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19

섭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활동하는 동호회 클럽장이 바이크업에 있다보니, 저역시 자주 놀러가게 되고, 가면 하나씩 봐두었다가

 

총알이 장전되면 필요한것

 

하나씩 소소하게 튜닝을 하다보니,,, 벌써 꼭 필요한 튜닝은 모두 마치게 되었네요~ ㅎㅎㅎ

 

그러다보니 사용 하면서 개인적이고 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일단 먼저 말씀 드리고 싶은건 라이테크 제품이라서 입니다... 우리나라도 XRT 또는 렉스같은 곳에서 CNC 절삭 및 아노다이징을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확연히 그쪽 제품과는 틀린점을 설명 드리는것이고, 홍보성 글이긴 하나 판매목적은 아니니

 

소비자 금액같은건 잘 기억하지도 못하고 그래서 기재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포크어져스터~

 

 포크어져스터의 필요성...

 

  여러분 스프링 프리로드라고 아시지요? 제가 예전에도 말씀 드렸던 부분인데~

 

  라이더마다 체중이 다르므로 본인 몸무게에 맞춰서 세팅을 해줘야 하는걸 말합니다...

 

  하지만 프리로드 세팅은 신차를 구입하던 중고차를 구입하던 본인이 혼자 타는거라면 한번 세팅을 다시 맞출필요는 없습니다..

 

  만일 정밀하게 뒷사람을 텐덤해서 코너를 탄다면 텐덤시마다 조절해 주어야 겠지만요~ ㅋㅋㅋ

 

   보통사람은 한번 맞춰놓은걸로 텐덤을 해도 큰문제 없으니...

 

   결론적으로 드레스업 용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딴 이유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드레스업 용임^^

 

   클럽장아^^ 난 지극해 개인적인 포스팅이므로 기분나빠도 이해하삼~

 

    특히 제 알원 SP에는 기능성으로 욱 필요가 없어용~  너무 포크랑 가까워서 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럴거라면 그냥 스페너로 돌리는게~ ㅎㅎㅎ

 

 

 

 역시 일동이 바이크도 올린즈라 아노다이징 색상도 그렇고 드레스업 용으로는 최고지만 기능성으로는 쒯입니다...

 

  근데 순정 알원 포크에는 많이 올라와 있어서 돌리기도 좋고 드레스업용으로도 엄청 이뻐 보입니다...

 

  기능성 : 30점(필요시 쉽게 돌릴수있어야 하는데 이건뭐 전용 툴이 없으면 손으로 돌릴수가 없으니 ㅆㅂ)

  디자인 : 100점(확실이 이쁨)

 

 

 

자 다음은 포크 어져스터 입니다...

 

라이테크 제품 튜닝중 제가 가장 고가의 비용을 들여설치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서도 점수를 먹일껀데요~

 

일단 06알원 이전 모델 제품은 단종되어 생산을 하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07~08알원용을 개조하여 장착하였습니다...

 

장점 : 휠 엑셀너트를 풀고 10미리 인가 ? 스페너 1개만 있으면 조절 완료~

 

단점 : 없음... 아 맞다 06알원 이전모델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ㅠㅠ

 

점수로 매기자면

 

기능성 : 70점(눈금도 보기좋고, 다좋은데 약합니다.. 하드한 주행중에는 차대 뒤틀림이 발생하므로, 약간이라도 유격이 있다면 성질이 변해버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디자인 : 100점(디자인은 최고갑입니다..)

 

아래 장착전 사진을 보시지요~ (저건 제가 SP2대 가지고 있을때 판매한 SP입니다.. 참고용으로만 ㅋㅋㅋ)

 

일단 기존 순정은 너트를 풀면 8미리인가 10미리 너트 2개를 앞뒤로 풀면서 체인 장력을 조절해야 합니다...

 

그리고 순정 스윙암에 찍혀있는 눈금을 보면서 조절을 해야 하구요~

 

아무래도 순정 스윙암에 찍혀있는 눈금은 잘 보이지가 않아 자세히 봐야 하는 번거로움이있으며,

 

너트를 풀면서 장력을 조절한후에 휠 엑셀너트를 잠근후 마지막으러 한번더 반대쪽 너트까지 조여주면서 고정 시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사진 보니 그렇죠???]

 

 

근데 아래 라이테크 체인어져스터를 보면 자를 올려놓은듯한 선명한 눈금과 숫자~

 

그리고 뒤쪽에 복스알 조합으로 만든 T자 공구 하나만 있으면 아주 쉽게 돌려서 조절 가능한 디테일~

 

그리고 엑셀축만 고정하면 끝~

 

말그대로 레이스에서 빠른 조절 및정비성을 갖고있기에 저렇게 만들어 진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색상별 아노다이징 처리로 사람으로 하여금 이쁘다는 느낌을 확 받게 부각해주는 효과까지~

 

아무튼 참 실용성 있는 제품인건 확실합니다...

 

 

 

 

 

 

 

 

 

제껀 07~08용 알원꺼를 개조해서 만들다보니 스윙암을 잡아주는 부분이 없네요 ㅠㅠ

 

휠을 뺄때 체인어져스터가 옆으로 벌어지는 단점 외에는 기능상에 문제 없습니다..^^

 

 

 

 

자 다음은 포크 슬라이더~

 

심플한 디자인이며, 엑셀축을 연결하는 봉이 없고 자체에 끼워서 조여주는 방식이라 범용으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기능은 슬립이나 전도시 고가의 서스펜션의 스크레치를 방지하는 역할입니다....

 

 

아래는 RSV-4 펙토리에 장착된 모습입니다...

 

확실히 약간의 튀어나옴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디테일 합니다....

 

저게 없으면 무조건 서스펜션 끝부분이 닿겠지요???

 

 

 

 

 

 

리어역시 엑셀너트 에 고정하는거라 슬립이나 전도시에 스윙암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제품은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으며,

 

4개 한세트이나 파손시 개별구매도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라이테크의 장점은 또한가지 부속품이 개별로 추가 주문이 가능하니 망가져도 그것만 교체하면 좋으니 장착하고 나서도

 

향후 교체부분? A/S부분? 부품 수급이 수월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것도 점수를 주자면,,,,

 

기능성 : 100점

 

디자인 : 80점(제 기준으로 디자인은 심플한것을 좋아하며, 여러가지 색상이 있음 좋겠는데 금색,티탄,레드,불루 이렇게 4종류 뿐

                   이라 80점 줬습니다..)

 

 

 

다음은 마그네슘 레버세트....

 

저는 브레이크가 브램보 19RCS 이기 때문에 좌측 파조레바를 마그네슘 레바로 교환하였습니다..

 

일단 색상도 비슷하고, 마그네슘 레바가 얼마나 편한지 느껴보기 위해서 껴보았습니다...

 

껴본결과~ 아주 가벼운 클러치 조절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원래 레버 튜닝은 말그대로 인체공학적 설계로 인하여 잡을때 편안하게 잡힐수있게 만들어 주는것이며,

 

숏레버 같은경우 슬립시 레버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기능뿐 조작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라이테크 마그네슘 레바를 장착해보니, 전도시 폴딩형이므로 뒤쪽으로 들리게 되며 갈려나갈수는 있지만,

 

부러짐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마그네슘으로 제작하였기 때문에 클러치를 잡을때 가벼운 느낌을 확실히 받게 되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얼마전 회사 주차장에서 제쿵할때 레바가 위쪽에 하중이 걸려 올라갈수없는 상황이라 폴딩 안쪽이 눌려서 레바가 약간

 

아래로  눌렸지만 부러지지 않았다는것에 마그네슘도 상당히 강성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제품 역시 점수를 주자면,,,

 

기능성 : 100점

 

디자인 : 80점(80점을 준이유는 폴딩형이며 약간 숏레바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레바 뭉치까지 나오는 제품은 기존꺼보다 약간

                   짧지만, 레바만 구매할경우 롱레버밖에 선택을 할수없어서 80점을 주겠습니다..) 

 

 

 

 

 

 

 

 

 

 

 

다음은 도미노 반그립과 헨들 그리고 헨들그립을 가지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도미노 반그립은 이테리 제품답게 속에 부속에 따라 각도가 조절되는데요~

 

이테리 국기답게 레드색상이 젤 짧은 53도, 흰색은 55도, 녹색은 60도 이렇게 순서대로 스로틀 개방각이 틀립니다...

 

XRT나 엑티브같은 다른 반그립 제품들은 그립이 엄청 짧은데~

 

너무 짧으면 스로틀 조절이 너무 민감해져서 급가속 도는 급 감속시 트렉션에

 

문제를 발생시킬수있다는 생각에 너무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게 편안한 조절이 될수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한듯합니다.

 

대부분의 바이크들은 색상별로 장착했을때에 확연한 차이를 느끼지만,

 

BMW S1000rr 같은경우 전혀 색상이 반대이며, 순정과 큰차이가 없는 문제가 있어~

 

디자인은 이쁘지만 S1000rr 같은 경우는 장착을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스로틀 케이블 역시 제품별로 나오긴 하지만, 범용이므로 어떤 바이크에도 장착할수있기 때문에 호환성에는 참 좋은듯 합니다..  

 

이 반그립도 점수를 먹이자면,

 

기능성 : 70점(S1000RR 에 대한 문제와 더 짧은 그립을 원하는 분들께는 비츄이기 때문에 제 기준에는 적당한 그립각도지만

                   사람마다 원하는게 틀리니 이정도 점수를 주는게 옳다고 봅니다..)

 

디자인 : 심플하고 간지나고 순정틱 하기 때문에 100점 주겠습니다..

 

 

 

다음 조절식 헨들 입니다...

 

몇일전 로드레이스 4전때 4위한 임호곤 선수의 포스팅을 보셨을껍니다...

 

아무래도 선수이다보니 자세히 기능성으로는 몰라서 제가 덧붙여 설명 드리자면,

 

조절식 헨들킷의 장점은

 

일단 본인에 맞는 높낮이, 좌우벌림 등등 조절이 가능하다는것입니다...

 

그건 사람마다 개개인의 신체 스펙이 틀리기 때문에 헨들의 높낮이와 헨들의 좌우 벌어짐등등이 자세를 고정했을때 편안함을

 

느낄수있는것이지요~ 순정은 조절이 안되기 때문에 사람이 바이크에 맞춰서 체중이동을 해야하지만,

 

레바 각도와 위치를 조절함으로써 본인의 맞는 포지션이 완성되는것이죠~

 

또한 순정 헨들을 잘 보시면 그립잡는 부분이 텅 비어있습니다...  그건 진동이 고스란히 받는다는 이야기거든요~

 

말그대로 노면에서 올라오는 진동을 서스에서 잡아주지만 서스에서도 100% 잡아주질 못하기 때문에 헨들에서 또한번 잡아

 

주어야 하는데 순정은 20%(그냥 미세한 부분이라 적게 표현했습니다..) 밖에 못 잡아준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라이테크

 

헨들킷은 아래 임호곤선수의 슬립 사진에 보시면 헨들 바란스가 꽉찬 상태에서 이쁘게 갈렸습니다.. 더 갈려도 같은 통알루미늄

 

인 것이죠~ 결국 속이 꽉차있어서 진동을 추가적으로 감쇠시켜준다는 의미가 됩니다..

 

 진동이 적어지면 손의 움직임이 원할하므로 브레이킹이나 클러치 레바 조작시 피로함을 덜어주며,

 

레이싱에 사용되는 단조휠(알루미늄,마그네슘,카본)은 노면의 진동을 주조휠(순정)보다 더 많이 헨들로 전달되기 때문에

 

더욱더 피로감으 느낄수있지만, 헨들이 2차적으로 감쇠를 시켜주니 라이더에게 피로감을 덜주어 컨디션을 좋게 하는 것이지요~

 

일반 라이더들에게는 저 고가의 파츠가 궂이 필요가 없으며, 선수들에게는 꼭 필요한 옵션이라 생각듭니다...

 

이제 헨들킷에 점수를 먹여야 겠지요?

 

기능성 : 100점

 

디자인 :100점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꼭 필요한 옵션은 아니다 입니다.. (총알많으신 분들은 이쁘니까 지르셔도 됨 ㅋㅋㅋ)

 

 

 

 

 

 

 

 

 

 

 

 

 

 

제 차에는 말그대로 꼭 필요한 것들만 넣었습니다....

 

도미노 반그립+ 헨들그립, 뿐입니다....

 

헨들세트까지는 사치가 맞으니깐요~ 불쌍한 유부남 ㅠㅠ 그래도 돈이 있으면 헨들도 바꾸고 싶습니다..

 

제 알원도 마르케지니 알루미늄 단조휠이라 올린즈 서스가 잡아주지만 진동이 많이 올라와서 장거리 주행시

 

손바닥 쥐납니당..ㅠㅠ

 

 

이제 몇개 안남았네요 아래 2개 모두 제가 장착하지 않은 것인데~

 

확실히 좋고 나쁨을 알기때문에

 

마져 포스팅 하고 끝내겠습니다...

 

 

다음은 알루미늄 엔진가드네요~

 

몇개월전 아는 지인께서 S1000rr 박스를 사셨는데~

 

본인 실수로 제자리 쿵을 했는데~

 

타제품 엔진가드가 휘어지면서 엔진볼트까지 분질러 오일이 세는 일이 발생...

 

결국 용달에 실어서 센타로 입고시킨적이 있었습니다...

 

엔진 슬라이더는 말그대로 충격 및 슬립에 엔진 케이스를 보호하기 위한 역할만 충실히 하면 됩니다..

 

소모성 튜닝 부품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래 사진은 임호곤 선수가 연습주행때 슬립한 사진인데~

 

라이테크 엔진가드만 갈렸지 바이크이 엔진가드는 멀쩡하다는 것이거든요~

 

골고로 전체 면적이 갈리면서 충격을 분산시켜주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만일 제자리 쿵만 했는데로 볼트가 부러지면서 오일이 세어나온 제품을 달았으면 어땠을까요?

 

아마 4등이라는 등수에 들었음에 불구하고 시합을 못나갔을수도 있다는 말이 되거든요~

 

알루미늄이지만, 카본같은 깔끔한 디자인,

 

엔진 케이스를 보호하는 성능역시 100점

 

자 점수는요??

 

기능성 100점

디자인 100점(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밋밋한거 싫으신분은 다른걸로~ ㅎㅎㅎ)

  

 

 

마지막으로 프레임 슬라이더만 남았군요~~~

 

이사진 역시 제가 판매했던 SP의 프레임 슬라이더입니다...

 

제 차에도 뭐 XRT께 장착되어 있어서 제가 장착하진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만

 

내용을 들으면 확실히 이해 가실껍니다...

 

일반 프레임 슬라이더는 플라스틱과 브라켓으로만 조합되어 충격에 보호하는것 보다는 파손을 방지하는 역할이 큽니다....

 

 

 

 

방면 아래 라이테크 프레임 슬라이더를 잘 보십시요~

 

중간에 흰색,파랑색,빨간색등등 이상한게 보이시죠???

 

저게 무엇이냐??? 바로 강화고무 입니다...

 

그럼 상식적으로 강화고무가 중간에 들어가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요즘 프레임 슬라이더는 차대에 고정하는경향이 많으나 과거에는 엔진에 고정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물론 제 SP역시 엔진에 고정합니다...

 

그럼 충격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심한 충격에 엔진이 빵꾸날수도 있고...

 

볼트가 부러질수도 있고,

 

볼트가 휘어지며 텝이 넓어질수도 있습니다..

 

근데 중간에 고무가 1번 충격을 감쇠시켜 준다면 ???

 

위에 큰 3개지 파손등이 생길수도 있지만, 충격을 한번 감쇠 시켜줌으로써 안생길수도 있다는 말도

 

되는것이죠~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말 이해 가시죠???

 

그리고 고무 색상을 바꿀수 있어서~ 어떤 색상의 차종에도 어울리게 나만의 개성을 표출할수도 있습니다..

 

 

 

 

오늘 시간이 좀 한가해서~

 

미뤘던 포스팅좀 했는데~  

 

벌써 퇴근시간이 다되었네요~

 

아무튼 회원님들께 사라고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포스팅한 글을 읽고 튜닝파츠 선택하실때 디자인만 보지 마시고, 기능성까지 볼수있는

 

안목을 기르시도록 올린거라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 프레임 슬라이더 점수를 안먹였네요~

 

기능성 : 100점

 

디자인 : 100점

 

이건 뭐 그냥 올100점 무조건이라 생각합니다..

 

프레임 슬라이더의 용도는 아시죠?

 

슬립이나 전도시 카울 보호, 차대 틀림 보호 등등 입니다..

 

 

이테리 사람들이 참 섬세하다는걸 확실히 느끼게 해주는 튜닝 파츠들입니다...

 

백스텝도 포스팅 하려고햇는데~

 

백스텝은 퇴근시간이 다되어 가기에 간략하게 적으려 했으나 그냥 사진올리고 마자막 포스팅으로 해야겠네요~

 

 

 

 

 

 

 

일단 순정 스텝은 브레이크등과 연결되게끔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왠만한 사제 백스텝들은 브레이크등을 동작시켜주는 시위치가 없지요~

 

하지만 라이테크 백스텝에는 스위치 킷트가 따로 있습니다..

 

아래 요거~ ㅋㅋㅋ

 

 

 

 

 

 

또한 클러치, 발판 모두 폴딩형으로 개조가 가능하기때문에  (위에 사진은 폴딩형입니다.. 넘어지면 재껴져요 ㅎㅎㅎ)

 

슬립시 부러지는 현상을 막을수있으며,

 

 

 

 

고정형 역시 강성으로 인정받아 절대 안부러진다는 전설이 있더군요~(위에껀 고정형입니다..)

 

아마 송규환 선수의 말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백스텝 점수 또한

 

부분 아노다이징 볼트등등으로 바꿀수있어서

 

기능성 : 100점

 

디자인 : 100점

 

 

 

 

 

아참 제 SP 에는 에로우 백스텝인 달여있는데 라이테크 폴딩형 발판으로 교체하였습니다..

 

모두 부품이 따로 구매가능하니, 조합용으로도 좋구요, 슬립시 파손된 부분만 교체할수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다만 가격 좀 고가인점... 그건뭐 알아서 문의하시길 바래요~ㅎㅎㅎ

 

 

 

글을 마치며, 라이테크 튜닝 부품들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생각했기 때문에 모터GP같은 큰 행사에 스폰서로 나가는게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아무쪼록 아주 중요한 튜닝 파츠들은

 

디자인만 생각하지 마시고, 기능성까지 참고하셔서 선택의 폭을 좁히시길 바랍니다..

 

남들 하니깐 나도 하자 라는 생각 말구요~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길수있으니, 이런건 해주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하신후 선택하시면

 

어디가서도 눈탱이 안맞으실꺼구 꼼꼼하다는 소리 들으실듯 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라이테크 제품들 포스팅을 마칩니다...

 

더 많은데 다른건 그냥 패스할게요~

 

뭐 제가 써본것도 아니고, 드레스업 용도가 많으니...ㅎㅎㅎ

 

그럼 섭스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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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03

 섭스입니다.. 앞으로 가끔 서킷에 들어가기 위해 FRP로 바꾼후로~ 투어 다닐때마다 너무 걱정이 컸습니다..ㅠㅠ

 

 항상 로드를 보는 제가 백미러도 없고, 라이트도 없고, 브레이크등도 없고~ ㅠㅠ

 

 서킷들어가기 전 사진입니다만 말그대로 공도에 탈수없는 바이크인거지요 ㅠㅠ 번호판만 달려있을뿐 ㅠㅠ

 

그래서 우리 알원알식스 클럽 회원님들을 위해~ 소소하게 튜닝하기로 큰맘먹고 목요일 오후 회사에 별일 없길래~

 

나름 소소한 준비 작업을 마쳤습니다...

 

 

 

 

 

 

 

 

백미러, 브레이크등, 라이트 등등 공도를 위한 등화류 따위는 없습니다..ㅋㅋㅋ

 

이제 작업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ㅋㅋㅋ 그러나 마지막 설치공정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ㅋㅋㅋ

 

충분이 이작업만 보더라도 마지막은 이해가 갈것이라 사료됩니다..

 

 

 

 

 

이건 약간 고급 시큐리티 입니다...

 

상시 위에 LED 3개중에 가운데 빨간불과 좌우 하얀불이 번갈아 파박이처럼 튀겨주며, 아래는 전격Z작전 에 나오는 키트

 

처럼 LED줄이 물흐르듯이 움직이는것이죠~

 

이걸 개조해서 상시 번갈아 파박거리게 해놓다가 브레이크를 잡으면 키트처럼 줄이 물흐르듯이 움직이게끔 

 

세팅하는것입니다..ㅋㅋㅋ

 

 

 

 

오래전 친한 형님께서 주셨던 우측 라이트 쓸일이 드뎌 생겼습니다..ㅋㅋㅋ 슬립흔적 보이시죠? ㅎㅎㅎ

 

그래도 라이트 다이같은건 완전히 파손되지 않아 재생 가능합니다...

 

 

 

 

뒷면입니다.. 저는 프로젝션만 필요하므로 모두 분해하기로 맘먹고 공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참 회원님들 여기서 키포인트~ 알원은 조사각 조절이 가능합니다..

 

저기 보시면 10미리 정도 되고  + 십자 드라이버 로 돌릴수있는 볼트가

 

3개 있는데 조사각 조절하는 볼트입니다..

 

저걸 조정하시면 라이트 조사각을 변경하실수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일단 첫번째로 라이트와 커버를 분해합니다...

 

어짜피 버릴 라이트이니 과감하게 히팅건으로 구워줍니다..ㅋㅋㅋ

 

깔끔하게 띄고 싶지만 저 검정 접착제 같은건 아주 징그럽게 제거 하기가 ㅠㅠ

 

그냥 띄어냅니다..ㅋㅋㅋ

 

 

 

이제 띄어냈으니~ 상향등 반사판도 제거해야겠지요? 어짜피 라이트는 프로젝션 하나만 써야 하므로 최대한 경량화를 하기 위해~

 

필요없는건 모두 띄어냅니다..ㅋㅋㅋ

 

 

 

 

라이트 참 잘만들었네요~ ㅋㅋㅋ

 

상향등 부분도 저렇게 알루미늄으로 브라켓이 만들어 져있으니 고가는 고가인가 봅니다..

 

저것도 과감하게 잘라내리라~ 맘먹고~

 

그라인더 질을 합니다...

 

 

 

 

날이갈수록 기가막히게 작업하는 섭스~

 

아주 오래전 아마 제가 중학생일때였지요? 우리 과수원 하우스 지을때 그라인더로 쇠파이프 자르다가 떨어뜨려 허벅지에

 

약 3센티 정도 뼈가 아슬하게 보일정도까지 살점이 나갔던 추억이 있던터라~

 

안전제일을 생각 하면서 조심조심 하더니 실력이늘더군요~

 

 

 

 

정면에서 봐도 끝내주게 잘 잘랐습니다..

 

중요하게 고정해야 하는 부분은 남겨놓은체 불필요한 부분은 모두 제거합니다..

 

 

 

 

이것만 쓸거냐구요?

 

아닙니다.. 제 생각은 라이트 다이는 고대로 사용하면서~

 

앞에 커버만 띄면 프로젝션은 고대로 사용가능하리라 생각들었던 거거든요~

 

지인들이 해주시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FRP에는 라이트를 고정해봐야 나중에 다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기존 라이트다이를 고대로 이용하는 방법을 선택한것이죠~

 

결과는 탁월한 선택이 맞습니다..ㅋㅋ

 

 

 

 

라이트 다이에 고정하는 부분에 보강 작업을 합니다..

 

제가 오래전 아는 형님이 센터 기사로 계셨는데~ 아주 어마어마한 재생방법을 전수 받았지요~

 

그것은 바로 전선신공 땜빵입니다...

 

아무리 프라스틱이라지만 전선을 플라스틱에 녹여서 재생해주면 순정보다 더 단단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이것도 킵포인트 이니 ~ 헝그리 라이더 분들은 꼭 기억하시길^^

 

 

 

 

 

아주 세세하게 플라스틱 녹는 연기를 맞으며, 목요일 오후 회사에서 뻘짓을 마쳤습니다..ㅋㅋㅋ

 

날씨좋은 금요일날 클럽장이 태기산을 간 시간을 틈타~ 가방에 라이트등 이것저것 챙겨서 라이테크로 향합니다..

 

 혼자 작업하는것보다는 라이테크 정비 부장님과 함께 하면 더 디테일하게 잼나게 할수있을꺼 같아서였습니다..ㅎㅎㅎ

 

바이크 타는게 아니라 정비하러 가는것이니 마눌님께서도 흥쾌히 허락해주셨습니다..

 

 

 

 

 

이미 만들어놓고 간터라~ 가장 중요한건 라이트 에서 빛이 정확하게 쏴주게 하기위한 구멍 타공하는게 가장 강권입니다..

 

잘못하면 FRP 망가지는뎅~ ㅠㅠ

 

시간이 4시가 넘어서 얼른 문닫기 전에 청계천 공구상가로 향합니다...

 

75mm 홀쇼를 구입해 왔는데~ 흠 몇천원 안할줄알았더니 2만삼천원 하더군요~ ㅎㄷㄷ

 

그래도 디테일 하게 작업을 위해서 사옵니다...

 

그리곤 라이트를 설치하고 대략적으로 드릴로 구멍을 하나 뚫습니다...

 

거의 비슷하게 맞춰졌는데~ 프리젝션은 빛이 모아져서 나오기 때문에~

 

안쪽에서 보니~ 오호~ 정확하게 중간 위치를 잡을수있겠더라구요~

 

그래서 드릴로 뚫고 홀쇼로 눈딱감고 그위치를 기준으로 타공을 했더니~

 

와~ 아주 기가막히게 잘 뚫어졌습니다...

 

빅뱅알원 라이트 커버만 있었어도 더 디테일 하게 작업 가능할텐데 나중에 사고차 부속이 나오기를 기대해야겠습니다..

 

안쪽면을 사포로 잘 밀어내고 있는데~ 러블리한 라이테크 정비 부장님~

 

윈도우 스크린에 사용하는 실리콘 가드를 이쁘게 끼워주십니다..ㅎㅎㅎ

 

한층 더 디테일 하게 된 소간지 끝내줍니다..ㅎㅎㅎ

 

 

 

 

이건 무엇이냐~ ㅎㅎㅎ

 

공도 및 서킷용으로 스위치 하나로 브레이크등이 들어오느냐 마느냐~ ㅋㅋㅋ

 

레이싱 카울은 브레이크등이 없기때문에 내가 정지를 하고있는지 여부를 뒷사람에게 알릴 필요가 없지만,~

 

저는 공도용으로도 타야 하기때문에~ 필요할때마다 껏다 켰다 할수있게 스위치를 달아줍니다..ㅋㅋㅋ

 

 

 

 

 

나름 깔끔하고 이쁩니다...

 

뭐 불법은 없기 때문에 번호판도 그냥 보여도 상관없을듯 하네요~

 

저는 구조변경 모두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걸릴게 없지요^^

 

 

 

 

 

항상 투어 다녀올때 어두워질까봐 걱정하고 슬릭 타이어라 갓길 주행을 못하기 때문에 차사이로 이동할때마다

 

라이트가 없어 저의 존재감을 알릴수가 없기 때문에 더더욱 긴장하고 탔는데~

 

라이트가 달리니 스트레스가 확 줄더군요~

 

이제 야간 라이딩도 가능합니다...ㅎㅎㅎ(대신 한발이라 ~ 잘 안보이긴 해요 ㅋㅋㅋ)

 

 

 

리어 브레이크등의 효과는 쉣다뻑입니다....

 

어제 밤에 승원이랑 단둘이 복귀하는데~

 

승원이가 그러더군요~ 버려야 겠다고~ ㅋㅋㅋ

 

번쩍번쩍 뒷브레이크 등이 밝혀줘야 하는데~ 뒷사람은 냅따 꽂을수 있겠더라구요~

 

클럽장은 워낙 고수라 제가 급브레이크를 잡아도 요리조리 피하긴 하지만,

 

투어 복귀중에 클럽장이 몇번 저를 꽂을뻔 했다합니다..

 

아무래도 더 보강된 브레이크등을 작업 해야할듯 합니다..ㅋㅋㅋ

 

이리하여 일단 깜빡이 등등 모든 등화장비는 설치하였고~ 좀있음 차량용 매립형 깜빡이도 옥션에서 주문한게 오니 앞에도

 

달아줘야 겠네요~^^

 

이상 섭스의 소간지 튜닝기 였습니다...

 

앞에 라이트도 얼른 막아야 할터인데~ ㅎㅎㅎ

 

시간을 가지고 생각좀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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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5:35

안녕하세요 ~ 섭스입니다...

 

저의 애물단지 06 R1 SP 도미노 반그립 작업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요즘 신형바이크이 워낙 잘 만들어지기 때문에~

 

노친네에게 업그레이드를 시켜주다보니~

 

도미노 반그립 까지 하게 되었네요~

 

제가 즐겁게 타기 위해서 튜닝이란 튜닝은 거의 다 해놓았는데요~

 

남은게 있다면 브램보 브레이크 시스템 정도???

 

마그네슘 휠이나 카본휠같은것도 끼워보고 싶은 마음은 굴둑 같으나, 거의 반 미치지 않아서야

 

브램보 브레이크 시스템 과 휠은 쫌^^

 

앞으로도 거기까지는 손을 안댈꺼 같습니다..ㅋㅋㅋ

 

자 이제 도미노 반그립 작업에 들어갑니다..

 

저는 원래 맞겨놓고 찾아가는 그런 것보다는 직접 옆에서 보고, 배우고, 도와드리면서 하는걸 좋아하는지라~

 

클럽장과 미리 약속하고, 퇴근후 빛의 속도로 방문한후에 작업을 시작 하게 되었지요~

 

이제 사진과 함께 설명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기계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용어같은건 잘 모르구요~

 

이해쉽도록 풀어서 쓰는거니 전문용어 틀렸다고

 

악플다시는 분들~~ 사랑할껍니다..ㅋㅋㅋ

 

자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현재 브렘보 마스터 실린더까지 튜닝해놓은  제 애물단지 SP입니다..

 

예전 까페 스티커가 보이네요^^새월의 흔적과 새차를 하도 많이 하다보니 코팅이 다 벗겨지네요 ㅋㅋㅋ

 

일단 순정 그립과 케이블을 보여드리고자 사진을 찍었습니다..

 

  

 

알원 04~06년식은 반그립 작업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전용 케이블도 안나오기에 범용으로 정확하게 잘라서 만들어야 하는거죠~ ㅠㅠ

 

거기다 스로틀바디 바로 앞에 있다보니~ 에어 크리너 박스를 모두 제거 해야 합니다..ㅠㅠ

 

앗~ 저기 2개의 정체불명의 선이 궁금하시죠???

 

제가 전기전공이다보니 나름 머리를 써서 HID전력 보강용 릴레이 개조후 시거잭을 윈도우 스크린 안쪽에 설치하였습니다...

 

시거잭에 릴레이 설치시 장점은

 

베터리 방전요소도 제거되며, 베터리에서 직접 전력을 공급해주기때문에 저전압으로 생기는 문제점등을 보완할수있습니다..^^

 

 

에어 크리너 박스를 제거하기 위해서 분해하니 BMC 흡기 필터도 확인겸 탈거중입니다.. 올해 2월에 청소를 해놓았는데~ 아직 짱짱하네요~ 벌써 8월이니 1년에 한번씩 청소해주면 될듯 합니다..

참고로 순정 에어필터는 교환식이지만, 튜닝 습식 에어필터는 반영구적이라 세척킷만 구매하시면 오래오래 재사용 가능하세요^^

 

 

깔끔한 우리 라이테크 정비부장님~ 에어필터 내부도 파츠 크리너로 깨끝하게 청소도 해주시고^^

 

 

에어크리너 박스 이제 제거합니다..ㅎㅎㅎ

 

 

바쁘신 부장님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제가 텐덤시트를 열고 전선으로 기름통을 재껴놓았습니다..ㅋㅋㅋ

 

보조는 이런 맛에 하는것이죠^^

 

 

 

에어크리너 박스를 제거하니 스로틀 바디가 나오는군요~ ㅎㅎㅎ

 

거건 왜 저렇게 약간 재껴져 있는걸까요???

 

원래는 완젼히 닫혀있어야 하는건 아닌지^^

 

이유는 나중에함 알아봐야겠습니다..ㅋㅋㅋ

 

 

 

희미하게 보이는 저 스로틀 케이블~

 

04~06 알원은 정말 잘 만든 차량인듯 합니다..

 

저기 보이는 컨넥터가  ECU 컨넥터인데요~

 

차대 앞쪽 서 삼각형으로 생긴 곳에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습니다...

 

09년식 이상 알원은 좌측인가 우측 사이드 카울 안쪽에 있는데~

 

왜 거기다 장착이 되어있는지 ㅠㅠ

 

바이크에 뇌라고 할수있는 ECU가 슬립이나 사고에 노출되어있으면 흠~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도 야마하에서 만들었으니 이유가 있겠죠~ 

 

자 이제 스로틀 케이블을 제거해야 할시간이죠~

 

참 작업하기 뭐같습니다..

 

 

이래저래 고생끝에 케이블 분해~~ 완료~

 

 

이제 도미노 반그립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반그립은 금장과 검정이 있는데~ 저는 검정이 이뻐서 검정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그립은 금색이 들어가면 좋은데~ 제고가 없어서 ㅠㅠ 그냥 레드로^^

 

 

 

원리를 설명 드리려고 이렇게 자세하게 찍어보았습니다...

 

좌측부터 순서대로 녹색은 60도 

 

흰색은 55도

 

레드는 53도

 

쉽게 녹색이 스로틀 텀이 가장 크구요~

 

레드는 말그대로 반그립입니다...(반만돌려도 풀악셀이지요^^)

 

이테리 국기를 보시면 젤 위에가 녹색, 다음 흰색 다음 빨간색 이렇게 있습니다..

 

참 눈으로 쉽게 확인할수있는 방법을 사용하였지요~

 

 

딱 이순서입니다..ㅋㅋㅋ

 

 

자 다시 바이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어느순간 케이블 모두 분해해서

 

새로운 도미노 반그립용 케이블을 만들기 위해 실측중입니다...

 

 

와이어 외피의 길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와이어의 길이는 아주 중요합니다..

 

거의 같게 만들어주시면 돼요^^

 

아참 04~06년식은 범용케이블로 직접 맞게 만들어야 하므로, 좀 골치아픕니다... 이해 바랍니다..

 

 

 

 

라이테크 정비 부장님 `~~  정확한 야매 눈잣대로 열심히 길이를 맞춰서 제단 하고 계십니다..ㅋㅋㅋ

 

때로는 정밀한 치수가 중요하지만,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도 아주 중요하지요~

 

 

 

와이어 캡도 길이에 맞게 제단하고~

 

 

고가의 도미노 반그립과 케이블을 보다보니 순정 그립과 케이블은 참 허접해 보입니다.. ㅠㅠ

 

 

 

자 부장님이 케이블 조립하는동안~

 

저는 도미노 반그립의 원리를 나름 사실적인 방법으로 알아내었습니다...

 

일단 순정 그립입니다...

 

저렇게 보면 잘 모르시니 아래 60도 짜리 녹색부속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순정이 검정이라 잘 안보이지만, 녹색 그립이 조금 더 두꺼운걸 알수있습니다..

 

그래서 순정보다 약간 더 풀악셀이 짧아지게 되는것이구요~

 

위쪽에 사진을 보시면 흰색은 녹색보다 더 둘레가 넓다는걸 알수있습니다...

 

근데 빨간색은???

 

쉽게 녹색은 60도이니 순정보다 약간 굵고, 흰색은 55도이므로 5도라는 각도를 더 줄이기 위해 더 굵게 만들었습니다..

 

근데 빨간색은 녹색과 별반 차이가 없지만, 2도라는 각도를 더 줄이기 위해~

 

상어의 등 지느러미처럼 와이어를 땡겨주다가 치켜 올려주는 방법으로 흰색 55도보다 약 2도를 더 줄일수있게

 

설계한 것이지요~~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솔직히 간단히 생각하면 흰색보다 더 둘레가 넓게 만들면 되지 않느냐? 이럴수있지만,

 

그럼 반그립 몸통의 부피가 더 늘어나서 멋도없고, 기능성으로도 좋지 않겠지요~

 

인간의 두뇌는 정말 대단하다 생각듭니다..ㅎㅎㅎ

 

이제 그립 각도에 대한 고찰은 정리하였고~

 

다시 부장님 옆으로 슬금슬금 갔지요^^

 

 

 

이미 와이어 하나는 연결하셨네요~ 허허~~~

 

 

 위치를 열심히 잡고 계십니다...

 

아~ 순정그립보다  와이어 브라켓이 더 내려와 있기때문에 간섭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

 

열심히 위치를 잡아봅니다...

 

 

나머지 하나의 케이블 ~~

 

연결중입니다..

 

저 납덩이에 잘 끼워넣으려면 와이어도 풀림없이 잘라야하는 고난위도 절삭신공을 가져야 합니다.. ㅋㅋㅋ

 

그냥 니퍼로 한방에 뚝 자르면 돼요~ ㅋㅋ

 

 

깔끔을 떨기 위해 빨간 열수축 튜브로 껴놓습니다...

 

 

 

저것이 반그립 케이블 완성사진이지요^^

 

무지 귀엽습니다..

 

허나 엄청난 시련은 이제곧 경험하게 되는것입니다...

 

재조립이죠 ㅠㅠ

 

 

 

 공간이 안나오기때문에~

다시 끼워놓기가 너무 힘듭니다...

정말 재대로 하실려면

 

스로틀 바디까지 띄어내야 한다능 ㅠㅠ

 

 

 

아 저게 정말 안걸리더군요 ㅠㅠ

 

너무 짜증납니다...

 

여기서 잠깐 섭스의 주름살~~  방법을 간구하면서 고심하고 있는 섭스입니다..

 

케니형이 놀러왔다가 제가 들고있던 카메라로 저를 도촬했는데~

 

작은 엘시디창으로 보니 오 ~ 선명하게 잘 찍어주신듯 했으나~

 

현실은~

 

핀 ~~~ 핀~~~~ ㅋㅋㅋ

 

케니형은 저에게 항상 말하지요~ 케논는 개논이야~

 

핀 안맞는 개논~

 

아무리 그래도~

 

이건 형의 잘못인데~ ㅎㅎㅎㅎ

 

 

진짜 짜증납니다... 왜 저기에 스로틀 케이블을 찔러 넣어야 하는거야~ ??? ㅠㅠ

 

 

 

헐 다음은 사진올리면 뒤죽박죽 올라가네요~ ㅠㅠ

 

이미 설명 을 했어야 하는 작업 사진인데~

 

뭐 아무튼 대충 보시면 이해 갑니다..ㅋㅋㅋ

 

 

 

 이건 순정 케이블 입니다...

 

색상으로 표현을 한듯요^^

 

 

 

깨끝이 파츠크리너를 뿌려 불어낸 내 스로틀 바디^^

 

 

도미노 반그립 위치를 잡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아래로 내리자니 에어덕트 케이스에 간섭 생길듯 하고~

 

 

 

이런식으로 달자니 브레이크 레바를 못잡고~~ ㅠㅠ

 

 

참 지랄같네요~ 케이블 2개를 가운데 두고~ 브레이크 레바중간으로 잡아봤더니~

 

브레이크가 열받으면 꾹 눌렸을때 더이상 레바가 안들어갈까봐~ 저렇게도 못하겠고~

 

태백이나 영암에서 시합하시는 분들은 아실껍니다...

 

코너 들어갈때나 나올때 브레이크를 물고 나와야 할때도 있고, 엄청난 풀브레이킹을 해야 하는 곳도 있으므로

 

패드와 로터가 마찰이 생기면 열이나고 열이나면 오일이 끓구요~ 그럼 레바는 쭉 들어가고~

 

근데 거기 설치하면 ㅠㅠ

 

 

 

결국 아래로 내렸습니다.. 원래 위치이지요~

 

근데 헐~

 

약 2미리 정도의 공간이 생깁니다..

 

2미리이면 엄청난 치수이거든요^^

 

 

 

 

 

이제 마지막으로 구리스를 듬쁙 바른 53도짜리 레드를 끼워봅니다...

 

너무 고민 많이 했습니다.. 55도냐 ~ 53도냐?

 

근데~ 주위 사람들 하는말~

 

낄라면 레드껴라~ ㅋㅋㅋ

 

결국 낚여서 장착~~

 

 

엄청난 노력으로 와이어도 잘 끼워놓고~

 

 

 스로틀 유격을 맞추면 조정작업을 하였습니다...

 

너무 딱맞게 조절하면 너무 민감해져서~ ㅎㅎㅎ

 

약간의 유격이 있도록 장착함~

 

다시 분해으 ㅣ역순 조립입니다...

 

하나하나 빠짐없이~ 찬찬히 조립~

 

 

 

심여를 기울여 죠낸 고생하는 제 모습을 찍어주신 케니형~

핀 재대로 나갔습니다..ㅋㅋㅋ

 

개논 카메라에게 당했음~ ㅋㅋㅋ

 

 

그러고 보니~ 완성 사진은 없네요~ ㅎㅎㅎ

 

그래서 이사진으로 대충 마무리 짓습니다..ㅎㅎㅎ

 

 

제가 반그립 달고 ~ 지난주에 처음 몇번 타봤는데요~

 

장점은 : 1. 반그립이라 스로틀 개방시 손목이 안아프고 편하다~

 

2.순정그립보다 더 빨리 스로틀을 개방하니~ 노클러치 기어변속시 쉽게 잘 들어간다~

 

3. 디자인이 씸플하고 이쁘다~

 

4. 반그립이 쫀득쫀득 해서 손에 쫙 달라붙는다~

 

5. 엄천나 반응력으로 죠낸 잘나간다~

 

뭐 이정도 장점을 들수있겠구 요ㅗ~

 

단점을 말하자면~

 

1. 스로틀이 민감해서~ 코너탈때 깜짝 놀랜다~

 

2. 스로틀이 민감해서 ~ 윌리할때 각잡기가 너무 힘들다~(살짝 비틀면 확 올라오고, 살짝 내리면 훅 떨어지고~ ㅋㅋㅋ)

 

3. 전용툴로 나왔으면 좋겠다^^ 와이어 케이블역시 범용으로 만들어 쓰는게 아닌 전용툴~

 

5. 가격이 좀 비싸지만 확실한 출력효과가 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가격대비 상당한 성능업이 되며,

 

코너를 탈때 재대로 반응을 봐야겠지만,

 

1,2초를 줄이기 위해 열심히 받이크를 타는 선수들께는 너무 좋은 튜닝 옵션이라 할수있겠다고 생각드네요~

 

아무쪼록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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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5:25

섭스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헐 무슨 홈쇼핑?? 호스티스???

 

ㅋㅋㅋ

 

우찌됬건 제품을 소개 및 사용기를 올려볼까합니다..

 

좋은게 좋다고, 확실한 테스트를 통해 저만의 분석 방법으로 쉽게 설명 드릴께요~

 

또다른 테스트 및 자세한 설명은 드리머형님이 올려주실듯요^^ 

 

이 제품은 무엇이냐???

 

 

 

 

 

 

 

그라비티 입니다..

 

예전에 여러 동호회에서 체험단을 모집해서 테스트를 하고 검증받은 일 이 있었는데요~

 

다방면에 만능 재주꾼인 케니(임정호) 형님이 그라비티 로고를 만들으셔서 위 업체와 관계가 있기에 바이크 사면 니꺼도 꼭 넣어준다고 하셨는데 SP로 복귀하니 4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사실 케니(임정호)형님과는 제가 대학복학할때 03년도 이지요? 아마? CBR250RR을 탈때부터 먼지방 제주도가 고향인 저에게는 다음 CBR400까페에서 정보를 얻고 지내다, 03년 학교 복학할때 900RR로 업그레이드를 하며 경기도로 상경.... 그때부터 본격적인 오프라인 투어활동을 하면서 친하게 지냈으니 ㅎㅎㅎ 벌써 8년째 친하게 지내고 있네요 ㅎㅎㅎ

 

말은 선물이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지요~ ㅋㅋㅋ 그래서  

 

저와 저랑 쌍둥이 SP인 드리머 형님(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드리머 형님과 현재 관계는 평생 이어가고 싶네요ㅋㅋ) 

 

암튼 저는 제 SP에 흡입시켜주었고, 남은 2개는 드리머 형님 SP로~ ㅋㅋㅋ

 

일단 각각 사용해보고, 정말 괜찮으면 공동구매 추진을 해볼까 하고 클럽장인 청운님과도 구두상의 협의를 마치긴 했습니다..ㅎㅎㅎ

 

그럼 이제 사용자료를 올려드려야 겠군요~

 

 

 

 

위 파일을 보시면, 확실히 개선이 된걸 아실껍니다...

 

제가 SP를 올 3월부터 타기 시작했는데요~

10키로도 안나오는 연비때문에 고민고민을 하다가, 첫번째 한일은 ECU리셋이였습니다..

일단 신차도 아니며, 다른사람 주행스타일로 타던 차량이기 때문에~ 당연 기계가 혼동할수있다고 생각하였고,

좋은게 좋다고 내차이니 새차상태로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ECU 리셋을 하므로 연비가 10키로 이상 나오게 된거였습니다.

 

그럼 시내주행부터 함 볼까요? 확실히 자동차든 바이크든 연료를 사용하는 모든 기계들은 공회전이 참 연비에 무서운 영향을 끼친다는걸 다들 아실껍니다..

확실히 리터급 바이크 이다보니, 연비도 좋지 않군요^^  

시내 주행시 리터당 약 3키로 정도의 연비절감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다음은 중속 투어입니다..

가긴 가는데~ 속도를 낼때도 있고, 차가 막혀 약간 서행할때도 있구요~

하지만 시내 주행보다야 훨씬 공회전이란게 줄지요~

여기서는 리터당 약 2키로정도의 연비절감 효과를 보이네요~

 

다음은 고속투어입니다..

그라비티 넣기전은 포천 아우토반을 지나 백숙을 먹으러 가는길을 테스트 한것이구요~

넣고난후는 바로 어제~ 태기산 갔다가 오는길에 평균 230키로 이상으로 고속주행하여 나온 결과물입니다..

고속투어도 약 2키로의 연비 절감이 보이네요~

 

 

결국 그라비티를 넣고 안넣고는 확실히 차이점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완전연소로 인한 매연 저감, 출력증대

 

마지막으로 엔진에는 무리가 없는지 여부 이부분이 궁금한데요~

 

제가 사고전 04알원 탈때(거의 순정)와 

현재 06알원SP(나름 풀튠)를 탈때는 저의 옵션사항으로만 봐도 확실히 출력이

높아질꺼라는 추측을 할수있을껍니다.

 

매연 저감관련은 매연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확실한 개선효과는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요즘 이륜차법이 강화됨에 따라 조만간 이륜차도 환경검사를 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때 가보면 뭔가가 나오겠지요^^

 

그리고 출력증대 ~ 이부분은 출력을 높일때 제한되는 사항(부조현상등)이 없기에 나쁘진 않으니 양호하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어제같은 경우 12년식 알원 A모드 일때의 직빨 속도나 가속여부, S1000RR의 직빨 속도나 가속여부에도 전혀 꿀리지 않는 출력을 내보였기때문에

더더욱 검증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ㅎㅎㅎ

확실히 잘나가더군요 ㅋㅋㅋ

 

엔진역시 고장나기 전까지는 쉽게 뜯어볼수가 없고 ..

 

그리고 아직 사용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잘은 모르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제 SP 엔진 정비할때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장점은 무었이냐~

 

한번 넣으면 영구적이라는 겁니다...

 

1회용 알약이 아닙니다..

 

위 제품은 사기처럼 단단하며, 충격을 주면 깨지더군요~

닳아 없어지는 물건 절대 아닙니다..

 

그러므로 연비가 개선되는게 확인된다면, 한번에 큰돈 들어갈 뿐이지~

 

나중을 생각하면 훨씬 이득이 아닐까? 라고 생각드네요~

 

 

마지막으로 사용방법을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끝내겠습니다... 

 

 

 

 

 

그냥 기름통에 넣어주시면 됩니다...ㅋㅋㅋ

 

혹 들어가다 걸리지 않을까 좀 걱정 되시는분들은 반토막으로 잘 깨서 

 

넣어주시면 되겠군요~

 

 

마지막으로 그라비티 사용시 신경써야 할부분....

 

 그라비티는 휘발류에 8시간 이상 잠겨있을때 비로서 효과를 재대로 발휘하므로  

 

투어 복귀시 기름 항상 풀로다가^^

 

주유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면 좋을ㄲ ㅓ같습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즐건 하루 보내시고, 댓글 반응 봐서~

 

공구추진 유무를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라비티  : 배기량 500cc 마다 1개 

 

 

R1(1000cc) = 그라비티 2개

 

R6(600cc) = 그라비티 1개(2개도 나쁘진 않을듯요 ㅋㅋㅋ)

 

소비자 가격 개당 4만원 ㅎㄷㄷ

 

공구시 대략적인 가격은 개당 약 3만원대...

 

공구하면 나쁘지 않죠? ㅎㅎㅎ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홈페이지를 들어가셔서 자료 및 동영상등을

 

참조하시길바래요^^

 

http://www.grabitie.co.kr/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섭스는 이만...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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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5:10

안녕하세요 섭스입니다...

 

간만에 파워코멘더 튜닝에 대한 얇팍한 지식과, 동영상을 보여 드리려 합니다...

 

일단 제가 말씀 드리는 부분은 100% 믿을게 못되며, 저역시 드리머 형님이 알고 계신내용과 저의 얇팍한 지식을 겸하여 이렇게

 

내용을 전달할까 해요..ㅎㅎㅎ

 

아무래도 소프트웨어쪽으로 많이 알고 계시는 드리머 형님의 생각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저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여러분도 바이크에 대해 뭔가 퀄리티 있는 튜닝을 해보시기를 바라며 슬슬 시작하겠습니다.~ ㅋㅋㅋ  

 

파워코멘더

 

이거슨 쉽게 ~ 내가 가지고 있는 흡배기시스템의 최적화를 하기 위한 도구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네요....

 

요즘 올레 KT에서 광고 많이 하죠~우리나라 사람들은 성질이 급하다~~~~~

 

맞습니다.. 성질도 급하지만, 시끄러운걸 무지 좋아합니다..

 

이유는 자기 합리화이죠~

 

(저도 바이크 타지만, 이건 라이더들의 합리화가 맞습니다. 자동차 운전자들은 절대 그렇게생각 안하기 때문에 이해해야 합니다.)

 

내 바이크의 소리가 커야 멋져보이고, 주위에 차들이 비싼바이크 지나간다고 알아주길 바라는??? (뭐 그것보다는

 

죠낸 비싼 내차가 지나간다 길을 비켜라^^ 너의 앞뒤 양옆에 내가 어디로든 빠져나갈테니 함부로 껴들거나 급정거 하지말라규...

 

 이 표현이 맞겠네요~ㅋㅋㅋ)

 

순정 사일렌서는 소리가 작습니다 아니 작은게 아니라 타메이커 사일렌서가 더 큰거겠죠 ㅋㅋㅋ.

 

왜냐면 기본적으로 한모델이 나오면 같은 모든모델은 최초 바이크 세팅 연료비에 맞춰

 

동일한 출력이 나오기 때문에 모든 세팅이 기본적 출력이 나오도록 만들면서 소음 규제 및 환경규제 등등

 

모든 나라에 맞게끔 만들기 때문에 소리가 작다 볼수잇겠습니다...

오늘 해야할 일때문에 시간 없어서 정신없이 쓰다보니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드리머 형님과 이야기 하면서 제가 알고있던 상식이 무너지는 이야기도 슬슬 해드려야 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머플러라고 불리우는,  이그저스트파이프+사일렌서로 이루어지는 배기장치의 주된 목적은

 

적절안 배압을 만들어서 엔진의 성능을 100%로 이끌어내며 고압,고온의 배기가스로 인한 큰 소음을

 

사일랜서 내에서 적절하게 여러번 감압+팽창시켜(상단의 사진처럼) 소음을 줄이는데 주 목적이 있습니다.

(디시인사이드 자료및 사진 펌)

 

배기가스가 보시는거처럼 사일렌서 속에서 돌고 돌다가 나올꺼라는게 쉽게 보일껍니다... 

 

대부분의 머플러를 교환하는 이유는 존재감향상(소리↑), 고출력(배압이 낮은 모델로 교환하여 고회전에서의 출력향상도모)

 

경량화(순정머플러의경우보다 에프터파츠가 대부분 더 가볍습니다),  뽀다구정도의 이유로 교환을하는데

 

이경우 필연적으로 배기소음이 높아지게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머플러 튜닝 ^^

 

결론적으로 이건 그렇게 출력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소리만 커지지요 ㅋㅋㅋ

 

순정배기 시스템에는 서브모터가 설치되어있어 빠르게 달릴때는 그만큼 막고있던 배기관 구멍을 열어주어 풀배기 출력을 내주며,

 

속도가 적을때는 구멍을 작게 열어줘서 흡기 공기에 배기압을 맞춰줘서 버벅거림 및 출력이 안떨어지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머플러 튜닝(일반 사일렌서튜닝)은 최대 출력 또는 최대로 출력을 내려고 할때 비로서 저항없이 뻥뚤어주기 때문에 약간의

 

출력차이가 있는거죠~

 

여기서 추가적으로 해야할건 흡기 튜닝입니다.. 

 

순정 에어필터는 말그대로 건식필터로 입자가 촘촘하여 불순물을 잘 걸러주지만

 

입자가 촘촘하기때문에 많은 공기를 받아들일수가 없는거죠~ 그래서 습식(오일을 묻힌) 튜닝필터로 바꿔주면

 

입자가 커서 많은 공기량이 들어오게 되기때문에 연비저하 및 출력상승을 맛보실수있는겁니다..

 

대신 흡기구에 미세먼지들은 좀 많이 들어갈꺼 같지만 튜닝 습식필터 가격을 보면, 고가이므로 그정도는 보완했으리라

 

생각드네요...

 

하프 시스템과 풀시스템의 차이는 서브모터의 사용과 미사용 그리고 촉매의 제거 및 빠른 열전도(티타늄??)등등을

 

고려할수있는데요~

 

하프 시스템은 서브모터도 사용하기 때문에 사일렌서만 바꾼격과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만 중통에 촉매를 제거하였기 때문에

 

사일렌서 튜닝보다는 중통에서도 막힌게 없어지니 약간 더 뻥뚤렸다 보시면 됩니다..

 

풀시스템은 서브모터를 제거 또는 케이블을 빼버리고 중통의 촉매도 제거하고 머플러까지 뻥뚤어서 완젼 뻥뚤린 배기관이라 

 

보시는게 젤 쉽게 이해하실수있습니다..

 

순정 배기 시스템에 사일렌서와 중통 촉매까지 털어내고, 서브모터만 빼도(와이어로 열고닫아주는 구멍을 다 열어놓으면) 

 

풀시스템이라는 말도 되는거죠~ ㅋㅋㅋ

 

(추가 설명 드리자면 중통에 촉매까지 제거 되어야 풀시스템이 됩니다.) 

 

그래서 사일렌서 그리고 중통, 매니폴더등등으로 배기 시스템 튜닝을 했다면 위에 다시말씀드린 흡기튜닝까지

 

대충 이해 하시리라 생각듭니다..

 

 이제 마지막인 파워코맨더를 설명해야겠군요~

 

파워코멘더는 쉽게 본인이 달고있는 배기시스템의 최적화 출력을 내기위한 보정 장치로서

 

스로틀 반응에 대한 연료 분사량을 조절하여 최적의 조건으로 만들어 주는겁니다..

 

그럼 다이노젯에 올려서 세팅 잡는다는 말은 뭐지??

 

다이노젯 세팅은 앞바퀴를 고정해놓고, 뒷바퀴를 회전시켜 자기 입맞에 맞게 그리고 파워코멘더의 값을 변경하여

 

본인 스타일에 맞게(주행 성향에 맞게) 다시 세팅을 하는걸

 

다이노젯에 올렷다 라고 말하는데~ 이거역시 우리나라에서 재대로 할수있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순간순간 시간과 알피엠 영역대에서 연료분사량을 숫자로 입력해주면서 반응을 보면서 주입시켜야 하는데 그걸

 

우리나라 사람이??? ㅎㅎㅎ

 

각 머플러별 전세계의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들어논 파워코멘더 맵이 훨씬 낫지 않을까요?

 

보기에는 멋지겠지요... 다이노젯에 올려서 수치반응을 보며 기록하고, 주입하고 ㅋㅋㅋ 뭔가 대단한걸 해보이는거 같은? ㅎㅎㅎ

 

 근데 그런 기술력과 그런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

 

 아마 없다고 봐도 될듯한데...ㅎㅎㅎ.

 

또한 모터지피같은 경기가 우리나라는 열리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전문 미케닉들이 없을꺼라 생각도 들구요~

 

파워코멘더의 맵핑에 대한 대답은 그냥 만들어진 맵을 쓰는게 최적화다 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마지막으로 파워코멘더 세팅중에 잘못알고 있던 상식과 의문이 갔던 부분중에 하나는 불안정한 아이들링 이였는데 이부분 역시

 

드리머 형님과 토론한 결과 답이 나왔습니다...

 

파워 코멘더 연료 세팅 값를 보면 한눈에 알아볼수있는데요 ..

 

해당 머플러마다 다르지만 거의 모든 머플러의 알피엠 영역대에서 1000알피엠 미만은

 

모든 수치가 0 이기 때문에 기본 아이들링상태에서의 연료 보정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잘못알고있는 상식 극~~~뽁)

 

이건 서브모터가 있어야지만 순정 ECU에 세팅된 조절값으로 일정한 아이들링이 가능하다는것이지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파워코멘더 맵 주입방법, 맵 찾는방법 테스트 방법을 드리머형님의 간지나는 육성으로 들으실수있으니

 

소리를 크게 하시고, 잘 보시면 무지 쉽구나? 라고 생각드실껍니다....

 

태백이나, 영암이나 주행전 노트북들고 요로코롬 세팅잡아준다면, 이정도만해도 무쟈게 짜세 나오지 않을까요? ㅋㅋㅋ

 

저도 내년 목표중 하나는 태백주행을 해보는건데요~

 

드리머 형님이랑 함 가보려구요~ ㅋㅋㅋ

 

글쓰다보니 시간 엄청 지나버렸네요~ 일해야 하는디 ㅠㅠ 

 

제가 지금 일을 좀 해야해서 여기서 줄여야 겠습니다.~

 

빠듯한 시간에 글을 주저리 쓰다보니 앞뒤가 맞는지 안맞는지 ㅋㅋㅋ

 

암튼 정신없이 쓴거라 이해 바라구요~

 

동영상 보시고 이해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섭스는 이만~~~

 

 

설명자:드리머(간지나는 목소리 꺄아악^^)

 

촬영자:섭스(아이폰 3Gs라 화질이 ㅋㅋㅋ 개거품 입니다..ㅋㅋ)

 

협찬차량:드리머형님의 1호기 SP

 

협찬물건:드리머 형님의 소니 노트북 및 스넵온 공구들 ㅋㅋㅋ

 

참고사항: 이 작업은 야간에 실시하여, 어둡기 때문에 볼륨도 좀 올리시고, 자세히 보시길 바래요~

 

              어제 저녁에 테스트한 따끈한 동영상입니다..ㅋㅋㅋ

 

 

 

 

 

http://tvpot.daum.net/v/XhdLPisPObY%24

 

동영상은 요 위에 주소로 실행~

 

아참 제가 찍은 동영상보니 맵주입 방법등이 안나와있네요 ㅠㅠ 동영상은 맛배기 라고 보시고 맵설명만 하다 끝났네요 ㅠㅠ

 

아래 주입방법을 글로 설명드릴테니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영상중 이해 안가는 부분이 바로 맵 저장인데요~

 

기존에 들어있던 맵이 레오빈스 하프시스템 맵인데~ 프로그램 돌릴때 분명 확인할수있을텐데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구닥다리 방식으로 맵을 열때 해당맵의 이름을 확인하고자 000000으로 저장하고 다시 불러온겁니다..ㅋㅋㅋ

 

요부분과 프로그램 구동 동영상만 보시고 아래 순서만 이해하시면 공부하는데는 지장없으실듯요^^

 

 

파워코멘더 맵 주입방법(기존맵은 어떠한 맵이든 새로 주입시에 전맵은 삭제됩니다.)

 

1. 바이크 장착상태에서 바이크 전원을 받고 맵 주입

  가. 컴퓨터에 파워코멘더 프로그램 실행

  나. 바이크 시동

  다. 파워코멘더에 연결한 USB케이블을 컴터에 연결

  라. 컴퓨터와 바이크의 동기화(연결-시리얼 번호인식 및 알피엠수치,기존맵 표시)

  마. 시동 OFF (키온상태)

  바. 프로그램 좌측 상단에 메뉴를 누루고 맵 찾기

  사. 미리 다운 받아둔 원하는 맵 을 찾아서 실행

  아. 화면에 나타난 원하는 맵을 파워코멘더로 보내기

  자. 끝^^

  차. 테스트로 다시 가에서 라까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2. 집이나 다른 곳에서 파워코멘더만 가지고 맵 주입

   (별도의 9볼트? 12볼트 같은뎅... 암튼 파워코멘더 전원 공급용 베터리가 필요합니다.) 

  - 1번과 모든 사항은 같으며, 파워코멘더 전원은 8핀 잭중 4번과 5번을 베터리에 연결하면 시리얼 번호를 인식하면 동기화됨

    (이건 안해봐서 잘 모르겠으나 이렇게 하면 된다고 드리머형님이 알려줬어요^^ 1번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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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4:17

 

 

여러분들은 전기에 대해서 잘 모르시지요?

 

자동차나 바이크에 들어가는 전기는 직류전기이므로 아주 쉽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다이법으로 설명 드릴께요^^

 

볼트(V) = 전기의힘

저항(R) = 전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물질

전류(A) = 전기의 양(크기)

 

직렬 연결 = + - + - + - 이런식으로 연결하면 직렬입니다..

병렬 연결 = 말로표현하기가 힘드네요 !!

 

직병렬은 쉽게 바이크 베터리 점프로 설명하겠습니다..

바이크 베터리가 방전되서 점프시킬때 같은 색끼리 연결하시는거 아시죠?  차량도 12V 이고 바이크도 12V입니다.. 근데 + 는 +끼리 -는 - 끼리 하는 이유가 뭔지아세요? 그게 직렬점프랑 병렬점프입니다.. 같은 극성끼리 연결했을때는 전압이 그래로인대신 전류가 합쳐져서 시동을 걸수잇는거구요, 반대로 + 는 -랑 -는 +랑 연결햇을때는 퓨즈가 나가버립니다..

이유는 차량베터리 12V랑 바이크베터리12V랑 합쳐져서 24볼트가 되어버린거지요^^

 

직병렬 이해 가시죵??

 

이제 간단한 LED 튜닝 예를 들겠습니다..

 

대부분 승용차나 바이크로 볼때 12V로 가정하여 설명드리자면

 

보통 DIY용으로 사용하는 LED는 하플의 경우 화이트,블루,그린의 경우

 

3~3.5V 정도이고 옐로우와 레드의경우 2.5~2.9정도로 보심됩니다..

 

하플 화이트의경우를 볼때 필요한 저항을 보면

 

3V라 보고 저항을 계산해보면 12V-3V=9V가 됩니다..

 

여기에서 R=V/A 이고 전류가 20mA라 할때 9/20*1000 을 해주면 450옴의 저항이 필요합니다..

 

1000을 곱해주는이유는 A기준으로 1A는 1000mA이므로 1000을 곱해준것입니다..

 

이와같은 방법으로 계산하시면 편히 계산하실것입니다..^^

 

2개 직렬로 한다면 6/40*1000= 150옴 3개를 한다면 3/60*1000= 50옴 이런식으로.^^

 

차량전압은 시동시 14V가량되니 기준을 14로 놓고 계산하여 연결하시는것이 LED수명

 

연장할수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방향지시등 LED 튜닝했을때 빨리 깜빡일까요? 안깜빡일까요?

 

그냥 단순 작업으로는 당연히 빨리 깜빡 거립니다...

 

이유는 LED 튜닝의 장점이 전력이 작거든여^^

 

대신 작은 전력때문에 속도가 빨라지는것이고, 그걸 맞추기 위해 저항을 써서 기존 램프와 같은 전력으로 맞춰주는거지용^^

 

또한 직렬로 작업하는게 좋으냐?

 

병렬로 작업했을때가 좋으냐? 이러는데

 

제 기준으로는 병렬로 작업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유는 10개의 LED를 병렬로 연결했다면, 1개만 고장나도 1개만 갈면 되구요 나머지 9개는 멀쩡합니다..

 

그치만 직렬로 했을때는 1개가 고장나면 전부 안들어온다는걸 명심하세용^^ 

 

 

계속 쓰다보니 주절주절 앞뒤 안맞게 쓴거 같은데 !

 

전기 그렇게 어려운거 아니니 쉽게 쉽게 하나하나씩 해보심 좋을꺼 같아요^^

 

소비자가 왕인 그날까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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