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0:31

개인적인 사정으로 운영진 내려놓고, 조촐하게 주위 지인들과 가끔 서킷도 가고 투어가고 그러는데~

 

활동이 너무 뜸해서리 지난주말 빡빡한 스케줄 내용으로 생존신고 하고 하산할까 합니다...

 

간만에 섭스 스토리 한번 보실까요???

 

 

 

때는 바야흐로 지난주죠~ 3일밖에 안지났는데 뭔 바야흐인지~ ㅋㅋㅋ

 

원래는 1년에 3~4번은 캠핑 가고 그랬는데~ 올해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캠핑스케줄을 급하게 잡았습니다.

 

잘 벌어서 혼자 생활비를 감당하고 싶지만, 저보다 능력녀 마눌님이 계시다보니....

 

둘이 벌어야 저축도 하고 그렇게 살수있네요 ㅠㅠ

 

어떻하다보니, 저는 주5일이라 토요일 특별한일 없으면 쉬는데~ 지난주 토요일은 와이프가 출근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캠핑 같이 가기로 한 현민이역시 토,일 휴무 잡았는데 현민이 여친역시 출근~ ㅠㅠ

 

그래서 남자둘이 차한대로 캠핑장 먼저 가고~

 

나중에 제 와이프차로 현민이 여친이 함께 오기로 했습니다...

 

퇴계로에 볼일이 있어서~ 볼일좀 보고 3시40분쯤 목적지 캠핑장으로 떠납니다..

 

지난 추석날 와이프 차량이 속을 썪이는바람에 차량 수리비 거금 90만원 지출하고 ㅠㅠ

 

그러다보니 집에 가지고 있는 음식들 대충 싸고, 소소하게 장을 보기로 한거지요~

 

너무 간만에 떠나는 캠핑이다보니 이것저것 필요한것을 많이 빼먹기도 했습니다...

 

가장중요한 숯을 빨리 달구기 위한 토치를 빼먹어버렸다는거 ㅠㅠ

 

 

저희 장비중에 없는것이 타프인데~

 

산다산다 하다가 아직까지 타프를 구매하지 못했기에~

 

타프가 설치되어있는 캠핑장 봐둔곳이 있어서 예약을 했읍죠~ ㅋㅋㅋ

 

도착후~

 

각자 집을 짓습니다...

 

이것저것 손재주 좋은 두사람이 만나니 서로 도움없이 뚝딱뚝딱~ ㅋㅋㅋ

 

좌측은 현민이 텐트, 우측은 제 텐트입니다..   바로 옆 사이트로 함께 얻을라고 했는데~ 아쉽게 바로 옆이긴 하지만,

 

각도가~ 좀 ~ ㅠㅠ

 

그래서 서로 마주보자고 각도 잡고 칩니다..ㅋㅋㅋ

 

몰골 타프 정말 좋군요~

 

원래 항상 땡볓에 땀바가지로 흘리며 쳐야 하는데 태양을 가려주니~ 한층 수월합니다..

 

 

 

 

 

완성된 텐트~ ㅎㅎㅎ

 

 

 

 

요즘 캠핑문화도 메이커 시대이지만, 저는 제 분수를 알기때문에~ 캠핑문화가 시작될때쯤 소소하게 기능성으로 선택을 해서 준비를 했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건 더블 침낭~ ㅋㅋㅋ

 

나중에 애낳고도 다같이 잘수있도록 심여를 기울였습니다...

 

단독 침낭이지만 , 같은 침낭이면 계속 연결이 가능하다능~ ㅎㅎㅎ 

 

 

 

 

저희가 가져온 먹거리들입니다..

 

아주 소소하게 가져왔습니다만, 보기에는 엄청 많아 보이네요~ ㅎㅎㅎ

 

사실 벌로 없어요~ 아래 술이 깔려있으니~ ㅋㅋㅋ

 

 

 

 

다끝내고~ 캠핑의자에 앉아 셀카질좀 해봅니다..

 

저를 모르시는 분들 참 많으실텐데~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ㅋㅋㅋ

 

생기다 만~ ㅋㅋㅋ

 

제 와이프랑 현민이 여친이 오려면 몇시간은 더 남았으니 너무 할게없어서~

 

미리미리 음식세팅, 과일씻고 뭐 준비는 다했는데 그래도 시간이 많이 남았네요 ㅠㅠ

 

그래서 각자 텐트에 누워 옆 텐트에서 틀어놓은 음악을 들으며 잠을 청합니다만 잠이 안옵니다.. ㅠㅠ

 

어느덧 8시20분~

 

9키로 남았다는 와이프에 말에~ 부랴부랴 번개탄에 불을 붙이는데~

 

아놔~ 토치를 안가져 왔다는거~ ㅠㅠ

 

제가 양초에서 전자담배로 바꾼지 1달이 되어가는데 생각해보니 라이터도 없네요 ㅠㅠ

 

현민이  차에 열심히 뒤져서 딱 하나 찾았습니다..

 

그걸로 불을 붙이자니 아놔 힘드러~

 

 

 

 

고생고생 해서 불붙이고 마눌님들 오셔서~

 

1차 육즙이 줄줄 흐르는 살치살로 배를  채워줍니다...ㅋㅋㅋ

 

 

 

 

아~ 야들야들 육즙이 나오는 살치살~

 

 

 

 

현민이 여친이 바로 이겁니다.. 라고 보여주네요~ ㅋㅋㅋ

옆에서 열심히 꽁치찌개 끓이고 있는 마눌님~~ ㅎㅎㅎ

거의 요리사 수준의 기막힌 맛과 퀄리티를 내는 마눌님입니다..

장가를 잘간게 맞지요? ㅎㅎㅎ

 

 

 

 

 

 

살치살에 이어~ 제주 오겹살 그리고 새우도 구워봅니다...

 

소주잔이 없으니, 종이컵으로다가 가득가득 넣어서~ 홀짝홀짝 마셔줍니다..

 

 

 

가장 느낌있는 사진~

 

친구와 소주한잔 이런것이죠~ ㅋㅋㅋ

 

 

 

 

2차는 밤이 너무 추워지니~ 고기도 다먹었고~

 

 

싸온 과일에 분위기 있는 가스렌턴으로 제 텐트 홀에서 마셔줍니다..

 

그렇게 2014년 첫 캠핑 밤은 이렇게 흘러갔지요~

 

다음날 아침 ~

 

이번에도 각자 알아서 자기 텐트를 철거하고, 다음 이동할 곳을 정합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을 갈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현재 있는곳 근처 축령산 자연휴양림을 갈것인지~

 

아무래도 교통혼잡이 예상되어 가까운 축령산 자연휴양림으로 갑니다..

 

어제 술을 많이 마셨더니 화장실을 엄청 많이 갔네요 ㅠㅠ

 

축령산을 갔더니~ 이건 등산이지 산책코스가아닙니다..ㅠㅠ

 

일단 지도를 보고 잔디광장까지는 가기로 결정해서 출발합니다.. 

 

 

 

가는길 조촐한 다리위에서~ ㅋㅋㅋ

 

 

 

 

선그라스는 필수~ 눈탱이 밤탱이 부웠을테니까요~ ㅋㅋㅋ

 

이때까지는 좋았지만, 저질 체력 현민이 여친은 두발로 걷다가 4발 짐승이 될뻔한거 겨우 겨우 데리고 내려왔습니다..

 

아침을 10시쯤 먹었는데~ 어느덧 3시쯤~

 

각자 여친들이 누룽지 백숙 먹고싶다고 해서~ 팔당 온누리 누룽지 백숙집으로 향합니다...

 

열심히 백숙을 먹고있는데~ 한두명씩 연락이 오네요~

 

형님 어디세요?

 

웅 온누리~

 

어디점이요?

 

팔당

 

냐하하하

 

저희는 이륜관에 있지요~ ㅋㅋㅋ

 

온누리 식당에서 조금만 더가면 바로 이륜관입니다..

 

다들 만날 운명이였나 봅니다..

 

북미 빅뱅을 타는 찬희도 전화옵니다..

 

어디야?

 

온누리~

 

뭐해~

 

밥먹고 이륜관에서 커피나 한잔 할라공~

 

이륜관으로 갈께~ ㅋㅋㅋ

 

이렇게 찬희와 동석이형도 이륜관으로~ ㅋㅋㅋ

 

 

 

 

 

맛난 누룽지 백숙~ ㅎㅎㅎ

 

 

 

 

 

온누리가 대박 돈을 많이 벌긴 하나봐요~

근데 장작구이는 사람이 많은데 누룽지 백숙은 그렇게 많지 않아 기다리지 않고 먹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현민이 카톡질~ ㅋㅋㅋ

 

밥을 먹고 이륜관으로 향합니다...

 

 

 

 

 

역시 이륜관 사람들이 많습니다...ㅋㅋㅋ

 

우리 맴버들~ 이렇게 급작스럽게 다 모이니 좋네요~

 

 

 

 

 

이것이 진정한 안티샷~

 

교묘하게 대박 사진들만 찍는 마눌님~ ㅋㅋㅋ

 

 

 

 

 

100만년만에 마눌님이 허락해주셔서 ~ 밤바리 코스를 정합니다..

 

목적지는 인천 월미도~ ㅋㅋㅋ

 

 아직 번호판 폐지도 안했고 새차도 해놓았는데~

 

보내기 싫은 소간지와 함께

 

마지막으로 함께 달리고 싶었습니다..

 

새로 가져온 SP는 손봐야 할것들이 좀 있어서~ 일단 손을 안대고 있습니다.

 

가져올때부터 베터리 방전에, 스로틀 케이블 리턴은 안돼고, 리어브레이크는 너무 높고

 

깜빡이도 고장이고 ㅠㅠ 

 

손봐야 할것이 한두개가 아니거든요

 

아무튼 목적지와 만나는 시간을 정하고

 

얼른 커피숍 실내로 들어옵니다..

 

 

 

 

 다시 착한 남편과 착한 남친으로~ ㅋㅋㅋ

 

마누라와 여친을 오래 방치하면 마음이 바뀔수도 있으니~ ㅋㅋㅋ

 

저는 집에 마눌님 모셔다 드리고, 회사로 와서 캠핑장비 모두 정리하고,

 

소간지를 꺼내서 약속장소인 잠수교로 갑니다..

 

이륜관에 늦게오신 일현이형도 나오시고,

 

이번에 1098S로 복귀하신 동석이형도 파뉘갈래 타시는 사촌동생분과 함께~ 합류

 

그리고 잠수교에서 만난 태규도 함께 가기로 합니다...

 

뭐 항상 제가 로드를 서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ㅋㅋㅋ

 

 

 

 

 

도착했습니다.. 월미도

 

이거 진짜 몇년만인지~ ㅎㅎㅎ

 

귀차니즘에 바이크 주차한곳과 가까운 예전에 조개구이 먹었던 식당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시킵니다.

 

 

 

 

바지랑 왕칼국수~

 

근데 바지락이 좀 적었지요? 아마?

 

홍합도 좀 넣어주시고?

 

 

 

 

잘먹고~

 

나와서~ 커피한잔 하고~

 

복귀전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바이크 세팅을합니다..

 

 

 

 

간지 바이크들은 다모였네요~

 

비엠의 수장 HP4

 

듀카티의 수장 1199S??? R 파뉘갈래 그리고 1098S

 

그리고 야마하의 수장 R1SP 와 국내에 1~2대밖에 없는 북미 빅뱅알원, 그리고 08R1

 

마지막으로 혼다의 명차 600RR

 

지나가던 사람들이 멋진 바이크들을 보고 평가를 하더군요~ 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5명의 일진녀들이 찍어준 사진~ ㅋㅋㅋ

 

한번만 태워달라는 눈치였지만, 과감하게 흥~ 하고 출발^^

 

이상 빡신 주말 스케줄을 마치구요~

 

까페 자주 들어오진 못하지만, 항상 보고있고, 생각하고 있으니~

 

사고없이 멋진 까페로 남았으면 합니다...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모두다 박스 까는 그날까지~ ㅎㅎㅎ

 

 

이상 섭스는 물러갑니다... Bye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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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0:04

 

안녕하세요 섭스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결혼전 자취생활할때 가지고있던 소형 식탁을 가지고 리폼 작업 및

 

후배가 준 멀바우 나무로 신발장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몇년전에 작업 한 거라, 개별 사진이 없는점...

 

이해 바라며, 작업 공정은 앞서 만들었던 방법으로 옹이작업후 모든 나사는 감춰놓은 상태라 보시면 될듯 합니다...

 

자 시작 해볼까요~??? ㅎㅎㅎ

 

 

 

사진을 보시면, 기존 정사각의 상판과 오크색 다리가 보이실 껍니다...

 

일단 저는 제가 구매한 퀵드라이 수용성 스테인(원목용)과 바니쉬를 최대한 이용을 해서 색상을 변경했지요~

 

 

 

이런 제품 몇개만 사면 가구 리폼하는것도 재미있습니다..

 

 

일단 상판을 반으로 잘 자르고, 깔금하게 센딩질 하고, 기존의 다리는 백색 스테인으로 ㅎㅎㅎ 

 

그리하여 상판 2개중 1개로 기존 다리를 이용해 침대옆 pc용 다이를 만들구요~  

 

 

다음은 가지고 있던 나무로 전자레인지같은 주방용품을 올려놓을 다이를 만들게 됩니다...

 

그러하다~

 

이쁘다.... ㅋㅋㅋ

 

 

 

 

 

다음은 신발장 제작을 해봅니다... ㅎㅎㅎ

 

신발장 제작시 참 난해했던 부분이....

 

목공용 바이스가 없었기 때문에 혼자 작업이 쉽지 않았다는것이죠~

 

 

 

 

위 같은 자재는 혼자 목공diy를 하기 위해서는 거의 필수라 볼수있습니다...

 

나무끼리 고정을 시켜줘야 피스도 박을텐데 말이죠 ㅠㅠ

 

공구가 없다고, 포기하는 섭스가 아니죠~

 

다만 시간이 좀 오래걸릴뿐... ㅋㅋㅋ

 

모든 작업은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신발장....

 

뒷판을 따로 구매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 재단이 된 나무를 상판과 하판 그리고 좌우판의 피스 고정으로만 제작하였습니다...

 

잘 보시면, 이해가 가실꺼에요~ ㅎㅎㅎ

 

센딩질 할때는 너무나 먼지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저의 숨구멍을 보호하기위해 3M 방진마스크는 필수지요~ ㅋㅌㅋㅋ

 

 

샌딩후 조립이 완료 된후에는 바니쉬를 칠해서 마무리 합니다...

 

잘보시면 상판이 2개를 연결한거 보이시죠? ㅎㅎㅎ

 

그리고 옹이작업 한것도 보이실껍니다..ㅎㅎㅎ

 

 

멀바우 나무는 사무실 또는 내부인테이어 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원목이며, 습기에 강해 방수효과가 좋은 나무입니다...

 

하지만 무게가 장난 아니기 때문에 테라스 또는 의자용으로 적합하죠~

 

 

 

다 완성 되었습니다...

 

별로 무거워 보이지 않지만, 혼자서는 들고 옮기기 힘들정도로 무겁습니다...

 

 

이상으로 셀프 인테리어 작업을 끝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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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3. 18:11

안녕하세요 섭스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참 난해한게 지난 과거에 관한 내용들을 다시 처음부터 날짜에 맞춰서 업로드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에

 

직장생활을 하는 저로써는 너무 힘든 일인거 같습니다..

 

물론 과정을 상세하게 알려드리면 참 좋겠지만, 귀차니즘은 정말 어쩔수가 없네요~

 

그리하여~

 

저는 지난 59회 전기기능장 시험에서 합격을 했기에, 지난 과거들은 모두 하나로 몰아 합격에 대한 후기 그리고 공부방법을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2대에 걸쳐 전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한전출신이시며, 전기공사 업체도 하셨고, 한전 퇴직자들로 구성된 자회사에서 전기안전 순회점검도 다니셨지요~

 

전기 베터랑 아버지 밑에서 어쩔수없이 전기만 파왔습니다...

 

어릴때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전기공사 하는 모습을 보며 자랐고, 고등학교를 전기과로 진학했으며, 대학역시 전기과로 졸업을 했지요

 

아버지께서는 항상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기공사는 노가다다~

 

너도 이 아버지의 길을 가라고 하진 못하겠구나....

 

 

그러니 너는 시설관리 수배전반 쪽으로 갔으면 한다~

 

 

다행히 저는 교수님을 잘만나~ 학교 졸업하기전 터널에서 전기 시설물을 담당하는 업무를 하게 되어, 용량이 큰 수배전반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또한 24시간 격일근무를 하며, 야간에는 짬짬히 공부해서 전기산업기사도 취득 하였지요~

 

우리나라 자격증 제도 참 웃깁니다...

 

제가 터널 근무할때 아는분이 기능사만 가지고 계셨는데 특급기술자 이셨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전기 기능장 또는 전기 기술사를 취득하지 못하면 특급기술자로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지요~

 

전기 공부는 기능장 하나로 끝내자~

 

솔직히 전 공부하는걸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슷한걸 죽어라 해서 따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게 전기기사입니다...

 

어짜피 전기산업기사나 전기기사나 경력만 된다면, 왠만한 건물에 전기 안전관리자는 모두 선임 가능합니다

 

근데 웃기는건 거기서 상위 자격증을 취득했을경우 기존 경력은 반으로 줄어든다는게 또한 황당항 이유인 것이죠~

 

그래서 전기기능장을 도전하게 되었던 겁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 ㅋㅋㅋ

 

 

남다른 기능장 도전기라 해야하나? ㅋㅋㅋ

 

아무튼

 

전 게시글에 57회 첫시험에 낙방하였다고 했습니다..

 

저는 손재주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만드는거, 고치는거, 이런거 무지 좋아라 하기도 하거든요~

 

제가 전기 기능장 실기 시험이 3번째에 합격할수 있던 이유는

 

딱 1가지...

 

바로 PLC 프로그램을 짜는것입니다..

 

저는 PLC를 배워본적이 없었고, 이번 기능장을 준비하며 처음 배우게 되었는데~

 

학원에서는 마스타K로 교육을 한다고 하더군요~

 

어짜피 시험용이므로 열심히 중고나라를 뒤져서 마스타K 10S1 을 구입하였습니다..

 

 

 

마스타 K 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간출여서~

 

딱 한마디~~

 

시험보려고 사시려는 분들 은 절대 비추입니다...

 

 

 

XGB DR20SU 사세요~

 

 

 

신형 기기가 좋은 이유는 간편합니다...

 

또한 일일이 프로그램을 짜야 하는데 조금만 머리를 쓰면 간추릴수도 있습니다..

 

특히 전기 기능장에는 타이머, 카운터, 등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마스터K는 차트가 무지 길어지는 방면에

 

XGB는 매우 간편해지고 차트가 짧아지니, 차트가 길어져도 한눈에 잘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무조건 신형 기계로 사세요~

 

제가 장비를 좋은장비로 사라고 하는 이유가....

 

실기준비하며 처음 다닌 학원에서 강의를 마스터K로 한다기에 어쩔수없이 샀건만,,,,,

 

두번 떨어져보니 포기가 되더군요  

 

3번째 시험은 꼭 합격 하고 싶어, 그나마 조금이라도 할줄 알았던 마스터K를 과감하게 중고로 판매해 버리고,

 

신형 장비로 업그레이드후 합격이란 기쁨을 누린것이죠

 

 

전기 기능장에서 가장 중요한 PLC를 어느정도 하게 되신다면,

 

시험은 70% 합격 기준에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은 도면판독 

 

저는 도면판독보다는 PLC가 더 어려웠기 때문에 PLC를 잘 배워두시라고 말씀 드리는 것이며,

 

도면판독은 여러 강사님들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크게 이태민 강사님이라는 분의 노하우도 있으시고, 전병칠 강사님이라는 분의 노하우도 있습니다..

 

이태민 강사님은 앞글자 또는 접점을 따서 단자대 넘버를 기입하는 방면

 

전병칠 강사님은 숫자를 써서 단자대에 넘버를 가입하는 방법을 쓰시지요

저는 두분다 장단점이 있기에 어떤건 이태민 강사님껄로, 어떤건 전벙칠 강사님 꺼를 조합해서 판독 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메인 전원 색상, 그리고 접지방법, 마지막으로 PLC로 들어가는 단자를 밀려쓰거나 빠뜨리지 말아야 하는것입니다..ㅎㅎㅎ

 

예전에 이태민 강사님이 만들어주신 연습문제입니다...

 

최근 문제로 정리해드리면 좋은데 제가 시간이 없다보니 과거에 연습도면으로 연습했던걸 가지고 있어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단자대 기입방법은 이태민 강사님 방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글쓰는 시간은 길지만, 실수가 적은 편입니다.

 

 

저기서 아래 PCB  도면을 보시면 C1이라는 것은 유선 조인트 접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PB3 A접점의 하단과 PB4 B접점을 스위치 박스에서 연결하면 되지만, RY1 A접점인 3번과도 연결이 되야하므로

 

제어판 단자대에 단자공간을 하나 만들어줘야 연결이 가능하기때문에 저부분은 C로 자기만의 넘버를 주는것이죠~

 

위에 도면에 보시면 우측 끝부분에 단자대 하나 남겨놓은게 보이지요??? ㅎㅎㅎ  

 

어려운거 같지만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연습을 많이 하다보면, 짧은 결선을 위해 소켓 단자도 써놓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가끔 시험에서 메인 전원 라인 색상을 바꾸기도 하기때문에 볼팬으로 꼭 기입해두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아래 사진을 보시면 저는 실수를 안하려고 MC2 10번과 4번 접점 위에 R상에 대한 PLC 전원과 출력측 컴단자도 기입해놓게 되더라구요

 

기능장 시험은 한번의 실수도 용납이 안되기때문에 꼭 써놓습니다..

 

 

좌측 중요하다고 별표를 친 이유는 .... 리밋 스위치가 단자대에서 점프를 했을경우 탈락 위험이 있기 때문에

 

C 단자를 써서 제어판에서 리밋 단자까지 배선을 직접 시공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퀀스 회로를 PLC 회로로 전환 하는 부분에서 주의할점은...

 

X3와 X4가 여자되기 위해서는 자동과 수동이 겹쳐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내부 메모리를 달아주어 자동운전때 X0 A접점이 붙었을 경우

 

X3를 여자시키는 M21번(나만의 가상 메모리) 그리고 수동모드 X0가 B접점일때 PB1을 눌렀을때 X1 A는 EOCR1이 죽기전에는 항상 붙어있기에

 

X3나 X4가 조건에 맞게 여자되려면 이중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줘야 하기때문에 내부 메모리를 달게되는것이죠~

 

위에 T2,PB1,X2,T4 아래 제가 지운것이 거의 대부분의 강사님들의 끊어주는 방법입니다..

 

근데 저는 그것보다는 M21~M24 까지 나눠주는게 훨씬 이해가 쉽게 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ㅎㅎㅎ

 

 

 

그리고 도면 판독 및 단자대 기입이 끝나면 이제 제어판을 짜야죠????

 

 

제어판은 주배선결선 -> 보조배선 -> PLC결선 이렇게 이어집니다...

 

 

제어판 배선 어때요? 

 

일단 시험대비 동작 테스트 용이라 PCB 배선이 부족한 관계로 중간에 가로질러 가는데~ 시험때는 넉넉하게 선을 주기때문에 저렇게

 

시공하면 안됩니다..

 

탈락이에요~

 

이점 꼭 명심하세요 제어판에서 배선은 절대 세로로 가로질러선 안됩니다.. 무조건 끝으로 회전해야해요

 

그리고 전선 각이 생명인 제 작업은 많이 연습하시면 잘 됩니다..

 

저는 처음부터 저렇게 했고, 저렇게 해도 늦지않아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배관 작업 및 결선입니다....

 

배관역시 저는 대충 구부리지 못하는데~ 저렇게 각을 잡으려면 스프링을 넣고 파이프를 반대로 휘면 됩니다...

 

원래 PE배관은 둥글게 말려있기 때문에 같은 방향으로 기억자로 꺾으면 끝부분이 안쪽으로 휘어지기 때문에 저렇게 이쁘게 각이 안나와요~

 

그러니 꼭 반대로^^

 

 

결선작업에서 저같은 경우 배선 숫자대로 선을 다 집어넣고 나중에 스위치 결선을 하는게 아니라 배관 하나당 하나씩 결선을 끝냅니다..

 

그게 저에겐 잘 맞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열심히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 연습을 하신다면, 분명 노력한 보람을 느끼실수있습니다...

 

앗~ 3로 에 대해서는 쓰지 않았네요~

 

3로는 산업인력공단에서 불합격 시키기 위한 하나의 술수입니다..

 

하지만 정보 공유는 대단하지요~ ㅎㅎㅎ

 

많은 분들이 3로에 대해 공유하신게 많습니다...

 

일단 3로128제 이런것부터 풀어보시고, 여러 시험 준비생들의 도움을 받으세요~

 

 

 

 

아래는 59회 전기기능장 합격 인증샷~

 

그리고 마지막 가장 중요한 내용이 있으니 젤 아래로~ ㅋㅋㅋ

 

 

 

마지막으로

 

전기 기능장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1일차 시험은 3로가 가장 문제인데 PLC나 배관, 배선등 모두 쉽게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3로가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다들 난해하지요 ㅠㅠ 그래도 2일차보다는 1일차가 무조건 옳은 선택입니다... 

 

그러니 시험 접수는 3일차로 꼭 접수하세요~

 

2일차는 제가 본바로는 항상 상상초월로 뒤집어 버립니다... 특히 PLC 같은경우 난해하게요 ㅠㅠ

 

제가 58회때 어쩔수없이 2일차에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논리회로가 나와서 멍하니 보고만 있다가 100% 불합격이였지만 나와서

 

배관공사 까지 모두 해보았는데 1시간 30분동안 PLC도면만 보다가 나와서 3로 결선만 못하고 시험이 종료 되었었습니다.. ㅠㅠ

 

물론 완성은 했어도 PLC에서 동작불가이니 무조건 불합격이였지만 말이죠~ (그래도 열심히 노력한 보람을 느끼긴 했습니다. ㅎㅎㅎ)

 

그때 그시험으로 PLC를 바꿨고 열심히 더 노력했으니 말이죠~

 

 

 


 

시험시작전 감독관이 시험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그때 꼭 궁금한 부분들에 대해 물어보세요~

 

제어판 접지라던지, 메인 전원 접지라던지,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는데

 

나중에 잘못해서 떨어지면 너무나 억울하잖아요~

 

그리고 램프 색상이나 푸쉬버턴 스위치역시 색상이 있는데 절대 실수하시면 안됩니다...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

 

아래 사진은 저희 어머니께서 시골에서 잡초 제거 하시다가 발견하신거라네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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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3. 11:32

안녕하세요 섭스입니다..

 

제가 다음 블로그를 하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와서 정리하느라 이것저것 올려야 할게 너무 많은데~

 

제가 관리하는 건물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다보니,,,

 

일반 가정집에도 꼭 필요한 내용이니 알아두셨으면 하는 마음에

 

게시글 작성합니다..

 

바로 어제지요~

 

제가 근무하는 저희 회사는 지하2층 지상13층 오피스 빌딩입니다...

 

2008년도에 준공때부터 제가 이건물을 관리해왔기 때문에 어떤 전문가보다도 제가 더 이건물에 대해서는 빠삭하게 알고있지요~

 

저희건물은 직원 및 입주사 분들의 편의를 위해 전층 화장실에 비데를 설치하였습니다.

 

좀 오래됬죠~ ㅎㅎㅎ

 

비데중 40%는 2008년도 준공이후 삼성비데로 설치하였고, 2012년에 나머지 60% 자동물내림 비데를 설치하였습니다.

 

제가 왜 언제 설치한건지 말씀 드리는 이유는

 

이번에 저희는 처음으로 스팀 클린 청소를 외주 줘서 시행 하였는데, 예상과 반대로 엄청 깨끝한 편이였던것입니다...

 

참고로 저역시 보고를 드려야 하므로, 가장 사용이 많고 더러운 사진을 찍었으니, 모두다 이런거라고는 생각 마시길 바래요~

 

아래 사진은 2008년도에 설치한 삼성 비데입니다..

 

 

노즐이 물때나 다른 요인때문에 참 지져분 합니다.. ㅠㅠ

 

 

내부역시 깨끝하지가 않군요~

 

2008년이면 현재 2016년 이므로 딱 8년된 상태입니다..

 

8년이란 시간으로 따진다면 매우 양호하다고 보이실텐데요~

 

 

 

 

 

 

 

아래는 2012년에 장착한 자동물내림 비데입니다..

 

 

죄송합니다.. 사실적으로 보여드려야 해서~ 지저분 합니다...

 

 

아래쪽~

 

솔직히 가장 더러운 곳이 이곳입니다..

 

왜냐?

 

다들 아실꺼에요~ ㅎㅎㅎ

 

튀니까요~ ㅋㅋㅋ

 

 

 

 

비싼 돈주고 외주를 줬을때 어떻하는지 이제 지켜 봅니다...

 

 

일단 스팀기로 외형을 불리더군요~

 

 

 

여기서 잠깐.....

 

업체를 까는 소리를 좀 해야겠습니다...

 

여러분 스팀청소기가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아시는지요???

 

말그대로 스팀청소기는 물을 끓여 고열로 수증기를 분사하여,

 

묶은때 찌든때를 불리면서 씻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근데 기사왈~

 

스팀기는 세균을 박멸하는 이유지 이게 물때나 찌든때를 날리는 역할을 하는게 아닙니다~~~~~

 

 

이런 병신들~ 누굴 호구로 아나~

 

제가 어떤 일을 하며, 어떤것에 관심이 많으며, 무엇들을 할줄 아는지 기사는 모르겠지요~~~

 

 

일단 듣습니다...

 

저역시 엔지니어지만, 누가 옆에서 훈계를 하면 기분 나쁠때가 있거든요

 

 

말씀이 다끝난후 저도 발언을 했고,

 

기분 안나쁘게 잘 이야기를 해주며, 지켜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대충 하는거 같더니 대화가 끝난후 조금더 세밀하게 해주시더군요~

 

 

스팀으로 날라가지 않는 부분은 최대한 공업용 항균 티슈로 깨끝하게 닦아냅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생각하는데로 변좌나 등판 같은곳도 스팀으로 잘 불더군요

 

세균을 죽이기 위해서???? ㅋㅋㅋㅋㅋ

 

뭐 알아서 하세요~ 그래도 깨끝해지니 나쁘지는 않네요

 

 

삼성비데는 필터가 있고, 자동물내림 비데는 직수를 사용하므로 삼성비데 필터는 신품으로 교환해줍니다..

 

이거 교환하고 싶으신 가정 주부님들이나, 가장들 많으시죠?

 

우리가 사용하는 물은 소독이 되어있는 상태라 먹는것이 아니라면 수돗물도 깨끝합니다..

 

샤워 하는 물로 엉덩이 행구는건데~ 뭐가 나빠요? ㅎㅎㅎ

 

고로 솔직히 큰 의미가 없긴한데~

 

그래도 필터라고~ 교환 하고 싶으신 분들은 인터넷에 얼마 안하니 주문하시고,

 

직접 교환 하시길 바래요~ ㅎㅎㅎ

 

교환 방법은

 

 

 

가정집인경우

 

(변기 아래 변기 급수가 공급되는 밸브가 있습니다.. 그걸 잠궈준후 필터와 고무 호수를 돌려 빼주시면 됩니다..)

 

 

 

 

저희 회사같은 직수 양변기인경우

 

 (필터 바로 위쪽에 급수 공급되는 밸브가 있어요~ 물론 일자드라이버로 잠궈야 합니다..)

 

 

 

 

삼성비데의 청소 완료후 사진입니다...

 

솔직히 저는 맘에 안들지만, 이사람들이 할수있는 선에서는 이게 최선이니 이해하고 넘어가야지요 ㅠㅠ

 

 

 

 

 

 

 

아래는 자동물내림 비데 완료 사진 나갑니다..

 

 

 

이정도면 만족 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ㅎㅎㅎ

 

 

 

 

어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비데 49대를 청소하신 외주 용역분들~

 

고생 많으셨는데 10층 저희 임원실 화장실에 비데 브라켓이 망가져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쪽에서 하는 말은???

 

화장실 사용하시는 분들이 좌우로 움직이다가 부서진거 같다고 하심.....

 

 

 

 

앵?????

 

 

회장님도 일주일에 1,2번 오시고, 부회장님은 외근이 잦으셔서 자리를 많이 비우는데

 

사용하는사람들이 많아?

 

 

솔직히 우리 건물에서 비데가 가장 깨끝한 곳인데.... ㅋㅋㅋ

 

 

오늘 하루 정말 많은 일들이 겹쳐있어서 직접 볼 시간은 안났고

 

시간도 늦었고 다음날 점검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

 

 

 

 

 

 

하루가 지났습니다..

 

아무래도 임원실 화장실 문제는 회사 직원으로써 참 민감한 부분이라~

 

오전에 결재 받고 난후에

 

바로 짱구를 굴려 조치방안을 생각합니다...

 

 

 

 

조치방안은 바로 자주 사용안하는 비데에 달린 브라켓을 이식하는것이죠~ ㅎㅎㅎ

 

그래서 지하1층에 미화아주머니들이 사용하는 변기 2개중 하나를 사용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브라켓을 분리했지요~

 

 

딱봐도 브라켓이 쉽게 부서지지 않는 구조인데~

 

 

임원실 화장실로 가서 기존 브라켓 분리 작업을 해봅니다...

 

헐 브라켓이 없네~

 

고정 볼트는 위로 분질러져 있고

 

이쉥키들

 

멀쩡하게 가장 깨끝한 임원실 비데인데

 

분리를 하려면 앞으로 빼내야지 위로 뽑아???

 

그러니 브라켓 고정 나사가 위로 반뚝 꺾여있지...

 

 

 

 

더군다나 브라켓은 기존 디데 하부에 고정 되어있었습니다...

 

고로 결과는???

 

청소하기 위해 분해하다가 부셔먹음....

 

그러면서 명피....

 

 

딱걸렸어 개쉐리들...

 

 

일단 이건 이거고~

 

 

 

 

다른층 여자화장실 변기가 막혀서

 

조치하러 갔습니다...

 

사용금지를 붙여놨지만 불안해서~~~

 

 

아무리 여자화장실이지만, 사람의 배변은 모두 똑같습니다..

 

막히면 눈물나요~

 

다행히 내용물은 없어서 잘 뚤어주고~ ㅎㅎㅎ

 

물 잘내려가나 테스트 도중에

 

매의 눈에 또 들어온 저거~

 

 

건조 기능이 있는 자동물내림비데인데 저분이 바람 나오는 부분입니다...

 

저기를 누가 휴지로 잘 막아놨더군요

 

누가 저기 휴지를 꽂아놨지????

 

 

휴지를 빼보니

 

아 씨발~

 

 

 

 

커버는 제조상의 문제라 분실된 것들이 있는데

 

개쉐리들 청소한거야?

 

그래서 옆에 다른 비데를 봅니다...

 

 

구멍은 잘 막혀있고,

 

들어보니 양호하고,

 

근데 왜 커버를 분실한 저기는 청소를 안해????

 

 

 

 

값자기 빡도네요~

 

 

뒤졌어 ... 어디서 약을 팔어?~

 

 

 

아~ 결론을 못내렸군요~~~

 

 

저희 건물은 매일 청소하는 입장이라, 그나마 깨끝하지만 가정용 비데는 샤워도 하고, 이래저래 습기가 많기 때문에

 

세균번식이 많을 수도 있고,

 

더 지저분 해질수 있습니다...

 

 

꼭 분해해서 청소하시라 말씀 드리고 싶진 않지만,

 

거의 대부분의 모든 비데는 앞쪽으로 잡아당기면 브라켓에서 분리가 됩니다...

 

적어도 비데 아래면은 가끔씩 청소해주기를 권장드리며,

 

혹 비데 클린 청소를 요청하실경우

 

청소하시는거 잘 보시고, 노즐등 깨끝하게 청소하시는걸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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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5:55

1탄에 이어~ 가구제작 2탄에 들어가겠습니다...

 

지난번 수납장 제작후 바니쉬(니스비스무리 한거)를 칠했더니 색상이 너무 밝아

 

마눌님께서 좋아하는 오크색으로 바꾸고싶어~

 

이번에는 스테인을 주문해보았습니다..

 

스테인은 리폼할때 많이 쓰는 건데요~

 

나무 결이 살아있으면서 나무의 색상을 바꿔주는 그런 물감같은 건데~

 

저희 마눌님께서 오크색 원목을 좋아하셔서 주문해서 칠해보았습니다..

 

수성 스테인 바르고 잘 말린후 다시 바니쉬 칠~ ㅎㅎㅎ 

 

 

 

사진상에 보시면 그냥 차이 없어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그냥 원목은 굉장히 밝은 색이고,

 

이 선반용으로 색칠한건 모던한 오크색이 되더군요~ ㅋㅋㅋ

 

이제 돈주고 샀던 나무는 모두 다 썼고~

 

집에 냉장고와 싱크대 사이에 짜투리 공간을 체워줄 테이블을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재는 지개차로 물건을 실을때 쓰는 나무 깔판을 잘라서 사용하였구요~

 

아무짝에 쓸모없는 나무지만, 사포로 깨끝하게 밀고나니 이쁘고 좋더군요~

 

정확한 치수로 생각나는데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냥 말그대로 못자국도 심하고 여기저기 상처있는 그런 허접한 각고목들이 이렇게 빈티지 스타일의

 

소형 테이블로 완성 되었네요~

 

 

 

 

하지만 그냥 이대로 집에 가져갈수는 없는법~

 

이번에 주문한 스테인을 3종류 샀는데~ 백색, 레드와인, 오크

 

그래서 더욱 빈티지 스타일을 내기 위해~

 

상판을 레드와인으로~

 

다리를 오크색으로 칠을 하였습니다...

 

 

 

 

정말 빈티지 합니다...ㅋㅋㅋ

 

마눌님이 사진 보시더니 왜 아래는 선반 안만들었어???? 이러길래~

 

급조로 하부 선반까지~ ㅋㅋㅋ

 

 

 

 

 

제가 생각했던 빈공간에 딱 맞는 규격으로 놓았습니다..

 

여자들은 주방이 아주 중요하다는데~ 마눌님이 너무 좋아하십니다..ㅋㅋㅋ

 

다음은 오크색으로 도색한 선반 상판에다가 손잡이 닷컴에서 주문한 선반 다리^^

 

집에서 혼자 설렁설렁 다리를 설치하였습니다...

 

 

 

 

마눌님은 입학식,졸업식,OT 등등 준비로 회사에서 야근하시니~ 저역시 그냥 있을수 없지요~ 빨리 끝내기 위해

 

혼자 앉아서 다리를 모두 달아놓습니다..

 

 

 

 

거실벽~ 아무것도 없습니다...

 

 

 

 

 

급벙개투어 다녀와서 아랫집에 양해를 구하고 열심히 벽에 드릴질을 했지요~

 

혼자 살때부터 가지고 있던 장난감들을 세팅합니다...

 

우측 젤 끝에 페라리 F1 다이퀘스트?? 암튼 뭐 이것도 있네요~ 한정판이라고 신문에서 보고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아는 동생에게 부탁해서 젤먼저 빼온물건인데~

 

한정판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발목 부러져서 병원에 누워있을때 심심해서 만든 건담과 MV아구스타 도 있습니다..ㅋㅋㅋ

 

MV는 완젼 허접~

 

케니형은 완젼 기가막히게 만들어서 도색까지 다 하는데~ 저는 그냥 발로 만들었네요~

 

  

 

 

 

결혼선물로 케니형이 액자에 사진 넣어서 주셨는데 색상이 언발란스해서 마눌님이 구입했던 힌색 액자로 통일했습니다..

 

 

 

 

주방 옆에도 선반을 하나 달았지요~

 

마눌님이 좋아하는 컵~ 저게 무슨 브렌드 더라? 암튼 안깨진다고 하던데~

 

그옆에는 협찬받은 데낄라와 엡솔루트~

 

너무 이쁩니다.. 저게 언제 없어질지는 미지수~ ㅋㅋㅋ

 

 

 

직접 만들어서 달아놓으니 신혼집 분위기가 나네요~ ㅋㅋㅋ

 

 

 

 

이제 제 첫작품인 수납장입니다..

 

원래는 화장실 장으로 만들었던건데~ 만들고 나니 너무 아깝고 너무 무거워서

 

화장실 장 말고 거실 벽 장으로 대체 하였습니다...

 

너무 무거워서 선반용 다리를 달고 그위에 올려놓고 넘어오지 않도록 위에도 고정했네요~

 

 

 

우째 이뿐가요? 저것도 오크색으로 스테인 칠했으면 식탁과 너무 잘어울렸을텐데~ 2% 아쉽네요 ㅠㅠ

 

이미 바니쉬를 떡칠을 한상태라 다시 분해하기도 그렇고 센딩 하자니 귀찮고~

 

열심히 저축해서 2년후에 더 좋은집으로 업그레이드 할때쯤 색상 변경해봐야 겠습니다..

 

이상 섭스의 원목가구 제작 2탄을 마칩니다....

 

전체 사진은 누추한 저희집이 공개될까봐 패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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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5:51

섭스입니다...

 

결혼도 했고, 바이크도 눈치보면서 앞으로 얼마나 탈수있을지 모르지만, 이번에 새로운 취미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ㅋㅋㅋ

 

바로 가구 만드는겁니다..으흐흐흐

 

요즘 DIY를 많이 하는거 같아~ 앞으로는 하나씩 만들어 보겠는데요~

 

큰맘먹고 첫 작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의 전공은 전기엔지니어이고 제가 하는 직업이 건물 시설관리쪽이라, 이것저것 조금씩 할줄아는것들이 있어서~

 

도전이라기 보다는 재미로 만들어 보는건데요~

 

해보니 재미 있긴 하네요 ㅋㅋㅋ

 

일단 회사에 앵글 선반 짜다가 남은 짜투리를 자르고 연결연결 해서 집 안방에 붙어있는 다용도실 선반용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모두 새걸로 만들면 자르기만 하고 조립하면 좋겠지만, 비용을 안들이기 위해~ㅎㅎㅎ

 

일단 기본적인 틀을 재작했습니다..

 

아래 사진 보세용^^

 

 

 

 

대충 만들어놓고,,, 화이트를 좋아하는 마눌님 땜시~

 

11번가에서 락카를 주문해서

 

이렇게 화이트로 도색을 하였습니다...

 

 

 

조립을 해놓고 보강작업도 대충 마쳤습니다...

 

 

 

 

 

 

 

 

 

 

헐~ 근데 제차가 클릭이라 이것이 차에 안들어가게 크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집에가서 재조립 하려고 다시 분해~

 

집에와서 조립후 넣으려고햇더니~

 

너무나도 철저하게 싸이즈가 딱맞아~ 다용도실에 들어가질 안는겁니다..ㅠㅠ

 

다시 분해후 겨우겨우 집어놓고 다시 조립~

 

딱딱 맞춰서 재단한후에 제작한 것이 아니라 연결한 부분별로 싸이즈 조정이 가능하여

 

대충 조립완료후 바이크 용품 및 청소기등등을 넣을 공간이였기 때문에 신혼집에 널부러진 장비들을 모두 정리하였습니다..

 

 

 

 

이동식 옷걸이도 전에 혼자 자취할때 쓰던거 가져왔는데~ 앵글높이가 있다보니~ 옷걸이 기둥도 길이에 맞춰서 절단~

 

 

 

 

오호~ 다 정리 했더니~

 

공간 활용이 아주 죽음이네요~

 

 

 

 

옷걸이에는 라이딩 의류~

두번째 선반에는 헬멧 3개~

젤 아래는 부츠 3개~

 

아주 딱딱 잘 들어가고 마눌님의 배려로 물먹는 하마 6통을 군대군대 놓았습니다..ㅋㅋㅋ

 

일단 결혼후 첫번째 작품은 이렇게 마치고~

 

두번째 작품을 들어가기위해 ~

 

낙서를합니다....

 

 

 

 

대략적인 사이즈가 나오고, 회사출근했을때 한글로 대충 도면을 그려봅니다..

 

 

 

 

 

 

허접하지만 대략 이런 제품입니다...

용도는? 화장실 수납장~~

 

싸이즈를 가상으로 모두 계산후에~ 나무를 재단해서 판매하는 업체에 의뢰하였습니다..

 

원목은 너무 비싸기 때문에~ 나무를 접합해서 만든 집성목으로

 

그리고 그나마 가격이 저렴한 소나무로 결정하였습니다..

 

주문하니~ 헐~ 나무값만 11만원 이상 나오네요~

 

그래도 큰맘먹고 주문~

 

필요한 부수 자재들까지 같이 주문하니 23만원돈이 들더군요~ ㅠㅠ

 

 

 

 

 

나무가 왔습니다...

 

귀찮아서 다 잘 왔겠지 하고~

 

센딩을 하려고 하니 흐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와이프 데리고 주말에 풍물시장에 가서 중고 센딩기와 중고 직소기를 아주 초 저렴한 가격에 깎아서 사왔습니다..

 

 

 

 

 

나무를 꺼내놓고, 샌딩을 시작합니다...

 

오오 중고지만 엄청나게 편리한 이 공구들~

 

너무 흡족합니다... ㅋㅋㅋ

 

 

 

 

 

 

 

 

 

 

 

 

 

 열심히 센딩을 했더니~

 

 

 

 

머리부터 눈썹, 콧속까지 모두 허연 톱밥분진에 작렬~ ㅠㅠ

 

 

 

 

 

 

 

 

모든 센딩을 마치고, 퇴근전에 대략 맞춰보았는데~ 헐~

 

메인 뒷판이 싸이즈가 안맞습니다..

 

저는 750*730으로 주문햇는데~

 

750*725로 온겁니다..

 

장난아니게 화나더군요~

 

업체에 전화를 걸어 진상필려고햇더니~ 바로 교환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

 

어제 물건을 받았는데~

 

 

 

 

색상도 틀리고, 무늬도 틀리고,

 

짜증납니다... 진짜~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이야기 했더니~

 

같은 판이 아니라서 다를수 있다고하네요

 

그럼 그걸로 끝이냐? 그랬더니~ 어쩔수없다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결국~

 

저는 교환 안하겠다~교환하는 제품은 내가 쓰겠다~

 

그래서 억울하지만 기존 750*725 짜리 판을 제가 갖기로 했습니다..

 

이제 제작과 바니쉬 작업이 남았는데요~

 

오늘 짬시간 내서 시작한게 지금 작업이 끝났습니다.. 벌써 저녁 9시48분이네요~ ㅠㅠ

 

이제 마무리를 져야겠지요?

 

 

 

 

 나무가 살짝 휘었네요~ ㅠㅠ 위에서 살짝 지긋이 눌렀더니 짜그작~

 

나참 원래 휘어진거 살짝 피면서 조이면 된다더니 짜그러 졌습니다.. 씨발 ㅠㅠ

 

또 전화해서 개진상 폈는데~ 구정전에는 못보내준다네요

 

다음에 책상 나무 구입할때 좀 저렴하게 해준다는 확답을 받고~ 그냥 도전합니다...

 

 

 

 

 댓글로 물어보신분이 계셨는데~

 

일단 나무 본드로 붙이고 이중 길이날로 구멍 및 목재용 나사가 속으로 들어가도록 뚫어줍니다..

 

그리고 나선 피스로 고정~

 

구멍난곳은 어떻게 매우냐면요?

 

옹이작업을 하면 됩니다..

 

 

 

 

일단 수납장 조립을 마쳤습니다...

 

구멍 뚫었던곳은 옹이로 구멍을 막은후 톱으로 잘라냈지요~

 

그리고 다시 사포질~ ㅠㅠ

 

 

 

 

중간 과정은 생략하겟습니다...

 

뭐 일단 문짝인데 문짝은 나무 3개를 이어붙여 좀더 디테일하게 제작하였고,

 

문을 열고닫는 고리 한쪽이 선반과 위치가 맞아서 그라인다로 다시 절단하고~ ㅠㅠ

 

대충 디테일하게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사진올리면서 생각해보니 손잡이를 안달았네요 ㅋㅋㅋ

 

손잡이는 어짜피 구멍뚤어서 해야하니 나중에 달렵니다..ㅋㅋㅋ

 

 

 

 

 

빈티지 스탈에 디테일 한가요? ㅎㅎㅎ

 

처음 만들어본 가구인데 생각대로 잘 안되어 이리저리 머리굴리고 맞춰가긴 했는데~

 

이정도면 훌륭한거 같습니다..(제가 봐도 이뻐서요^^)

 

 

 

 

 

퇴근전 마지막으로 1차 바니쉬 작업을 마치고 가리라 생각해서~ 바니쉬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온 뒷판은 워낙 색깔이 기존 나무와 틀려서 NG지만~ 그래도 기존 나무를 득템했으니 그냥 기분좋은 마음으로 생각합니다..

 

바닥을 제외한 1차 바니쉬 작업을 완성하였습니다..

 

이게 뭐 거의 완성품이나 다름없네요~ ㅎㅎ

 

내일은 구정전인데 시골에 못가기 때문에~

 

2차 바니쉬 작업과 전기실 청소좀 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가구제작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이 작업이 끝나면 바로 또 진행해야 하는 마눌님의 명령~ ㅠㅠ

 

3월이 처재 생일인데~ 장모님께서 형부가 니 책상 만들어 줄꺼야 그랬답니다..

 

그래서 대충 또 그려보았습니다..

 

화장실 수납장 완성품과 책상 작업은 나중 2부에 계속 올려드리겠습니다..ㅋㅋㅋ

 

커밍쑨^^ 

 

 

 

 

 

아참 횐님들~구정이 몇일 안남았네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구요~ 먼 지방 사시는 분들께서는 조심히 시골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섭스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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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5:40

섭스입니다...

 

8월부터 9월까지 미친듯이 바이크 타고 다녀서~ 지난주는 미리 계획했던 캠핑을 커플3팀이 다녀왔습니다..

 

기본 장비는 저에게 다 있기에~ 방갈로만 하나 빌리고, 캠핑장 자리도 하나 빌렸지요~ (6명이서 숙박료 총10만원)

 

이번에는 6명이라 두명은 따로 차로오고 넷이서 차한대로 출발하기에~ 많은 장비를 다 실을수가 없어서~

 

예비 장인어른신 차(코란도C)를 빌려서 다녀왔습니다..(코란도C 넘 작아요 4명이 타면 장비를 다 못넣음)

 

세상이 좋긴 좋은가봐요~ 쿠르즈 모드달린 차는 처음 타보는데

 

두발이 놀다보니~ ㅎㅎㅎ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연비는 쓰레기인데~ㅎㄷㄷ(평균연비 6키로) 

 

쿠르즈 모드 하나는 정말 좋네요~(짱짱짱)

 

청평번지점프에서 유명산 가는길에 있어서 서울에서 약 1시간 정도면 갈수있는 가까운 거리라 큰 부담도 없고

 

참 좋습니다..

 

서울에서 장볼때 소고기,돼지고기,새우,삼치등등 안주에~ 소주 6병, 맥주 픽쳐2개, 백세주 2병 이렇게 사고 갔는데~

 

술이 부족해 캠핑장 매점에서 소주 5병 백세주 2병 추가 구매~ ㅋㅋㅋ 저랑 친구하나를 제외한 나머지는 꽐라되서~

 

11시쯤 잠이 들었나???  

 

두커플중 여친분 두분은 과음에 밤새 거사(용가리)를 치루시고~  아침에 씻으러 가면서 방갈로를 봤더니 이불들이 밖에 나와있고~

 

살짝 창문열고 봤더니~ 커플끼리 붙어서 발발 떨고있고~

 

우리커플은 해바라기 매트위에 에어매트리스 깔고 그위에 침낭펴서 잘 잤는뎅~ 

 

다음날 아침 먹으면서 이야기 들어보니 가관이더군요~ ㅋㅋㅋ

 

정말 사랑하지 않으면 할수없는 행동들~ ㅋㅋㅋ

 

잘먹고, 잘놀다가 잘 복귀했더니~

 

집에와서 정리하고 쉬고 있는데 클럽장 전화 ~ 유명산왔다고 어디냐고~ ㅋㅋㅋ

 

원래 캠핑은 날 더워지기전에 텐트 철거하고 일찍 복귀하는걸 몰랐나봅니다...

 

다행히 불토일 비가 안와서 얼마나 좋았는지 ㅎㅎㅎ

 

다음엔 캠핑벙개함 치겠습니다~ ㅎㅎㅎ

 

 

 

 

텐트 설치 완료후 시가렛 타임^^

 

우리 까페 클럽티 간지입니다...

 

 

 

 

 

방갈로에서 테이블과 의자를 가져와서 세팅후 슬슬 고기파티가 시작됩니다..

 

 

 

 

 

18년 넘도록 고기만 구운 섭스~

 

섭스는 고기욕심이 많아 절대 남에게 가위와 집게를 주지 않습니다... ㅋㅋㅋ

 

옆에서 다른 집게로 깐죽대는 동갑내기 친구~ 날 화나게 하지마라~ 하하하

 

 

 

 

자 첫잔은 소맥으로^^

 

 

 

 

유일하게 나랑 동갑인 친구~ 사실 여친들은 78년 백말띠들입니다..

 

형님한분만 동갑^^(신혼같은 분위기)

 

저랑 제친구는 동갑내기 연하구요~

 

표정에서 아시다시피 너무 착하고, 잼있는 친구입니다..

 

그친구가 너무 하고 싶어하길래~ 절대 주지않는 집게와 가위를 넘겼지요^^

 

 

 

 

저는 짬시간 내서 제 아이폰으로 사진을^^

 

 

 

 

고기는 잘 모르겠으나, 새우는 잘굽네요^^

 

 

 

 

친구의 표정이 강권이네요~ ㅋㅋㅋ

건달 포스~~

 

 

 

 

나름 분위기 있는 간빠이 사진입니다..

 

동갑내기 친구 여친이 찍은 사진인데~ 흔들림이 예술입니다..

 

 

 

밤은 무르익고 소맥은 없고, 오로지 소주로만~ ㅋㅋㅋ

 

다들 말짱해 보이지만, 좌측에 두 여친네들의 과음으로 그날밤 거사는 치뤄지고~

 

평상시 일찍 일어나는 섭스는 모든 광경을 목격하고~ ㅋㅋㅋ

 

너무 잼있는 캠핑이였습니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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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5:23

섭스입니다... 올시즌 첫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청평 캠핑장이구요^^ (시냇가 하얀집이라고 인터넷 검색하면 나옵니다..ㅋㅋ)

 

일단 요즘 캠핑장 비용이 5000원에서 최대 3만원 까지 다양한데~

 

전기, 와이파이, 온수사용 등등은 비용이 25,000원 이상됩니다...

 

저같은 경우 차량이 작은이유(아래 차량은 여친차량입니다.. 제차는 소형차 클릭이랍니다..ㅎㅎㅎ)

 

등 여러 이유로 오지캠핑까지는 불가능하기때문에~ 

 

항상 전기, 와이파이, 온수 등등이 있는곳으로 갑니다만...ㅎㅎㅎ

 

좋은게 좋다고 일단 편하더라구요~ ㅎㅎㅎ

 

이제 슬슬 캠핑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ㅋㅋㅋ

 

오후에 여친님과 출발하여 캠핑장에 도착하였습니다...

 

화장실 및 공용설거지장이랑 가까운 자리에 빈자리가 있어 얼른 텐트를 설치하기 시작했지요^^

 

 

 

드뎌 설치완료 하였습니다...

 

저의 텐트는 로우 알파인이라는 회사 제품인데요~

 

작년에 여친님과 집에서 TV 시청중 채널 돌리다가~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보았지요~

 

바이크 라이더이다보니 알파인 이란 말에 솔깃~

 

쇼 호스티스의 말빨에 ~

 

제 손은 이미 헨드폰에 번호를 누루고 있었습니다...

 

결국 질러버리고 말았던 겁니다..ㅋㅋㅋ

 

홈쇼핑 참 조심해야 할듯요^^ ㅋㅋㅋ 

 

 

 

여기는 이너텐드 입니다..

 

제 텐트는 투룸형이라 안쪽에 4인이 잘수있는 이너텐트가 설치되어 나름 아담하게

 

밤을 즐길수있습니다.. ㅎㅎㅎ

 

어딜가도 빠지지 않는 제 여친의 키티 장비들~ ㅋㅋㅋ

 

겨울철 여친 회사에서 업무볼때 발이 시리다 그래서

 

선풍기 또는 온풍기 하면 한일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가격은 좀 비쌌지만 키티온풍기로다가 선물 해줬는데~

 

캠핑다닐때 참 유용하게 쓰게 되네요~ ㅋㅋㅋ

 

아참 침낭은 제가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서 구스다운 700g 인가? ㅋㅋㅋ

 

하나의 침낭으로도 사용가능하나 두개를 합칠수가있는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ㅋㅋㅋ

 

그밑에는 에어 메트리스~ ㅋㅋㅋ

 

작년 회사 상사가 여름휴가때 팬션으로 놀러오라고 해서 캠핑장비들고 갔더니

 

차량용 공기주입기가 있으나 차량과  거리가 멀어 전기를 이용하지 못해 발펌프로 열심히 부풀렸던 기억이

 

  땀뻘뻘 죽는줄 알았습니다.. ㅎㄷㄷ

 

암튼 비록 장비는 소소해도 이것저것 편의성을 고려해 준비하다보니 최첨단으로 준비를 ㅋㅋㅋ 

 

 

 

 

옆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홈쇼핑 쇼 호스티스에게 낚였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제가 여러모로 알아보고 선택한거라 후회는 없습니다..ㅋㅋㅋ 

 

 

 

 

텐트다치고, 캠핑의자에서 쉬고있는데~ 좀 거들었다고~

 

바로 텐트속으로 쏙~

 

별로 도와준것도 없음서 ~ 어디 긁혔는지 스타킹은 찢어먹고~ ㅋㅋㅋ

 

레깅스인가? ㅋㅋㅋ

 

 

 

 

 

잠깐 쉬면서 셀카^^

 

다 가리면 아주 괜찮습니다.. ...ㅋㅋㅋ 피부가 ㅠㅠ

 

 

 

 

저희는 장비 퀄리티가 떨어져도 음식만큼은 절대 안뒤집니다..ㅋㅋㅋ

 

오늘은 육해공으로~~

 

등심+살치살+부채살+가브리살+키조개+ 그리고 생선(내용물은 비밀)

 

일단 세팅은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제 여친님이 음식을 참 잘하는데~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파티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끓였습니다..ㅋㅋㅋ

 

 

 

 

 

해가 길어지니 저녁인데도 날씨가 밝네요~

 

저는 숯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숯작업을 끝내고 고기 세팅완료~

 

첫빠따 등심입니다...

 

 

 

 

 

 

여친과 시간이 안맞아~ 혼자 장보러 수쿠터 타고 이마트에 다녀았는데~

 

참이슬 사려는 순간 제눈에 포착된 고향 소주~

 

한라산 입니다.. 고향생각에 눈물이~ ㅎㅎㅎ

 

한병을 살까 두병을 살까 고민하다가~ 그냥 한병만^^

 

원래 하얀 한라산소주는 안시원하게 먹는게 맛있기 때문에~

 

아이스 박스에 넣지 않았습니다..ㅋㅋㅋ

 

 

 

 

여친님이 아이폰으로 찍어서 짜맞추기 해주었네요~ ㅋㅋㅋ

 

 

 

 

아아폰 4와 3GS의 화질차이~

 

여친은 4 저는 3GS ~~~ ㅠㅠ

 

사진은 요래도 증말 맛있습니다..ㅎㅎㅎ

 

 

 

 

핏기가 보이십니까? ㅋㅋㅋ 산도 푸르고, 등심에서는 핏기가 ㅎㅎㅎ 미디움 ㅋㅋㅋ

 

여친님 수고했어~ 짠^^

 

음흉한 표정의 섭스 한라산에 푹 빠졌습니다..ㅋㅋㅋ

 

 

 

 

헐~ 밤이 되니 춥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저속에 들은것은 무엇일까요???

 

제가 카카오스토리에 올렸는데~ 아무도 못맞추더군요~ ㅋㅋㅋ

 

 

 

 

정답은 이면수 입니다..

 

저는 고등어 사가려고 했는데~

 

여친이 이면수 또는 삼치 이런 살많은 생선을 좋아라해서~

 

이면수를 선택했지요^^

 

 

 

 

카스(카카오스토리) 삼매경에 빠져있는 동안 반쪽을 해치워버린 여친님~~

 

술안주는 어떻하라고~ ㅠㅠ

 

 

 

 

밤이 깊었습니다.. 밖은 춥습니다..

 

얼른 텐트 속 거실에 테이블을 옮기고~ 온풍기도 틀어놓았죠^^

 

곰방 내부는 훈훈해 집니다..ㅋㅋㅋ

 

 다먹고 나서 전날 미리 다운받아놓은 영화를 틀어봅니다...

 

영화제목은 디스 민즈 워^^

 

저는 시작과 동시에 바로 골아떨어져서 ....

 

영화시청을 못했습니다.. ㅠㅠ

 

 

 

 

 

다음날~ 부지런한 섭스는 아침 7시30분에 홀로 기상을 합니다..

 

원래 일찍 일어나는 편인데~

 

야마하 페스티발 때문에 더더욱 일찍 일어나게 된거죠~

 

미리미리 설거지도 해야하고, 빨리 철수할수있도록 그리고 여친님의 노여움을 풀기위해서~ ㅠㅠ

 

여친님은 제가 바이크 타는걸 나쁘지 않게 생각하긴 합니다만, 너무 바이크 쪽에 몰두하다보니....

 

본인보다 바이크가 먼저라고 오해하기때문에 ~

 

싫어 합니다.. ㅠㅠ

 

완젼 싫어합니다..ㅠㅠ

 

페스티발 참석관련으로 또 전쟁을 치뤘거든요~

 

여친왈..."넌 나랑 캠핑온게 주된목적이 아니라 페스티발 가는게 주된 목적이야~"

 

"짜증나"

 

ㅠㅠ

 

뭐 암튼 아침 일찍 일어나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일어날때까지 안깨우고 먼저 샤워장가서 씻고~

 

눈치보면서 철수준비 하는데~

 

클럽장님 계속 전화옵니다..

 

여친님 눈빛이 수상합니다.. 노려보기 시작합니다...

 

결국

 

족구를 하겠다는 일념으로 유명산 코너를 시속 70키로로 돌아나가며 ...

 

도착한시간 11시 20분~~~

 

바이크라면 빨리 갔겠지만 40분 정도 걸리더군요 ㅠㅠ

 

여친님은 기분도 안좋고, 몸도 안좋고, 저만 내려주고 양평시내에 있는

 

싸우나를 가셨습니다...

 

족구 게임 끝나고 , 차막힌다고 여친님이 집에 가자고 했는데~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나봅니다..

 

 시그너스~~

 

ㅠㅠ

 

결국 추첨할때까지 있다가 빈손으로 여친에게 돌아갔더니 ~

 

뭐 받았어? 이러네요 ㅠㅠ

 

못받았어~ ㅠㅠ

 

미안하다고 하고 저희는 출발했습니다..

 

확실히 미리 갔어야 했는데~ 차들이 너무 많아서~

 

퇴촌을 벗어나기까지 약 1시간 걸리더군요 ㅠㅠ

 

가는길에 기왓집 순두부 팻말을 보고 배고프다는 여친님말에

 

얼른 차를 돌렸습니다... 

 

 

 

 

 

원래 대성리 가는길에 있는걸로 아는데~ 팔당대교 있는곳은 또 처음이라~

 

그래도 가보았습니다...

 

 

 

 

여친님입니다.. 얼굴 공개를 안하십니다..

 

왜 안하는지~ ㅋㅋㅋ

 

생얼이라? ㅋㅋㅋ

 

저희는 기와집 순두부 집에서 웰빙 정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천천히 복귀했네요~

 

 

 

 

메인 음식 콩비지는~ 너무 늦게 나와서 사진 안찍었습니다..

 

코스음식이 다 나온후 바로 나와야 사진또 찍고

 

빈속에 차근차근 음식흡입시 서서히 불러오는 배의 느낌도 살리는데~

 

대체적으로 음식은 맛있었으니, 메인 식사가 늦게 나와서 100점 만점중

 

60점 주겠습니다..

 

아무튼 집에 복귀하느 8시가 넘더군요~ ㅠㅠ

 

다리 다치고 나서 처음한 족구게임인데~

 

발목 부어오르고, 아프고 ㅠㅠ

 

하도 열심히 뛰어서 군대군대 알배기고~

 

그래도 잼난 주말을 보냈네요~

 

다음에 횐님들도 함께 헤요^^

 

텐트랑 의자만 있으면 같이 갈수있습니다..ㅋㅋㅋ

 

이상 섭스의 2012년 첫 캠핑 마칩니다...헤헤

 

6월 속리산 투어 많이많이 참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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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3:22

 안녕하세요 섭스입니다...

 

 제 본업이 전기시설관리이지만, 매번 바이크 정비나 이런저런 것들만 포스팅

 

했지 저의 전공 분야는 하질 못했군요~ ㅎㅎㅎ

 

그래서~

 

2014년 전기기능장 2차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2015년 실기 첫시험을 멋지게 탈락하고 올해 9월에 있을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보검색하다가 좋은 자료가 있어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전기 기능장이란 자격증은 말그대로 기능쪽에 최고 자격증 답게,

 

그냥 공부로만 취득할수있는 자격증이 아닙니다.

 

쉽게 보시면 절대 안되는것이며,

 

plc가 시험의 합격여부를 판가름 하기때문에~

 

많은 연습과, 실제 제어판 연습 및 배관공사 연습역시 손에 익을 정도로

 

열심히 하셔야 취득할수있다고 느꼈습니다..

 

아래 도면은 이번 57회 도면으로써 시퀀스 동작설명이 포함된 좋은

 

자료이오니 연습해 보시고, 58회 전기 기능장시험에 꼭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기능장은 그냥 도면대로 만들어서 동작되면 끝이 아닙니다. 도면분석도 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기능장이라 하겠습니까????

결국 시퀀스 도면을 보고 어떻게 동작이 되고 출제자는 어떤 답을 원하는지를 알고있어야, 그게 진정한 기능장이라고 할수있다는 것이죠^^

이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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