩니다...

 

 

 

 

 

다음은 리바운드 댐핑

 

솔직히 리바운드의 뜻이 반동, 튀김 등등 쉽게 올라오다라는 뜻입니다..

 

서스가 눌렸다가 빨리 올라오느냐 늦게 올라오느냐 를 조절하는것이죠~

 

정석은 없습니다.. 이건 도로 지형,노면, 주행스타일 등등에 따라 모두 세팅이 틀려지기 때문에~

 

공도는 거의 의미 없으며, 경기장에서 트렉주행을 하는 분들이나 선수들에게 필요한거라 보시면 되는것이죠~

 

모토GP를 예를들면 선수들 개개인에 따라, 주행방법이 틀리며, 각 서킷마다 초를줄이기 위해 공략해야 하는 주법이

 

있고, 지형이 있기 때문에 결국 동일한 곳을 수도없이 달리면서 세팅을 잡아야 하는게 되기 때문에

 

그냥 우리 일반 라이더들에게는 무의미라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래 그림만 보시고, 스텐다드로 세팅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콤프레셔 댐핑이네요~

 

이것도 리바운드 댐핑 세팅과 같은 내용입니다...

 

이것은 브레이킹시 또는 평상시 주행때 얼마나 빨리 서스가 눌리느냐 ? 이런 뜻인데~

 

리바운드 댐핑과 조화를 맞춰야 좋은 세팅이 될수있기때문에

 

이 세팅역시 스텐다드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허접한 설명인데 이해가 되셨나 모르겠네요~

 

 

 

 

 

결론

 

아무튼 스프링 프리로드는 꼭 맞춰주시고, 리바운드와 콤프 세팅은 스텐다드 모드정도로 맞춰주시면 될꺼 같구요~

 

서킷을 주로 타신다면, 한 타임 탈때마다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타보시는것도 공부하는데 도움 되실듯 합니다..

 

무조건 서스가 딱딱했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물렀다고 좋은것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건 타이어와 노면이 딱 붙어있게 만들어 주는 트렉션이며, 트렉션이 잘 걸리게 세팅을 해서 도와주는게

 

서스라는걸 명심하시길 바래요~

 

 

예로 태백서킷에서 06알원 노멀차량(기본튜닝은 되어있습니당)으로 평균 1분 2초대에

 

타시는 친한 형님이 계십니다..

 

한번은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자이언트 코너를 나오면서 직선구간에 들어설때 풀악셀로 감고 있으면

 

헨들이 털린다....

 

저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리바운드 댐핑을 약간 풀어보자고 제안을 했죠~

 

한 2칸정도만이라도~ ㅎㅎㅎ

 

그랬더니 헨들이 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생각했던게 맞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풀악셀을 감을때 무게중심은 뒤쪽에 생기며, 앞쪽이 가벼위지니 트렉션이 잘 걸리지 않아

 

헨들이 터는게 아닐까????

 

그럼 리바운드 댐핑을 약간 줄여준다면 더 빨리 서스를 밀어내서 타이어가 노면에 빨리 닿지 않을까???

 

그냥 저의 생각이였습니다만, 결론은 털리지 않는다 이였습니다..

 

이렇게 미묘한 세팅으로 서킷주행시 체감을 한다는게 참 재미있었고, 신기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절대 정석은 아니니 참고만 하셔요^^ 

 

 

이상 섭스의 허접 답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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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28

 

 

 

 

 

 

 

 

 

 때는 바야흐로~ 9월 14일~

 

 올해 태백서킷은 딱 1번 2박3일동안 3타임 탄게 다인데~

 

 마눌님께 결혼전에 준비했뒀던 주행쿠폰이 7장 남았다고 손이 발이되도록 빌어 1박2일 태백을 다녀올수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9월 14일 아침 마눌님이 싸주신 김밥을 먹으며, 우리클럽 떠오르는 다크호스 윤찬희군과~ 둘이서 아침일찍 태백으로 떠납니다...

 

 비가옵니다... 그래도 달렸습니다... 태백은 날씨가 서울과 틀려서 서울은 비오는데 태백은 안올수도 있거든요 ㅠㅠ

 

 비가 오는중이라 쌔려밟지도 못합니다..ㅠㅠ 찬희군은 라이센스를 따야 하기 때문에 9시30분까지 도착해야 했지만...

 

거리상 얼만 안남았는데 재시간에 도착할수는 없는걸로 판단내려 태백에 전화를 걸어~

 

찬희는 겨유겨우 라이센스 교육을 받을수있었지요~ 

 

라이센스 교육을 받고 나온찬희는 우울합니다... 비가 오고있으니 라이센스 주행도 못하고~ ㅠㅠ

 

금요일 밤에 먼저온 팀들은 모두 방에서 쉬고있었는데 누가 왔는지는 모르는 상황이였구요~

 

비때문에 미리 태백 관리부장님께 양해를 구해서 일요일날 우리가 사용할 피트를 열어달라고 부탁드려서

 

바이크 내리고, 다음날 오기로 되있는 경북팀과 인천팀을 위해 미리 피트 세팅을 해놓습니다...

   

 

어리둥절한 찬희군~ 이곳이 서킷이구나~ 감탄하더군요~ ㅎㅎㅎ

 

 

저는 빌려온 워머도 미리 걸어놓고, ㅎㅎㅎ

 

어디서 본건 있습니다..ㅋㅋㅋ

 

찬희군은 정비스텐드가 없어서 그냥 주차~

 

 

테이블도 세팅해놓고, 캠핑의자도 세팅해놓습니다..

 

비는 계속 오고 ~ 저희는 1박을 해야하므로 1만원 청소비를 내고 숙박을 할수있는 방에서 쉬고 있는데~

 

바이크가 달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헐~ 울산 알렌트카 김경호 선수 혼자 레인타이어 끼고 주행하더군요~

 

대단한 선수입니다...

 

오후 4시쯤 비는 그쳤는데 땅이 젖어서 낮잠자고 있는데~ 이번에는 바이크 소리가 여러대 들립니다...

 

아뉘~

 

부랴부랴 태백레이싱파크 사무실로 전화를 걸었더니~

 

서울팀에서 라이딩스쿨을 선수를 끼고 선수가 직접 라이센스 교육하고 라이센스 주행까지 하는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부장님께 양해를 구했더니~

 

저보고 직접 찬희의 라이센스 주행을 해주라고 하십니다...

 

알겟다고 하고선 숙소에서 누워있다가 빛의속도로 내려가서 옷갈아입는데 10분도 안걸리더군요~

 

 딱 저희 둘만 주행을 해야 하는거라서~ 시간도 넉넉히 30분정도 주셨습니다..ㅎㅎㅎ

 

 2바퀴정도는 찬희에게 코너 및 도로 상황을 천천히 돌면서 느끼게 해주고 그다음 2바퀴정도는 조금 탄력적으로 끌어주고~

 

 그다음은 혼자 돌았습니다...

 

 너무 황당했던건~ 1번 헤어핀 코너 인코스 연석에서 바깥쪽으로 물이 흐르고~ 3번 겔러리코너에서는 물 웅덩이가 있고~ 허허~

 

  비올때 태백은 항상 이런다고 하더군요~ ㅎㄷㄷ

 

 지난번에 딱 3타임 타본게 다라~ 저역시 감잡기 위해 조금씩 페이스를 올려봅니다..

 

 

 

들어오고 나서 렙타임을 봤더니~

 

땅이 졎어있는데도 지난번 베스트렙보다 2초나 빨라졌습니다...

 

놀라울 따름이지요~

 

아쉽지만 여기서 토요일 하루일과는 끝이납니다... ㅠㅠ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났는데 하늘이 죽여줍니다...

 

동기랑 근형이도 도착하고, 인천팀도 모두 도착하고~

 

날씨가 좋으니, 일단 라이센스 교육이 있을때 미리 한타임을 준비하고 들어갑니다...

 

 

 

 

오호~ 드뎌 5초대로 진입합니다....

 

그래서 라이센스 주행 끝나고 두번째 타임들어갈때는 꾸준히 5초정도 찍고 4초대까지 찍어보려고 했으니~

 

두번째 타임이 끝나갈때쯤~ 직선 스트레이트 구간에서~ 풀스로틀 조지다가~

 

갚자기 ~ 뻥 소리와 함께~ 2기통 소리가 납니다.. ㅠㅠ

 

차는 안나가고~ 서서히 서행하며 1번 헤어핀 코너전에 멈추고 그냥 시동을 껐습니다...

 

태백 이송차량이 와서~ 복귀~ ㅠㅠ

 

뜯어본결과~ 플러그 나사산이 빠가나서 플러그와 이그니션코일이 뽑혔습니다.. ㅠㅠ

 

공구를 공수해와서 다시 조여봤지만 ㅠㅠ 헛돌더군요 ㅠㅠ

 

결국 저는 와이프에게 손이 발이되게 빌어서 얻어낸 쿠폰으로 마지막 태백주행을 이렇게 두타임만 타고 마감하게 되었지요~

 

 

 마눌님께 바이크 트러블로 더이상 못탄다고 말했는데~

 

 복귀후 마눌님이 슬립해서 고장났다고 의심할까봐 미리 좌우 사진을 찍습니다...

 

 

 

 

 

 

눈물 납니다.. ㅠㅠ 하필 나사산이 빠가났을줄이야~ ㅠㅠ

 

여기서 잠깐~

 

 아마 아실껍니다.. 제가 작년 10월 추석연휴기간에 이리듐 플러그로 자가정비 했던것을~~~

 

 

 

 

 

귀차니즘으로 인해 라디에이터를 앞으로 살짝 밀고 부동액을 다 빼지 않은 상태에서 순정 기본공구로는 재대로 조일수없는걸 깨닫지

 

못하고~

 

자가정비를 마쳤습니다만, 조일수있는 환경이 열악하기도 하고, 토크렌치도 없기때문에 손토크를 이용하다가 딱 규정토크가 될때까지 

 

조여야 할것을 더 조이는 바람에 ~ 나사산이 빠가 났었나 봅니다..ㅠㅠ

 

결국 올겨울 4만키로를 바라보는 제 R1SP 오버홀 시간이 앞당겨저버린것이죠~ ㅠㅠ

 

클럽장이 운영하는 라이테크에 넣어뒀더니~

 

 

바로 다음날 엔진 내려놓으셨습니다...

 

그리곤 퇴근하고 라이테크에 갔더니~

 

엔진 올분해~

 

 

문제의 실린더 헤드~ ㅠㅠ

 

해야할껀 플러그 나사산 리코일 작업이나~ 곧 4만키로이기 때문에 이참에 밸브청소, 밸브 간극점검 및 밸브 리데나 신품 교체등

 

보링집에 보내서 싹 점검을 받을 예정입니다...

 

 

다음 미션~

 

제가 모튤오일로 갈게된건 불과 1년도 안됩니다... 그전에는 100% 합성유를 썼지만, 아집도 넣어봤고, 프로피바이크오일도 넣어봤습니

 

다만 대략 주행거리는 6000키로 정도에 자가 교환을 하였습니다..

 

모튤 역시 4~5천키로 정도에 라이테크에서 교환을 했지요~

 

여러 사람들이 말합니다.. 모튤은 2천에 갈아야 한다고~

 

물론 모튤 오일의 성능이 가장 좋은 시기가 0~2천키로 입니다... 그이상 넘어가면 엔진소리가 좀 틀려지긴 하지요~

 

그러나 제 엔진이 검증 해주었습니다...

 

제가 광유는 넣지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사진들을 보시면 아마 전문가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듭니다...

 

 

밋션 이빨하나 이상있는게 없었습니다...

 

 

요 위에껀 크랭크?? ~ 맞나요?.. 이거역시 매탈베어링과 맞물리는 부분에 열먹은것도 하나도 없고,

 

베어링 자체도 아주 양호하나~

 

뜯은김에 매탈베어링을 모두 새걸로 다 교환하기로 했습니다..ㅎㅎㅎ

 

 

슬리퍼 클러치역시 클러치 디스크 몇개가 약간 열먹은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아주 깨끝하며,

 

클러치 디스크도 신품으로 교환할 예정입니다..

 

캠체인, 오토텐셔너 등등 기왕 뜯은김에 새로 갈면 좋은 부품들은 모조리 싹 교환을 하여 재대로 오버홀 하는꼴이 되는것이죠

 

수리비용이 걱정되지만 평생안고 가려고 하는 제 바이크이다보니 이정도는 감수해야겠지요 ㅠㅠ

 

아까 쫌전에 클럽장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부품이 오늘 도착했다고 하더군요~ ㅠㅠ

 

몇일있음 국내 최고 엔진상태를 자랑하는 소간지가 부활합니다..ㅎㅎㅎ

 

이제 엔딩투어 계획도 잡아야 하고 시즌이 끝나가는데 그래도 제 소간지로 엔딩투어 다녀올수 있게 되겠군요 ㅎㅎㅎ

 

제 사랑하는 애마가 병원에 있으니~

 

클럽장의 본 바이크는 엄청나게 튜닝중이기에 서브 바이크인 12년식 빅뱅알원을 빌려주어서 9월 마지막주 함께 투어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 알원 SP와 신형 빅뱅알원의 차이점을 소개할 때가 된거 같군요~ ㅎㅎㅎ

 

서론이 너무 길었낭? ㅋㅋㅋ

 

  

 

능력자 클럽장입니다..

 

MVF3,2012년식 빅뱅알원 이 두대 모두 클럽장의 서브 바이크들입니다...

 

본바이크는 튜닝중 ㅋㅋㅋ

 

일단 시트고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제 키 173 몸무게 약 75키로~ (살이 많이 쪘어용 ㅠㅠ )

 

멀리 보이는 사진입니다만, 뒤꿈치가 아슬아슬 안닿는걸 느끼실껍니다...

 

제 알원 SP는 딱 제 몸무게에 맞게 앞뒤 프리로드 세팅을 마쳤지만, 저차는 제차가 아니므로 서스 세팅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시트고는 차이날수있지만, 기본적으로 시트폭이 넓다보니 시트고가 높게 느껴지는거라는것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신형 알식스 역시 시트고가 높기도 하지만, 시트폭이 넓어서 보통 키 175정도 되는사람들도 까치발로 서있게 되는것이죠~

 

참고로 제 키는 작지만 하체가 좀 길기때문에 08알식스 양발 뒤꿈치 까지 땅에 닿습니다^^

 

 

그다음은 중량입니다..

 

정확한 중량은 모르겠으나, 제 알원 SP보다는 훨씬 부겁습니다...

 

차량을 끌어보면 확실히 알수있습니다..

 

태백서킷에서 차량에 바이크를 넣고 뺄때 이미 느껴 보았지요~

 

많이 무겁습니다...ㅋㅋㅋ

 

 

그다음은 휠베이스간 거리~

 

음~ 빅뱅은 크로스플레인 캠사프트 방식이라 그런지 상당히 엔진이 뚱뚱합니다...

 

그러다보니 날렵한 04~08알원까지의 모델보다는 뚱뚱해 보이는게 당연지사~ 

 

하지만 휠베이스간 거리가 무지 짧아졌더군요~ 똥꼬가 엄청 짧습니다...ㅋㅋㅋ

 

 

그다음은 브레이크 성능~

 

00~06알원 가지는 4포트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가졌으나~

 

07~12알원은 한번 더 잡아줄수있는 6포트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채택했지요~

 

하지만 브레이크 성능은 제 SP와 비교할수 없더라구요~

 

제껀 EBC 더블H 브레이크 패드가 들어가 있고 브램보 19RCS 마스터 실린더를 장착했 기때문에 아무리

 

6포트 브레이크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하더라도 순정 패드이므로 성능은 확실히 떨어졌습니다..

 

아마 같은 튜닝상태에서 사용했다면 입장은 달라질꺼라 생각듭니다...

 

 

그다음은 서스입니다...

 

 

 

 

 

 

 

 

 

역시 이부분도 비교가 안됩니다... 제꺼는 올린즈 서스이고, 빅뱅은 순정 서스이므로

 

좀 하드한 올린즈 서스와는 느낌부터가 틀리고 제 바이크 처럼 주행을 했을때 너무 물르다고 생각들더라구요~

 

뭐 프리로드도 제 스펙으로 맞추질 않았으니 이부분 역시 뭐라 확실히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08년식 알원까지는 압축과 신장이 일체형인 서스펜션을 사용하는데 09년식 알원부터는 압축과 신장을 독립해서

 

작동하는 서스펜션 이 달려있지요~

 

독립된 서스펜션의 장점은 압축과 신장 작용을 확실이 구분해 놓음으로써 조절하기가 편하고, 좀더 정확하게 조절한

 

작동감을라이더에세 줄수있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이부분까지 세밀하게 알수는 없는 허접 라이더라 딱히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 라고 말씀 드리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하지만 기술력이 발달됨으로 분명 좋은 방식임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ㅎ

 

뭐 여러가지 성능에 대해서 더 표현하고 싶지만, 어짜피 엔진형식이 다르고, 옵션 자체도 다르기 때문에~

 

시승한 후기로 설명드리는게 더 좋을꺼 같네요~

 

 

 

일단 빅뱅알원을 타면서 느낀점은~

 

초반 스타트가 한템포 느리며, 상당히 힘없이 버벅댑니다....

 

하지만 일정 알피엠이 넘어서는순간 미친듯이 알피엠이 치솟으며, 엄청난 속도로 질주를 하지요~

 

얼마나 빨리 알피엠이 올라가냐면 생각이상으로 빨라 기어 체인지할 타이밍을 놓본적이있습니다...

 

차가 값자기 리밋 걸린거 처럼 뒤로 당기길래~ 헉~ 하고 계기판을 봤더니 이미 레드존을 치고있더군요~

 

06알원과 비교했을때 순간 치고나가는 출력은 당연히 빅뱅이 앞서더군요~

 

하지만 초반토크가 약하므로 직접 드레그를 해보지 않았으니 ㅎㅎㅎ

 

그래도 마력이 약 10마력 높은 빅뱅에게 점수를 더 주고 싶습니다...ㅎㅎㅎ

 

초반 토크 약한것과 한템포 느린거 빼고요~ ㅎㅎㅎ

 

다음 코너링~

 

차량이 무거워서 상당히 더딜꺼 같지만, 이 뚱땡이가 안그러더라구요~ ㅎㅎㅎ

 

퍼설(꾸준히 스로틀을 개방)상태에서만 더 누워주며 트렉션역시 더 잘걸리는 희한한 차량~ ㅎㅎㅎ

 

깔끔한 2기통 다운 코너링을 보여줍니다... 상당히 잼이있더군요~ ㅎㅎㅎ

 

어느새 니슬라이더를 긁고 있는??? ㅋㅋㅋ

 

하지만 보편적인 4기통을 타던 저로서는 2기통같은 빅뱅엔진이 이상하게 느껴지긴 하더군요~

 

이유는 포천 아우토반을 경유 도마치재를 지나 유명산으로 올라올때 이차와 제 바이크의 다른점을 재대로 파악하게 된것이죠~

 

저같은 경우 유명산정상에서 딱 코너타는 코스만 봤을때~

 

처음 직선구간에서 3~4단까지 약 160~180키로 정도까지 속도를 냈다가 처음 좌코너와 우코너는 노면이 좋지 않아 위험하므로

 

순간 기어를 2단으로 다운하며 브레이크를 좀 물고 속도를 줄여 퍼셜로 좌우코너를 돌아 나오자 마자 알피엠을 올리면서 3단으로

 

바꾼후 지속적인 스로틀을 개방하며 나머지 코너들을 돌아나갑니다...

 

하지만 빅뱅알원은 같은 방법으로 코너를 탔더니~ 3단으로 바꾸는순간 부터 차량이 털털거리며, 오히려 속도가 줄더군요 힘이

 

없다는것이죠~

 

왜 그럴까 ?

 

가만 생각해봤더니, 2기통의 차량을 안타본 저로서는 파워밴드가 터지는구간, 그리고 고알피엠을 유지해야하는 스킬을

 

몰랐던 것입니다...

 

결국 일반 4기통 바이크는 제가 타는 방식으로 타도 충분히 잼있게 탈수있으나,

 

빅뱅 알원은 2단이면 유명산 고속코너를 엄청잼나게 즐길수가 있다는 표현이 되는것이지요~

 

2단이면 180까지 나가는거 아시죠? ㅎㅎㅎ

 

어제 다음까페 유명인사 동해슈퍼맨(이광철) 형님과도 통화를 했습니다만,

 

RSV4도 가지고 계시는 광철형님도 저랑 같은 생각이시더라구요~

 

결국 V4 엔진이나, 빅뱅엔진이나 2기통의 성향을 가진 엔진은 말그대로 2기통같이 몰아줘야 재대로 즐길수있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전에 유명산에서 코너를 같이 탔던 해민이에게 라인과 기어에 대해서 설명해 줬는데~

 

아차 잘못 알려줬구나 싶더라구요~ ㅎㅎㅎ

 

아래 영상은 9월초쯤 유명산 코너타러 갔을때 자전거 타는 후배가 찍어준 동영상입니다..

 

 

 

 

 

앞에는 제 SP이고 뒤에는 해민이 빅뱅알원입니다...

 

 

 

라인을 잡아주며 타고 있는건데~ 저의 기어 방식대로 설명을 해줬더니 그렇게 따라해서 그런지

 

해민이가 좀 더딘듯 합니다..

 

아무튼 태백 서킷에서도 일반 4기통 바이크가 사용하는 기어 단수는 따라 하지 않는게

 

강권인거 같구요~ 엔진 느낌을 잘알고 기어를 알맞게 조절한다면

 

엄청나게 잼있게 탈수있을듯 한게 제 생각입니다...

 

 

저에게 금전적 여유가 있다면, 좋다하는 S1000rr 보다는

 

재미있는 빅뱅 알원한대 더 보유하고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야마하답게 정말 명차를 만들었더군요~

 

 

 

우리까페에 빅뱅 타시는 오너분들~

 

전에 4기통 타다가 갈아탔다고 이질감 느껴서 재미를 못느끼시는분들 많으신가요?

 

조금만 바이크에 대해서 공부하시면 정말 선택 잘했다 싶은 바이크가

 

빅뱅알원이니 남은 시즌 잼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섭스의 허접 빅뱅알원 시승기 였습니다...

 

내일 또 빅뱅알원을 타보겠군요~

 

내일은 조심히~ ㅎㅎㅎ

 

그럼 내일 한글날도 빨간날이니

 

푹 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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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식 2017.03.16 00:01  Addr  Edit/Del  Reply

    4만킬로 탓는데

    보링할 정도면 일제 오도바이는 엔진 수명이 최악인가요 ?

    2천만원 들여 신형 오도바이 사서

    5만킬로 타고 페차하면 오도바이 사나마나네여

  2. 야마하 맛집 섭스 2017.03.17 14:36 신고  Addr  Edit/Del  Reply

    누가 5만키로에 폐차라고 그러던가여??? 부드럽게 잘타시면 10만키로도 거뜬합니다^^

  3. 알식 2017.03.29 22:53  Addr  Edit/Del  Reply

    고알피엠 안치면 엔진도 그만큼 좋다라는거죵? 그렇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