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6:37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라이딩교육을 받아본 최종희 프로님께서 이번에 서스펜션 이론과 라이딩 교육을 진행하시기에 교육비를 내가면서

 

교육을 받아보았습니다.. 비싼 교육비라면 한달 용돈 30만원 받아 쓰는 저로써는 분명 절대 받지 못할 교육이나 인원이 많아 개인당 비용이

 

적었기 때문에 받을수있지 않았나 싶네요

 

교육비가 무려 2만원~ ㅎㅎㅎ (소주한잔 안마시면 교육받을수있을 정도 이기에 ㅋㅋㅋ)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저는 사실 바이크 정비에도 관심이 많아 자가정비를 하고 있기때문에

 

야마하 차종의 순정 서스 및 제 알원에 달려있는 올린즈 서스까지 오버홀을

 

해본 사람으로써 나름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지만, 그건 단지 저만의 생각이고, 재대로 교육을 받은 분에게 제가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확실한지등을 견주어 보기위해 이 교육에 참석하게 던 것이죠~

 

이번 교육으로 서스펜션에 대해 간략하게 제가 메모하고 이해한 내용을 쉽게 설명 해볼ㄲ ㅏ하는데요~

 

아직 전문지식이 깊지않아 표현이 서투를수도 있기에~ 미리 이해 해주시기로 하시고 그냥 살짝만 이해해 본다

 

라고 생각하시면 좋으실꺼 같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먼저 아래 저의 처음 전문 프로 레이서 스승님 최종희 선수입니다..

 

키도 작고, 몸도 상당히 마르셨어요~ 하지만 바이크에만 올라타면,,, 너무나도 멋지신 스승님 ㅎㅎㅎ

 

같이 키작은 저로서 매우멋져보입니다..ㅎㅎㅎ

 

 

 

아래는 서스펜션 교육에 접목한 라이딩 교육내용인데~ 이부분은 시간이 되면 하고 안되면 안하는걸로~ 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저도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이제 슬슬 제 생각으로 풀어볼께요~ ㅎㅎㅎ

 

 

1. 서스펜션이란?????

 

    서스펜션은 뭘까요? 보통 일반인들은 뭐지? 라고 하겠지만 우리 라이더들이나 자동차에서도 좀 아는 분들은 당연 쇼바 라고 할껍니다...

 

    다음 검색창에 서스펜션이라고 쳐보면 백과사전에 이런 답이 나옵니다..

 

   서스펜션이란?

 

   현가장치라고도 부르며, 노면을 주행하며 생기는 충격이 차체나 탑승자에게 전달되기 전에 쇼크 업소버,

   스테빌라이저 등으로 충격을 흡수하는 장치 

 

 

 

 

이렇게 서스펜션은 현가장치로서 노면에서 올라오는 충격등을 감쇠시켜주는 장치인것이죠~

왜 이게 필요할까요? 아마도 바퀴로 굴러가는 지구상의 최초 서스펜션은 아마도 나무일껍니다..

나무는 손쉽게 가공이 가능하고, 또한 강성도 있지만 충격도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아마도 최초 자동차역시 나무로 만들어졌으리라 생각듭니다..ㅎㅎㅎ

처음엔 나무로 만들어졌다가 인류의 발달로 쇠를 가공할수있고, 그러다보니 스프링도 만들게 되고

결국 오늘날 우리가 타거나 끌고다니는 모든 것들에는 현가장치가 들어가게 된것이죠~

 

그럼 우리가 타는 모터사이클에 서스펜션은 어떤역할이 가장 중요할까요?

 

바로 트렉션컨트롤이 가능하다입니다..

 

그럼 트렉션 컨트롤이란????

 

말그대로 발진시나 주행시 등에 구동력이 타이어와 지면의 마찰력보다 커져서 미끄러질 경우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제어하는것을 트렉션 컨트롤이라 하고

 

2012년식 이후 알원부터 장착된 TCS???  

 

이것은 트렉션 컨트롤 센서라는 의미로 사람이나 서스펜션이 컨트롤을 해줘야하는 부분을 전자기능을 이용해

 

엔진회전수와 타이어의 회전수가 다를경우 트렉션을 잃었다는 결과를 토대로 ECU에서 계산값에 따른

 

엔진에 부하를 걸어 같게 맞춰주는 ???

(이건 야마하 차량의 TCS 제어 방식입니다. 타차종은 어떤방식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비슷할꺼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ABS같은 장치처럼 트렉션을 잃지않게 해주는 보조센서

 

신기술의 힘인것이죠~ ㅎㅎㅎ...

 

우리 바이크에서 가장 위험한게 바로 슬립이지요? 슬립은 하이사이드 슬립이 있고, 로우사이드 슬립이 있으나

 

가장 일반적으로는 뭔가에 의해 미끄러지는게 슬립니다. 

 

이런 슬립을 방지하기 위해 서스펜션이 있는데 서스펜션이 있으면 무조건 슬립을 방지하는건 아니지요~

 

다만 트렉션 컨트롤이 가능할수있게 도와주는 서스펜션을 어떻게 다뤄야 하나? 어떻게 조절해야 하나?

 

이런게 우리가 오늘 배울 내용이라는겁니다. ㅎㅎㅎ

 

그럼 대략 서스펜션이 뭔지 알았으니 우리 바이크에는 어떤 종류의 서스펜션이 있는지 좀 알아봐야겠지요~

 

(우리는 라이더 이므로 바이크쪽 서스펜션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공부합니다^^)

 

아참 이게 하나 빠졌네요~ 서스펜션의 종류로 넘어가기 전에 중요한거 하나더 있습니다...

 

우리 바이크의 서스펜션 같은경우 프론트는 거의 대부분이 2개 1조인 듀얼서스로 이루어 졌으며, 리어같은경우 2개 한조도 있지만

 

싱글이 더 많습니다.

 

프론트 같은경우 구조상 조향을 하며 직접적으로 충격을 받는 부분이므로 상,하 전,후 좌,우 운동을 하기때문에 2개 한조로 지탱해주어야 하고,

 

강한 강성의 재료를 사용합니다.. 쉽게 부러지거나 휘면 안되잖아요~ ㅎㅎㅎ

 

또한 상하 전후 좌우 운동을 하다보니 운동량이 많아 서스펜션내부에 마찰운동이 심하므로 유지보수 시기가 빨리 옵니다.  

 

그래서 오버홀을 할수있도록 구조가 간단하고, 탈착 및 분해가 용의하게 장착되는것도 그 이유입니다..

 

리어같은경우 스윙암과 차대가 있기때문에 중간에서 상하운동만 하며 링크등으로 운동범위가 작으므로 순정서스 같은경우 반 영구적이라 하여

 

혹 기능 상실시 신품 교체를 원칙으로 합니다..

 

물론 올린즈 같은 고가의 파츠는 오버홀이 가능하구요^^

 

 

 

2. 서스펜션의 종류(바이크)

 

  가.텔레스코픽 서스펜션(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정립식,도립식 서스펜션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실까요?

      굵은 파이크가 위엤는 서스펜션이 도립쇼바입니다.. 아웃튜브가 위에 있지요?

      아웃튜브가 위에있으니 삼바리를 지지하는 서스펜션이 더 단단할것이고, 무거운 아웃튜브가 위에있으니 위쪽이 당연 무겁겠지요?

      그러니 휠쪽에 무게보다는 차체쪽에 무게가 더 실리니 선회력이 좋아집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휠쪽이 100g(그램) 가벼우면

      차체는 1kg 이 가벼워진다는 말이있습니다..

      차체가 가벼우면 아무래도 운동성이 더 좋아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웃튜브가 위에 있으니 오일이 아웃튜브에 들어있고 결국 중력에 의해 오일은 아래로 흐를려고 하기때문에 유지보수에 있어서

      오버홀 비용이 아래 정립쇼바보다 많이 들어가게 되는것이죠~ 좋은건 관리하기 까다롭다 라는말이 사실입니다..  

 

 

 

지금 아래의 서스펜션은 위에 도립식의 정 반대이네요~

그러니 정립식....

그럼 장단점은 위에 도립식의 반대이겠지요?

그래서 처음에 정립식이 레플레카에도 나왔었지만 지금은 네이키드 차량에도 도립식 서스펜션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아메리칸 차량들은 뭐 원래 코너링 공략용도가 아니고 직빨 시내바리용이니 아직도 정립식이 많은것이구요^^

 

 

 

나. 텔러레버, 페러레버 , DTW 방식입니다...

 

     텔러레버방식은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 하실꺼에요~

     BMW 바이크중 대명사 GS씨리즈를 보시면 아래 그럼처럼 생겼습니다..

     왜 이런 방식을 썼을까요?

     사실 이게 정말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상상으로만 집고 넘어가야 할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요~ 저게 달린 차량들은 오프로드나, 네이키드, 그리고 투어러 용에 많이 들어가더군요~

     바로 승차감에 집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두번째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정립식 쇼바이지만 별도로 스프링이 또 달린것이죠~

     아마도 내구성을 높이고 충격흡수를 이중으로 해주기 위해서 그러한듯 합니다.

     일반 텔레스코픽 서스펜션에 텔레레버의 조합이니 더더욱 완충작용이 좋아

     산악용 공도용에 적합하겠지요~

     다만 제작비용과 부품이 많이 들어가니 제작단가가 비쌀것이고~ ㅎㅎㅎ 그리고 나중에 혹 고장나면 수리비용 또한~ ㅋㅋㅋ

     하지만 오프 및 공도에는 아주 좋은 승차감을 보여주겠지요^^ 헨들떨림까지 잡아줄테니^^  

 

 

 

 

 

 

다음은 페러레버 입니다..

이차 역시 BMW차량인데요 아래 사진 보시면 스윙암 위쪽에 가로로 막대기가 추가로 달려있을껍니다.

이게 페러레버 방식 인데요 이거역시~ 뭐 뻔하죠~ 저 안쪽 속에 모노쇽이 있잖아요^^  

결국 이것도 승차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보조 서스펜션 이라 생각할수있겠네요~

 

 

 

마지막으로 푸조에서 제작한 메트로폴리스라는 3륜 바이크의 서스입니다. 이건 DTW 라고  (Double Tilting Wheel) 이라는 뜻인데~

 

이 서스펜션 역시 가만 보면 텔레레버 방식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아무래도 바퀴가 같은 방향으로 기울기 때문에 이방식을 쓴게 아닌가^^

 

뭐 중요하진 않지만 새로운것이 있어서 캡쳐해온겁니다..ㅋㅋㅋ

 

 

 

 

 

 

 

 

 

 

 

뭐 여기까지 서스펜션의 종류로 대충 설명드렸는데 복잡한가요?

 

이해하면 쉽습니다.. 특히 정립식, 도립식 이건 바이크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스펜션이기때문에 뭐가 정립이고 뭐가 도립인지 그리고

 

왜 정립보다는 도립을 많이 쓰는지 이런건 쉽게 이해가 가능한거거든요~ 아래 구조를 보시면 더 이해 쉬우실껍니다...

 

 

3. 서스펜션의 구조(도립식 서스펜션 이며, 야마하 R1 순정 서스펜션과 R1SP에 들어가는 올린즈 R&T 포크의 구조로 설명하겠습니다.)

    사진은 저랑 친한 드리머 형님이 손수 일일이 정리하신 사진으로 대체합니다..ㅋㅋㅋ

 

    가. 일반 06알원 서스펜션 구조

         야마하의 순정 포크는 카야바 쇼바로 나쁜 쇼바는 아닙니다만, 그 아래 나오는 황금 올린즈에 비하면 뭐 ㅎㅎㅎ

         그냥 순정이 순정인건지요^^

 

 

 

내부 구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 드리머 형님이 아주 하나하나 세밀하게 명칭도 다 써주시고 ㅋㅋㅋ

저는 사진만 도용을 ㅋㅋㅋ

 

 

 

 

여러가지 부품들이 들어갑니다만, 이 구조로서 설명드려야 하는 중요한 것은~

 

이 도립식 서스펜션은 오일이 스프링과 오일의 비중이 위에 있다는것입니다. 그러니 휠쪽이 가벼워진다는것 ㅎㅎㅎ

 

그럼 아래의 올린즈와 다른점은???

 

쉽게 순정 서스가 조절할수있는 단계가 1에서 10이라면  아래 올린즈는 1에서 20이상의 더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중요한 부품들이 규격별로 교체가 가능하기때문에 더더욱 세밀한 서스펜션 세팅을 할수있다는 것이죠~

 

대신 졸라 비싸다는거~ ㅠㅠ

 

바로 아래 사진은 순정포크속의 내부를 모두 교환할수있는 카트리지 입니다.

 

기종별 차종별 다 저런게 따로 구매가 가능한데 저걸 끼우면 반 올린즈가 되는것이죠^^

 

겉은 순정 속은 올린즈~ ㅋㅋㅋ   

 

 

 

  

 

나. 올린즈(R&T) 포크 구조

 

    아마 대부분의 라이더들은 저 황금색만 보면 하악하악 합니다..

    졸라 비싼거~ 라는 것에 의미를 많이 두지요~

    하지만 좋라 비싼이유가 당연 있습니다..

    그냥 비싸기만 하면 누가 저걸 좋은 파츠라 생각하겠어요?

    성능이 좋아야지~ ㅋㅋㅋ

 

 

 

올린즈 포크는 사제로 판매하지만, 스페셜 버전 또는 R버전 들에게는 순정 서스로 들어갑니다..

 

 

 

알원중 최고의 제 SP에도 올린즈는 순정으로 들어가지요^^

 

 

 

 

 

올린즈와 브램보 하악하악

 

너무 잡설이 길었네요~ 올린즈 구조도 함 볼까요?

 

 

 

 

딱히 구조로 봐서는 뭐 특별한게 안보이지만, 일단 중요한게 카트리지 그리고 스프링 이것들이 더 폭넓게 선택이 가능하고,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올린즈의 장점입니다.. 내부구조로는 뭐 볼게 없네요 ㅋㅋㅋ

 

내부구조에 이어 서스펜션의 조절에 대해 설명을 드려야겠네요 ㅋㅋㅋ

 

4. 서스펜션 조절(저가형 또는 순정서스에는 없는것도 있으니 06년식 순정 서스의 서스펜션으로 옵션으로 설명드립니다.)

 

 

 

 가. 스프링의 선택

     이건 고가의 서스펜션에만 포함되는 내용입니다만, 물론 순정 포크에도 이부분은 고가의 부분 파츠로 갈아끼울수있습니다.

     아래 드리머형님이 올렸던 사진과 글을 캡쳐했습니다..

     하지만 이 스프링의 선택에 대한 가장 중요한 답은 정말 너무 마르거나 너무 뚱뚱해서 프리로드 조절로 불가능한 영역대

     에나 더 정밀하게 내몸에 맞게 세팅하고자 할때만 필요한 것이니, 보통 69~80키로 정도 나가시는 분들께서는 그냥 이해만

     하고 넘어가세요 ㅋㅋㅋ

     

 

 

 나. 스프링 프리로드 조절(초기하중 )

       스프링 프리로드란 본인 체중대비 차량의 차고를 조절하는걸 의미합니다..

       아래는 올린즈 오너스 메뉴얼에 나와있는 사항인데요~

 

       일단 그림을 먼저 보겠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 모르지만 이건 그림만 봐도 알수잇는 사항인거지요~ ㅎㅎㅎ

       바로 프리로드 세팅하는 방법인데요~

       F1,R1 = 차량 자체를 들어올렸을때 즉 차량의 무게가 없을때의 포크 길이입니다. 

       F2 ,R2 = 차량의 무게가 실렸을때의 포크 길이입니다. (일반적으로 바이크가 그냥 땅에 서있을때지요^^)

       F3,R3 = 라이더가 탑승했을때의 포크 길이입니다. (사람의 몸무게는 천차만별 입니다. 무거운 사람도 있고 가벼운 사람도 있고)

 

 

 

 

 

자 위 그림의 우측 아래 데이터값을 보자면 위드아웃 라이더라는 말은 라이더가 없을때 말그대로 바이크 자체의 높이 변화를 말하고,

두번째 위드 라이더라는 말은 라이더가 올라탔을때 바이크 높이변화를 맞추라는 의미입니다.

근데 우리는 혼자서 바이크를 띄워놓을수가없습니다. 그래서 저 수치값은 말그대로 저 상태로 맞추기가 쉽지 않다는것이죠~

그럼 뭘로 맞춰야 할까요?

F2-F3의 차로 프론트 프리로드를 조절하고, R2-R3의 차로 리어 프로로드를 조절해야 맞습니다..

고로 프론트 같은경우 F1-F2 가 15~30미리라면, F1-F3는 35~50 미리로 맞추라는것이기에~ 대략적으로 20~30미리 즉 2센티에서 3센티정도

맞춰주면 된다는 말이 됩니다. 왜냐 기본적으로 1.5에서 3센티이기때문에 총 5센티에서 2~3센티 정도 뺀다면 2~3센티가 F2-F3값이 되는것이죠~ 그리고 리어 같은경우는 2센티정도 맞추면 된다고 생각드네요~

그럼  더 빠른 이해를 돕기위해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여쭐께요~

 프리로드를 강하게 잠그면 차량에 올라탄 상태에서 차고는 높아질까요? 낮아질까요?

 결과는 높아집니다..(이말이 좀 이상하게 들리신다면 덜 내려갑니다. 라고 표현해도 맞는말일꺼같군요^^)

  왜 그럴까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 드리지요~  

  저는 체중이 약 70키로 정도 나갑니다. 그럼 제 체중에 맞게 프리로드를 세팅했다면, 차량이 서있을때의 서스의 높이가 10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제 체중에 맞게 3이라는 폭을 유지하도록 맞추었습니다. 그럼 제가탔을때 3이라는 숫자가 내려가지만, 저보다 가벼운 40키로대의 여성 

  분이 제 바이크에 탔을경우 어떻게 될까요? 그 여성분은 차고가 높아집니다. 아마도 1이라는 숫자만큼만 폭이 생길테니까요~

  저는 3인데 그분은 1 결국 제가 탔을때 7이면 그분이 탔을때는 9라 별로 움직임이 없다는것이죠~

  이해가 가시나요? 프리로드를 잠그면 잠글수록 휠쪽으로 밀어내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차량 하중에서 저의 몸무게를 지챙하는게 되는것이죠~

  더 많이 지탱하느냐~ 덜 지탱하느냐~ 더 내려가느냐? 덜 내려가느냐~ ㅎㅎㅎ

  결론적으로 내 바이크의 서스펜션을 나만이 탈수있도록 최적의 세팅을 하는것입니다.

  그럼 뒤에 여친을 텐덤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도 생기겠군요~ ㅎㅎㅎ

  아무래도 가장 프리로드를 이해하기 쉬운 질문입니다...

  예를들어 저혼자 탔을때는 1~10 까지 중에서 7이라고 칩니다. 그럼 뒤에 여친또는 와이프를 텐덤했을때는 5까지 떨어지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7이라고 유지하기 위해서 프리로드를 다 푼상태에서 3칸 강하게 돌렸다고 친다면 여자친구나 와이프를

  태웠을때는 2칸을 더 강하게 돌려서 높이 7을 유지해줘야 된다는 말이됩니다. 

  그럼 텐덤이 없을때는??? 그때는 텐덤에 맞게 강하게 조절해놓았으니, 다시 두칸을 풀어서 혼자탔을때의 7로 만들어줘야 된다는 뜻이죠~  

  올린즈 같은 좋은 서스들은 공구가 있어야 돌릴수있는 조절 나사가 손으로 쉽게 돌릴수있게 나오기도 합니다.

  비싼파츠의 배려이지요^^  ㅋㅋㅋ

 

 아래 메뉴얼은 04년식 알원의 서비스 메뉴얼중 프리로드에 대한 내용입니다.

 

 

 

 

출고시에는 대부분 스텐다드 모드로 나옵니다 왜냐면 보통 60~80kg으로 초기 세팅되어 나오거든요^^

내 하중에 따라 다시 처음부터 조절 고고^^

 

 

다. 다음은 리바운드 뎀핑 (텐션이라고도 하죠)

    리바운드 뎀핑이랑 되돌아오는 뎀핑 속도를 말합니다....

     말그대로 밀어내는 속도를 의미하지요~ 주사기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주사기 구멍을 넓히거나 좁혀서 이너튜브를 천처히 밀어내느냐 빨리 밀어내느냐의 의미지요~

    일단 우리들은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스텐다드 모드로 맞춰놓는걸 추천합니다..

    증상에 따른 조절 방법은 온라인에서 퍼온 내용이 있는데 젤 마지막에 올려놓겠습니다..

        

 

 

 

라. 콤프레셔 댐핑(압축댐핑)

이건 서스가 눌리는걸 말하는건데~ 압축댐핑이 강하면 브레이킹 구간에서는 좋은 성능을 보이지만

장애물이 많은 공도에서는 거친주행이 된다 합니다...

반대로 압축댐핑이 너무 약하면 브레이크를 살짝만 잡아도 프론트가 너무 깊게 그리고 빠르게 눌리게 되어 앞쪽의 차고가 낮아져 엄청 쏠리게 되겠지요.

그래서 이부분 역시 스텐다드 모드로 놓는걸 추천하며, 리바운드 와 콤프레셔 댐핑의 적절한 조절로

세팅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조절에 따른 증상은 젤 아래 같이 올려놓겠습니다.

 

 

 

 

 

마. 리어서스펜션 (프리로드, 리바운드, 콤프레셔)

     마지막으로 리어 서스펜션 세팅역시 같은 조절이 필요하며, 제가 예전에 알원알식스클럽에 설명했던 내용을 그대로 퍼왔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프론트와 리어 모두 같은 내용입니다.    ㅎㅎㅎ

 

     젤먼저 스프링 프로로드

  

 

 

 

장력이 약하게(미니멈) 그리고 중간(스텐다드), 장력이 강하게(맥시멈)이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말그대로 총 8칸으로 본인 몸무게에 맞게 조절하라는 이야기이구요~

 

처음 신차 출고당시 아마도 스텐다드로 세팅이 되어져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올린즈 메뉴얼을 볼경우 스프링 프리로드 세팅은 차량이 공중에 떠있을때 서스길이와

 

사람이 주행중(땅에 발이 안닿은 상태)의 서스길이의 차가 약 20mm(2cm) 놓는게 정석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위에 나와있는 세팅은 아주 기본적으로 숫자로 표시한 부분이며,

 

본인의 정확한 신체 스펙대로 맞출려면 1,4,9 가 아닌 그 중간 어디가 맞게 될듯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프링 프리로드는 혼자서 세팅이 불가하며, 적어도 2명 정도는 도와주셔야 가능합니다..

 

한분은 똑바로 서있을수 있도록 앞쪽에서 헨들을 잡아주셔야 할것이며 차주는 차량에 라이딩 포지션을 잡아야 하며,

 

다른 한분은 길이를 재주셔야 하겠지요? ㅎㅎㅎ

 

이렇게 대략적인 치수로 본인 몸무게에 맞게 세팅을 잡아주시면 됩니다..

 

근데 몸무게가 대략 70키로 초반대 이시면 아마 스텐다드 정도로 맞춰주시면 비슷할꺼라 판단됩니다...

 

 

 

 

 

다음은 리바운드 댐핑

 

솔직히 리바운드의 뜻이 반동, 튀김 등등 쉽게 올라오다라는 뜻입니다..

 

서스가 눌렸다가 빨리 올라오느냐 늦게 올라오느냐 를 조절하는것이죠~

 

정석은 없습니다.. 이건 도로 지형,노면, 주행스타일 등등에 따라 모두 세팅이 틀려지기 때문에~

 

공도는 거의 의미 없으며, 경기장에서 트렉주행을 하는 분들이나 선수들에게 필요한거라 보시면 되는것이죠~

 

모토GP를 예를들면 선수들 개개인에 따라, 주행방법이 틀리며, 각 서킷마다 초를줄이기 위해 공략해야 하는 주법이

 

있고, 지형이 있기 때문에 결국 동일한 곳을 수도없이 달리면서 세팅을 잡아야 하는게 되기 때문에

 

그냥 우리 일반 라이더들에게는 무의미라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래 그림만 보시고, 스텐다드로 세팅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콤프레셔 댐핑이네요~

 

이것도 리바운드 댐핑 세팅과 같은 내용입니다...

 

이것은 브레이킹시 또는 평상시 주행때 얼마나 빨리 서스가 눌리느냐 ? 이런 뜻인데~

 

리바운드 댐핑과 조화를 맞춰야 좋은 세팅이 될수있기때문에

 

이 세팅역시 스텐다드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허접한 설명인데 이해가 되셨나 모르겠네요~ 마지막은 느낌에 따른 세팅포인트을 표로 어떤분이 온라인에 올려놓으셨길래

퍼왔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확실한건 아니니^^

 

 

 

 

   

결론

 

아무튼 스프링 프리로드는 가장 중요하니 꼭 맞춰주시고, 리바운드와 콤프 세팅은 스텐다드 모드정도로 맞춰주시면 될꺼 같구요~

 

서킷을 주로 타신다면, 한 타임 탈때마다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타보시는것도 공부하는데 도움 되실듯 합니다..

 

무조건 서스가 딱딱했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물렀다고 좋은것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건 타이어와 노면이 딱 붙어있게 만들어 주는 트렉션이며, 트렉션이 잘 걸리게 세팅을 해서 도와주는게

 

서스라는걸 명심하시길 바래요~

 

 

예로 태백서킷에서 06알원 노멀차량(기본튜닝은 되어있습니당)으로 평균 1분 2초대에

 

타시는 친한 형님이 계십니다..

 

한번은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자이언트 코너를 나오면서 직선구간에 들어설때 풀악셀로 감고 있으면

 

헨들이 털린다....

 

저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리바운드 댐핑을 약간 풀어보자고 제안을 했죠~

 

한 2칸정도만이라도~ ㅎㅎㅎ

 

그랬더니 헨들이 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생각했던게 맞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풀악셀을 감을때 무게중심은 뒤쪽에 생기며, 앞쪽이 가벼위지니 트렉션이 잘 걸리지 않아

 

헨들이 터는게 아닐까????

 

그럼 리바운드 댐핑을 약간 줄여준다면 더 빨리 서스를 밀어내서 타이어가 노면에 빨리 닿지 않을까???

 

그냥 저의 생각이였습니다만, 결론은 털리지 않는다 이였습니다..

 

이렇게 미묘한 세팅으로 서킷주행시 체감을 한다는게 참 재미있었고, 신기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절대 정석은 아니니 참고만 하셔요^^ 

 

 

 

5. 라이딩 교육(레이스 및 공도)

 

   젤 위에 두번째 사진을 보면 대충 보이는데~ 간단하게 헤어핀 코너가 있다고 칩니다....  

   코너에서 4개의 순서가 있는데요~

 

 

 

 

  가. 브레이킹(진입)

  나. 1차선회

  다. 2차선회

  라. 가속(출구)

  

  이렇게 4개의 순서로 이어지는데~

  최종희 강사님손때문에 1번숫자가 안보이네요 ㅋㅋㅋ 사진보시고 오해할꺼같아 말씀드리는데 1번에서 오른쪽으 프론트입니다. 화살표가 크게 아래로 향한것을 말하지요 그림으로는 내려가는 방향 바퀴가 뒷바퀴처럼 보이지만 그쪽이 앞바퀴입니다.ㅎㅎㅎ 오해 마세요 ㅎㅎㅎ

결국 브레이킹시에는 프론트 서스가 내려가면서 리어서스는 올라옵니다. 앞에가 내려가니까 하중이 쏠리면서 뒤가 올라오는것이죠 대신 뒤쪽이 트렉션은 약해집니다.. 그렇게 CP점(코너의 중간지점) 까지 브레이킹이 들어가며 1차 선회지점까지 들어갑니다..ㅎㅎㅎ 

1차 선회지점까지 들어갈때는 브레이킹이 해지되면서 서서히 프론트가 천천히 올라오지요~ 하지만 올라오기보다는 덜 내려가는게 맞습니다.

1차 선회까지는 프론트쪽에 무게중심이 실리니까요~ 또한 프론트 타이어에 그립력을 잃면 안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1차 선회는 리어서스 뎀팽역할이 중요하다고 볼수있겠네요~ 리어서스 뎀핑이 강하면 앞바퀴로만 회전을 하는거나 다름없으니 리어 타이어가 슬립할 확률이 높겟지요?

2차 선회에서부터는 프론트가 올라옵니다.. 왜냐면 스로틀을 이제 열여주기 때문이죠~ 리어쪽 구동과 동시에 리어쪽은 트렉션이 걸리게 됩니다. 마찰력이 커지며 아래로 서서히 밀어내거든요 물론 들어가있던 프론트 포크는 뒤쪽으로 무게 중심이 가니 자연스럽게 앞쪽은 올라오게 되는것이구요 이때 2차 선회에서는 프론트 뎀핑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1차선회와 반대로 프론트쪽 그립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서스펜션이 재대로

땅에 접지를 시켜주지 않는다면 프론트쪽 언더스티어가 날수가 있거든요~ 앞쪽이 미끄러지면 뭐 그냥 슬립 ㅠㅠ

그러면서 가속구간에서는 풀악셀이므로 바이크가 거의 서있는 상태에서 이루어 집니다. 안그럼 삐뚤어지게 윌리^^

 

저역시 레이스쪽으로는 엄청 초보라~

이 고난의도의 라이딩 기술을 구현하기가 어렵지만,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바이크를 탄다면 많은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들구요~

저역시 이 기본적인 기술을 사용하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더 많은 강의 내용을 듣고 싶었지만, 시간이 3시간 뿐이였기 때문에~

마지막 지오메트리에 대한 내용은 듣질 못했네요 ㅠㅠ

 

다음에 듣게 되면 마지막 지오메트리에 대해서도 설명해보겠습니다..

 

복습 잘했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은 2015년 1회 모터쿼드 라이딩스쿨 교육사진과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사진 퍼와서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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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5:50

섭스입니다...

 

이제 좀있으면 추워서 바이크 못타는 비수기 시즌이 오네요~

 

우리나라는 4계절 나라인데~

 

어느때부턴가 지구 온난화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봄,가을이 많이 짧아졌습니다....

 

아마도 세월이 지나면 여름과 겨울만 있는 2계절 나라가 되지 않을까 하는걱정도 드네요~ ㅠㅠ

 

여러 알원알식스 회원님들이 겨울철 바이크 보관 방법에 대해서

 

많이들 아시겠지만, 아주 간단하게 제가 아는선에서 몇가지만 알려드릴께요~

 

먼저 많이들 궁금해 하는 것부터~

 

 

1. 바이크 봉인하면 기름을 가득 넣어야 하는게 왜그런거죠?

 

  섭스: 원래 휘발류는 굉장히 차가운 연료로~ 아무리 추워도 얼지 않습니다...

 

           특히 겨울철 바이크 봉인시 항상 영하의 온도만 유지하는게 아니고 낮에는 따뜻했다가 밤에는 춥고 기온차가 생겨서,

 

           기름이 없거나 어느정도 있다면 장시간 세워둘때는 결로가 생길확률이 높습니다.

 

           결로가 생기면 물방울이 생겨서 기름통 내부 탱크 내벽에 산화작용으로 녹이 발생될수있기 때문에

 

           가득 넣어두라고 권장하고 있는듯 합니다...

 

 

2. 계속 봉인해놓으면 지면과 닫는 타이어 자리에 편마모가 생긴다? 

 

   섭스 : 충분히 가능한 말입니다... 자동차 같은경우 거의 매일 운행하기 때문에 편마모 확률이 적고, 전체면적을

 

            골고루 지면과 닿아 있기때문에 심하게 편마모가 생기지 않습니다만,

 

            바이크 같은경우 스텐드는 좌측에 있고, 항상 기울여서 눕혀놓은 상태에서 춥다고 겨울내내 봉인만 시키신다면

 

            충분히 짱구(편마모) 먹을수 있는게 당연하다 봅니다..

 

            그럼 해결방안은 무었이냐? 정비 스텐드가 있으신 분들은 공중에 띄워놓으시고~

 

            정비스텐드가 없으신분들은 적어도 1주일에 한번씩은 타이어 위치를 변경해주시는것도 비용안들고 편마모를

 

            방지하는 역할인 되는겁니다...

 

            또한 공기압을 규정치보다 좀 높게 넣어놨을때 바람이 많이 들어가면 타이어가 부풀어올라 노면에 닿는 면적이

 

             줄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서 1주일에 한번씩 돌려주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3. 겨울에 시동 자주 걸어주면 베터리 방전에 대비할수있지 않나요?

 

  섭스 : 맞습니다.. 시동을 1주일에 한번씩만 걸어주셔도 방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충전기가 있으신 분들은 가끔 충전 시켜주시는것도 좋구요~

 

            특히 실내가 아닌 외부에 바이크를 보관하시는 분들은 자주 시동걸어주시면 더 좋구요~

 

            베터리라는것이 기온이 떨어지면, 용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간혹 시동 거시다가 방전되시는 분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요즘 신형 차량들은 인젝션 방식이 대부분이라 연료주입부터 거의 모두 베터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베터리가 약하면 시동이 안걸립니다..

 

            또한 베터리가 약해지면 충전하면 되지만, 완전 방전이 되어버렸다면 수명이 짧아지느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니 충전기가 따로 없으신 분들은 자주자주 시동 걸어주시고, 겨울철 베터리 분리해서 방에 보관하다가

 

             다시 시즌되면 끼시는것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뭐 이정도가 가장 궁금한 부분이신거 같구요~

 

 

추가로 몇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아무래도 겨울철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금만 따뜻해지면 결로가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다보니 바이크의 대부분 부속들은 거의 알루미늄이나 주철이나 그렇지 않습니까?

 

철제류는 무조건 습기와 친해질수없고 습기로 인해 녹이 발생되기 마련이죠~

 

봉인 하실때는 가까운 철물점이나 요즘은 이마트같은곳에서도 다 파는~

 

WD-40 같은 방청 윤활제 하나 사셔서~

 

볼트 체결부위 등등 타이어를 제외한 나머지 왠만한 모든 부분에 뿌려주시면

 

아무래도 산화작용이 덜 일어날 꺼라 생각듭니다..

 

특히 서스에도 잘 뿌려주시고 마른 극세사 같은걸로 잘 닦아주식고 다시 잘 뿌려서 코팅시켜주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듭니다..

 

아참

 

이건 제가 고민해본것중에 하나인데~

 

리어 서스는 그렇다치고 프론트 서스는 우리가 주행중에 엄청나게 많은 운동을 합니다...

 

결국 운동을 많이 하다보면 미세하게 가스가 발생될 것이고, 밀폐된 공간이다보니, 가스는 계속 축척될꺼라 생각

 

들거든요~ 그럼 압력에 의해 위에서 아래로 밀어낸다면 오일씰이 버티다 버티다 터지게 될까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올린즈 서스라 거의 1년에 한번씩 터집니다만, 이번에는 봉인할때 젤 위에 쇼바 마스터캡을 열어서

 

누적된 가스를 빼볼까 생각중입니다..

 

서스가 터지는 이유는 많은 운동으로 오일씰이 경화되거나 손상되어 터질수도 있다고 하지만, 고가의 튜닝 파츠라고

 

너무 자주 터지면 비용부담이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올해는 꼭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서 봉인전에 한쪽씩 시행해보려 합니다...

 

한쪽씩 했을경우 서스가 주저않거나 그러지 않습니당..ㅋㅋㅋ

 

분명 가능성 있는 말이니 혹 여러분들도 저처럼 쇼바 마스터캡을 열었다가 다시 잘 잠궈주셔서

 

터지지 않게 해보시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순정서스는 권장주기가 2만키로 정도 입니다...

 

저도 그정도 유지하고 싶네요 ㅠㅠ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무튼 이래저래 해주면 좋은것들이 더 많겠지만,

 

뭐 이정도만 해줘도 건강하게 내바이크 관리하는것이오니~

 

간단한 이런거 정도만 해주시면,

 

올겨울도 건강한 컨디션으로 보관하실수있으실꺼라 생각듭니다...

 

11월 3일 엔딩투어 예정이며, 많은 분들이 나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날씨가 추우니 라이딩전 항상 타이어 예열에 힘쓰시고,

 

아무 사고 없이 즐겁게 바이크 라이프 즐기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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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7 2019.01.01 09:20  Addr  Edit/Del  Reply

    wd남용하면 큰일납니다

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0:57

ㅎㅎㅎ 심심해서 단지 저의 생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바이크를 탄지 어느덧 18년 이상 오랜 시간이 지났군요~

 

여러 오너분들의 궁금증을 오로지 제 생각으로만 써볼까 합니다...(단지 제 생각일뿐입니다.. ㅋㅋㅋ)

 

맞으면 맞는거구 틀리면 틀린거구요~

 

그냥 주절 주절 적어보는 거니깐 제가 틀린거 같다면 좋은 쪽으로 리플은 달아주시데 악플은 삼가해 주세용

(욕먹으면 소심한 A형이라 우울해지다가 빡돌아버릴수 있음당^^) ㅋㅋㅋ

 

저는 처음 중학교 2학년때 택트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알원을 타고있습니다..

 

수쿠터나 125cc 메뉴얼 바이크를 타다가 지금 막 미들이나 리터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전해 드리고 싶어서용^^

 

 

 

일단 예를 들겠습니다..

 

개똥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요~ 만 18세의 나이가 되어서 마티즈를 하나 장만하게 되었지요~

 

신나게 마티즈 타고 돌아다녔습니다..한 1년정도? 그러다 된장이라는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여자친구왈

 

마티즈 너무 작다고 별로 안좋아라 합니다.. 그녀를 너무 좋아해서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차를 타게 해주고 싶어,

 

제네시스로 장만했습니다..

 

마티즈는 작아서 요리조리 잘 타구 좁은길도 잘 다녔는데! 큰차를 타니 차 폭이라던가, 길이 등등 모든것이 불안한거지요^^

 

결국 주차하다가 휠도 긁어먹고, 남의차 범퍼도 긁어먹고~ ㅋㅋㅋ

 

내몸 안다쳤지만, 비싼차 긁어먹어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능^^

 

 

 

자 이 이야기를 들어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여러 의견들이 있을ㄲ ㅓ같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요지는요^^

 

본인의 능력만 되면 마티즈에서 제네시스로 업글해도 별 문제 없습니다... 

 

능력있으니 좋은 차를 타는거구요~ 또 차량은 금방 익숙해 지기 때문에 별 문제 없다고 봅니다...

 

(다만 바이크는 몸이 다칠수있다는게 포인트^^)

 

원래 운동신경이 좋아 어떤 스포츠든 금방 배우고 잘 하는 사람도 있고, 원래 머리가좋아 조금만 공부해도

 

성적이 팍팍 올라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바이크는요~ 4발도 아니고 2발이며, 안전 벨트도 없어용^^ 넘어질수도있고 날라갈수도 있져.. 

 

거기다 우리가 타는 바이크는 최고속 300키로 이상 나가는 아주 빠른 바이크이기 때문에 더욱 위험이 도사리고 있구요~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1. 수쿠터-125메뉴얼-400-600-1000 이런식으로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

 

2. 수쿠터-600,1000 으로 가도 상관없다,,,

 

3. 수쿠터-125메뉴얼-600,1000 으로 가도 상관없다^^

 

 

뭐 1번같은 경우 가장 이상적인 거지만 2번 3번처럼 여러오너분들이 말씀하시는 연식이 오래되서

 

상태안좋은 중간 400 급정도의 바이크는 궂이 건너갈 팔요없다는 말씀도 맞는 말입니다..ㅎㅎㅎ(잘못사면 돈 많이들어요^^)

 

다 개개인의 성향이고 생각이기 때문에 모든 말들이 다 맞다는 말인거죠~

 

저는 다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다른데 있다고 봅니다..

 

일단 수쿠터는 오토차량이기때문에 미들급이나 고배기량의 바이크와는 기계구조가 틀리므로 기아비별 엔진의 느낌을

 

모르기때문에 수쿠터에서 바로 미들이나 고배기량 입문은 좀 아니라구 보구요~ 

 

두번째 무게중심 또는 방향 조정 능력입니다...

 

뭐 이거역시 조금씩 타다보면 금방 익숙해 지는데요~ 돌발 상황이 닥쳤을때는 조취를 취하지 못해 사고나

 

슬립이 날꺼라 생각듭니다..

 

그래서 결론은 꾸준한 라이딩 스킬의 업그레이드와 도로상에서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한마디로 라이딩

 

경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있겠네요~

 

이제막 미들이나 리터로 업글하신 울 횐님들^^

 

한시즌 빡시게 연습하면, 무릅충분히 긁고, 윌리역시 충분히 스텐딩 윌리까지 하실수있습니다...

 

하지만 남의 실수로 인해 놀래서 슬립하고, 상황판단을 못해 차량 충돌사고 나는등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은

 

오랬동안 바이크 탄분들과 동등하다고 보실수없다고 봅니다....

 

어떤분이 이런말씀한적이 있습니다...

 

오토바이 잘타는사람과 못타는 사람의 차이점은 백지장 한장 차이라고요~~

 

그만큼 바이크를 탄다는 자체가 위험을 안고 있는 레포츠이기 때문에 잘타고 못타고는 정말 한순간이라 볼수있습니다...

 

아무쪼록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꾸준히 조금씩 스킬을 향상시키어 사고없이 오래타시길 바랍니다...

 

기종 업글이고 뭐고 다 신경쓰지 마세용^^ 돈있음 사서 타시고, 없음 돈에 맞춰서 사시구용^^

 

장구류도 빚져가면서 다이네즈 다이네즈 하지마시고 , 내돈주고 살수있는 중급 장구류 구입하세요~

 

그런거 다 한순간입니다...ㅋㅋㅋ

 

그럼 오늘하루도 즐건 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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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케바리 2017.01.04 23:39  Addr  Edit/Del  Reply

    네압

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26. 10:51

안녕하세요 섭스입니다..

 

다름아니라, 가끔 Q/A를 보면 이런 질문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건 얼마죠? 수리비는 얼마죠? 등등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 내가 내 바이크를 고치거나 점검하기 위해서는 그부분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눈탱이 안맞으시려면 기본지식은 쌓으세요^^)

 

2. 다들 바쁜사람들인데 무턱대고 하나부터 열까지 막무가네 질문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한가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들 바쁘신분들일듯요^^)

 

3. 일단 정가를 알아보고 여러 센터를 다녀보면서 견적비용 문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함..

   (부품가격을 알면 공임이 얼마들어가는지 대략 산출됩니다. 바이크계열쪽은 부르는게 값인데

    물건은 최저가 주문하시면서, 정비나 소모품 교환은 왜 부르는데로 줄까요? 깊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위같이 말하면 너무 잘난척 한다고 생각하실지 몰라서~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ㅋㅋㅋ)

 

여러 횐님들께 부품검색부터 문의까지의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네이버나 다음 같은 검색포털사이트에서 한국모터트레이딩이라고 친다...

 

 

 

 

 

 

 

2. www.ysk.co.kr(한국모터트레이딩-봉천동 야마하) 이렇게 들어가면 젤 우측편에

    부품검색이라고 있습니다.(주황색글씨) 

 

 

 

 

 

 

 

3. 부품검색으로 들어가면 분류/모델/년식 이렇게 찾는것이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아니 자기 차량의 파츠리스트를 선택합니다....

 

 

 

 

 

 

4. 제 바이크로 예를 들겠습니다...

   저는 06년식 R1 SP(스페셜) 입니다...

   분류=슈퍼스포츠, 모델=yzf-R1, 년식=2006(r1sp)

   이렇게 맞게 설정하신후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5. 아도베 프로그램으로 열기 또는 다운로드 창이 뜹니다...

   저같은 경우 어짜피 제 차량이기 때문에 그냥 다운로드로해서 파츠리스트 모아둔곳에 저장해뒀습니다...

   어짜피 항상 들어가서 볼수있게 때문에 저장 안하셔도 됨~

   하지만 아도베는 깔려 있는게 좋겠죠? ㅋㅋㅋ(무료니깐 ㅎㅎㅎ)

 

 

 

 

 

 

 

6. 자 파츠리스트가 떴습니다...

    한글은 없습니다.. 다 영어입니다.. 대충 그림으로 보고 다 아실수있을꺼라 생각듭니다..

    아무리 영어 못한다해도 대략적인 부품이름은 보실듯요~

    처음엔 작게 나오는데 마우스로 확대하시면 됩니다....

 

 

 

 

 

 

7. 예로 헤드 가스켓을 보겠습니다...

    그림을 확대하니 헤드 밑에 헤드 테두리 모양으로 뭔가 있네요~ 그게 가스켓입니다..

    그럼 부품번호는요???

    그림에 20이라고 써있으니 20번이네요~~

    5vy-11193-10 이라고 써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따로 메모를 해둡니다.. 이것이 부품번호니까요~

 

 

 

 

 

 

 

8. 필요한 부품을 모두 찾으셨다면, 부품주문서가 부품검색 창 우측에 있습니다..

    이건 한글파일이네요~ 한글은 깔아두시길~

    뭐 솔직히 여기까지만 해도 다한겁니다..

    야마하에 전화하셔서 부품문의쪽으로 돌려달라고 하신후 메모해두신 부품번호를 알려주시면 소비자가격을 알려주십니다..

    뭐 더 궁금하시면, 부품주문 요청서를 클릭해서 읽어보시면 될듯 합니다...

 

 

 

 

 

 

 

9. 부품확인 및 주문요령^^

 

 

 

 

 

 

자 여러분 참 쉽죠잉???

 

질문글도 메너입니다.. 정확한 년식, 기종 , 증상 등등을 적으셔서 질문하시는것도 메너이고, 부품가격정도는 직접 알아보시는것도 하나의 메너이며, 일단 비슷한 글들이 없는지 검색부터 해보는것도 메너라 생각듭니다..

야마하에서 이런 시스템이 없었다면 모를까...정비만 빼고 부품확인부터 구매까지 본인이 직접 다 하실수있는 부분입니다..

앞으로는 꼭 참고하시어, 부품가격 수리비 등등 문의는 직접 하시고, 견적역시 합리적으로 비교하실수있는 오너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상 섭스였구요~

악플은 안달아주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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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35

섭스입니다.. 간만에 정보글을 하나 적어볼까 합니다...

 

얼마전 바이크 메니아 까페에서 견적비용에 대한 질문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냥 지켜보기만 했는데 이런저런 댓글들이 달리더군요~

 

그래서 나름 법령을 찾아보며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견적비용에 대해서 법에 나와있는 내용을 먼저 알려드릴께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 137조(정비요금 등)를 보시면

 

 법 제 65조제1항에 따라 정비업자가 수수료또는 요금을 받을수있다고 나

 

와있습니다.. 근데 65조1항에 가봐도 요금에 대가 기준이란건 없습니다..

 

결국 견적서는 부르는게 값이란 말이 됩니다.. ㅠㅠ

 

그럼 제1항 5호를 보실까요??? 

 

 

 

 

 

5호를 잘 보시면 견적요금이란 명목이 나오는데~ 

 

견적요금은 견적을 산출하는데 소요되는 실제비용이라고 나옵니다..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것이 있지요~

 

바로 괄호안에 있는 내용입니다..

 

교통사고등의 처리 목적으로 견적서만을 발행하는 경우에 한한다....

 

 

이 내용을 해석하면

 

교통사고등의 처리 목적으로 견적서를 발행할때만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한다 라는 내용인거 같습니다..

 

그럼 교통사고는 뭐냐??

 

 

 

 

말그대로 쉽게 도로에서 사고는 모두 교통사고다~ 라는 말인듯 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입히든, 본인혼자 자뻑해서 본인에게 피해가 입든 고장이나  아닌 도로에서 난 사고는 모두 교통사고로

 

분류되는듯 합니다..

 

결국 소모품 교체 정비나 이상이 있어서 고장수리를 할때에는

 

견적 비용이 안들어간다고 보셔도 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법령에 따른 서식도 함께 올려드립니다..

 

서식 아래 내용에 보시면 제가 위에 언급한 내용이 있으니 다시한번더 참조 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 회원님들께~ 한가지 더 말씀 드리고 싶은 내용은~

 

내 바이크가 사고등으로 견적이 필요할때는~

 

견적에 대한 명시된 기준이 없기 때문에~

 

센터업을 하는 업체와 미리 협의를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견적비의 몇 % 를 지불 할것인지...

 

아니면 견적비용 상관없이 얼마로 결정을 할것인지 등이요~~

 

물론 견적을 낸 업체에서 수리를 했을경우에는 견적비용을 안받기도 하지요..

 

이부분 역시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그냥 상도덕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당연한건 아닙니다.. 서비스의 기준으로 생각할수있는 부분이기때문에요~

 

결국 견적비를 받는 이유는 나에게서 견적을 받았으니, 다른곳에서 고치려면

 

견적비용을 내고 가져가고, 나에게 고치면 견적비용 안받고 잘 수리해주겠다...

 

라는 깊은 뜻으로 생각해 주면 좋겠다는것입니다...

 

사람들은 돈때문에 멀어지고, 돈때문에 친해지고 그러지요?

 

미리 조금만 신경쓰면 서로 얼굴 안보는 일이 안생길텐데요~ ㅠㅠ

 

아무쪼록 좋은게 좋다고,,

 

조금만 신경쓰시고 좋은 관계등을 계속 유지하는게

 

정말 현명한 방법인듯 합니다..

 

위내용은 그냥 참고만 하시라고 정리해서 올려드리는것이며,

 

바보같이 이런 내용을 악용해서 양아치짓 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요즘 한파로 엄청 추운데 안전운전 하시고, 빨리 날풀리기를 바라며,

 

섭스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굿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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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승 2017.01.04 23:35  Addr  Edit/Del  Reply

    예압 ...

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32

먼저 질문글을 제가 먼저 읽어서 답글 달아드립니다...

 

드리머형님도 아마 저랑 같은 내용일듯 한데요~

 

 명칭은 리어샥도 맞고, 리어쇽도 맞고, 리어서스도 맞습니다..

 

그게 하드로 되어있다고 하는게 무슨말씀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프라다님 알원이 몇년식인지 알려주지 않으셔서 04알원 메뉴얼 기준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04~06은 메뉴얼을 같이 봐도 무방합니다.. 엔진모양만 약간 틀리게 나왔으며 리어스윙암이

 

 약 20mm 정도 긴차이가 있습니다..) 

 

 

 

 

 젤먼저 스프링 프로로드

 

 아마 이걸보시고 하드로 세팅되어있다고 생각 하시는거 같은데~

 

 정확한 내용을 말씀 드리자면, 바이크는 기본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바이크를 구입하는

 

오너들은 각각 체중이 다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60~70키로 정도인 보통 몸무게를 가지신 분이 있는방면에 100키로를 넘는 분들도 계시고,

 

40~50키로대에 가볍고 마른분들도 계시죠~

 

 그럼 위에 제가 명시한 몸무게를 가지신 3명이 스텐다드로 세팅되어진 하나의 바이크에 올라탔을때 어떨까요?

 

 아마도 가벼우신 분들은 탈때나 내렸을때난 시트고 차이가 전혀 못느끼실것이고, 평균 몸무게를 가지신 분은

 

 약간 내려갈것이며, 무거우신 분은 엄청 낮아지겠지요^^

 

 본인의 신체 스펙에 맞게 적절한 포지션이 나올수 있게 해주는게 바로 이 스프링 프리로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다 영어인데 저는 영어를 잘 못해요~ㅋㅋㅋ)

 

  

 

 

 

 

장력이 약하게(미니멈) 그리고 중간(스텐다드), 장력이 강하게(맥시멈)이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말그대로 총 8칸으로 본인 몸무게에 맞게 조절하라는 이야기이구요~

 

처음 신차 출고당시 아마도 스텐다드로 세팅이 되어져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올린즈 메뉴얼을 볼경우 스프링 프리로드 세팅은 차량이 공중에 떠있을때 서스길이와

 

사람이 주행중(땅에 발이 안닿은 상태)의 서스길이의 차가 약 50mm(5cm) 놓는게 정석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위에 나와있는 세팅은 아주 기본적으로 숫자로 표시한 부분이며,

 

본인의 정확한 신체 스펙대로 맞출려면 1,4,9 가 아닌 그 중간 어디가 맞게 될듯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프링 프리로드는 혼자서 세팅이 불가하며, 적어도 2명 정도는 도와주셔야 가능합니다..

 

한분은 똑바로 서있을수 있도록 앞쪽에서 헨들을 잡아주셔야 할것이며 차주는 차량에 라이딩 포지션을 잡아야 하며,

 

다른 한분은 길이를 재주셔야 하겠지요? ㅎㅎㅎ

 

이렇게 대략적인 치수로 본인 몸무게에 맞게 세팅을 잡아주시면 됩니다..

 

근데 몸무게가 대략 70키로 초반대 이시면 아마 스텐다드 정도로 맞춰주시면 비슷할꺼라 판단됩니다...

 

 

 

 

 

다음은 리바운드 댐핑

 

솔직히 리바운드의 뜻이 반동, 튀김 등등 쉽게 올라오다라는 뜻입니다..

 

서스가 눌렸다가 빨리 올라오느냐 늦게 올라오느냐 를 조절하는것이죠~

 

정석은 없습니다.. 이건 도로 지형,노면, 주행스타일 등등에 따라 모두 세팅이 틀려지기 때문에~

 

공도는 거의 의미 없으며, 경기장에서 트렉주행을 하는 분들이나 선수들에게 필요한거라 보시면 되는것이죠~

 

모토GP를 예를들면 선수들 개개인에 따라, 주행방법이 틀리며, 각 서킷마다 초를줄이기 위해 공략해야 하는 주법이

 

있고, 지형이 있기 때문에 결국 동일한 곳을 수도없이 달리면서 세팅을 잡아야 하는게 되기 때문에

 

그냥 우리 일반 라이더들에게는 무의미라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래 그림만 보시고, 스텐다드로 세팅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콤프레셔 댐핑이네요~

 

이것도 리바운드 댐핑 세팅과 같은 내용입니다...

 

이것은 브레이킹시 또는 평상시 주행때 얼마나 빨리 서스가 눌리느냐 ? 이런 뜻인데~

 

리바운드 댐핑과 조화를 맞춰야 좋은 세팅이 될수있기때문에

 

이 세팅역시 스텐다드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허접한 설명인데 이해가 되셨나 모르겠네요~

 

 

 

 

 

결론

 

아무튼 스프링 프리로드는 꼭 맞춰주시고, 리바운드와 콤프 세팅은 스텐다드 모드정도로 맞춰주시면 될꺼 같구요~

 

서킷을 주로 타신다면, 한 타임 탈때마다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타보시는것도 공부하는데 도움 되실듯 합니다..

 

무조건 서스가 딱딱했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물렀다고 좋은것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건 타이어와 노면이 딱 붙어있게 만들어 주는 트렉션이며, 트렉션이 잘 걸리게 세팅을 해서 도와주는게

 

서스라는걸 명심하시길 바래요~

 

 

예로 태백서킷에서 06알원 노멀차량(기본튜닝은 되어있습니당)으로 평균 1분 2초대에

 

타시는 친한 형님이 계십니다..

 

한번은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자이언트 코너를 나오면서 직선구간에 들어설때 풀악셀로 감고 있으면

 

헨들이 털린다....

 

저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리바운드 댐핑을 약간 풀어보자고 제안을 했죠~

 

한 2칸정도만이라도~ ㅎㅎㅎ

 

그랬더니 헨들이 털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생각했던게 맞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풀악셀을 감을때 무게중심은 뒤쪽에 생기며, 앞쪽이 가벼위지니 트렉션이 잘 걸리지 않아

 

헨들이 터는게 아닐까????

 

그럼 리바운드 댐핑을 약간 줄여준다면 더 빨리 서스를 밀어내서 타이어가 노면에 빨리 닿지 않을까???

 

그냥 저의 생각이였습니다만, 결론은 털리지 않는다 이였습니다..

 

이렇게 미묘한 세팅으로 서킷주행시 체감을 한다는게 참 재미있었고, 신기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절대 정석은 아니니 참고만 하셔요^^ 

 

 

이상 섭스의 허접 답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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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17

04년식 알원 프론트 서스 세팅법입니다...

 

 

먼저 1. 스프링 프리로드

 

 

          스프링 프리로드란 본인 체중대비 스프링 장력을 맞추는걸 의미합니다..

 

 

           대략적으로 무부하(사람이 타지 않았을때 ) 높이와 부하(사람이탔을때) 프론트 쇽은 높이의 차가

 

 약 2~3센티정도

 

           리어쇽은 높이의 차가 약 5~10센티 정도 차이가 있게 맞춰주는걸 프리로드 세팅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내가탔을때 사람이 안탔을때보다 프론트포크=2~3센티,리어포크=5~10센티 갈아앉으면

 

 

           잘 맞춰진것이죠~

 

 

           스페너롤 돌려서 눈금의 높이를 맞추면 됩니다...

 

 

 

 

 

 

2. 다음은 리바운드 뎀핑입니다...

 

 

    리바운드 뎀핑이랑 되돌아오는 뎀핑력을 말합니다....

 

 

    일단 우리들은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스텐다드 모드로 맞춰놓는걸 추천합니다..

 

아래 내용은 올린즈 서스에 대해서 번역한 내용들을 중간에 적었는데

 

저도 잘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그래도 잃어보시면 도움 되실껍니다...

  

    리바운드 뎀핑을 강하게 조절 하면, 오버스티어링(선회방향이 코너안쪽으로 돌아나가는것-드리프트)

   이 일어나게 되며 앞타이어 그립력이 나빠진다

   반대로 리바운드 뎀핑을 약하게 조절하면, 언더스티어링, 프론트가 불안정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스텐다드 모드에서 본인이 필요한 스타일로 조절하는것을 추천하는것이다..

   

 

 

 

 

 

3. 콤프레셔 댐핑(압축댐핑)

이건 서스가 눌리는걸 말하는건데~ 압축댐핑이 강하면 브레이킹 구간에서는 좋은 성능을 보이지만

장애물이 많은 공도에서는 거친주행이 된다..

반대로 압축댐핑이 약하면 프론트가 너무 급하게  압축된다.

그래서 이부분 역시 스텐다드 모드로 놓는걸 추천하며, 리바운드 와 콤프레셔 댐핑의 적절한 조절로

세팅하는게 좋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세팅이란 운전자, 스타일, 노면, 지형 등등에 따라 변화를 주는게 맞으며

 

일반 취미로 라이딩을 하는 우리들은 스텐다드 모드를 놓고 타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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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15

 

섭스입니다.. 오늘은 짬 시간내서 어제 공부좀 했던 기어비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당. ㅎㅎㅎ

 

값자기 왜 기어비에 대해서 공부를 했냐면

 

저에게 얼마 사용하지 않은 고가의 아팜 대기어, 소기어 그리고 EK체인이 있습니다...

 

어짜피 제 알원에는 끼울수 없는 대기어(순정은 6홀-SP는 5홀입니다.ㅋㅋ)와 체인(순정은 118링크, 현재는 117링크)이기 때문에

 

얼마안된 체인을 신품 체인으로 새로 갈아버려서 버리거나 누구 주기에는 너무 아깝고, 유부남이다보니 2중으로 들어간 용돈을

 

매꾸기 위해 판매를 하고자 하여 16t/47T 이므로 기어비에 대해 나름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소기어 그리고 체인은 조만간 깨끝하게 세척해서 중고로 판매할 예정이며,

 

혹 제 대,소기어 체인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분이 계시다면 이글을 꼭 읽으셨으면 좋겠으며 우리 회원님들도

 

참고 하셨으면 좋을꺼 같아 적게 된것입니다...

 

 

이제 글을 써나갈텐데요~

 

여러분 기어비 세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차량의 특성이 완젼히 변하는거 아세요???

 

4기통의 부드러운 출력의 바이크도 기어비 세팅으로 2기통의 까칠한 출력으로 바꿀수있는게 기어비 세팅 입니다..

 

그만큼 기어비 세팅은 타고자 하는 스타일에 따라 바꿔줄수있는 것이죠^^

 

 

일단 용어를 알려드리지요~

 

어제 공부좀 햇는데~ 제가 쓰는 내용이 정말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역시 드리머형님처럼 계산방법을 통해 얻어낸

 

결과이오니 신뢰하셔도 될듯 하긴 합니다..ㅎㅎㅎ

 

자꾸 글이 삼천포로 빠지네요~~ ㅋㅋㅋ

 

자 보세용~

 

1. 드라이브 스프로켓(이것은 우리바이크에 소기어를 말합니다...)

 

2. 드리븐 스프로켓(이것은 우리바이크의 대기어를 말합니다...)

 

3. 숏레이쇼(전문용어인데 단어의 이유는 모르고 결론은 최고속저하, 가속력증가)

 

4. 롱레이쇼(전문용어인데 단어의 이유는 모르고 결론은 최고속증가, 가속력저하)

 

5. 체인스테이길이(소기어 중심과 대기어 중심간의 길이- 이건 아직 확실하지않는 링크수 계산법에 사용됩니다..ㅋㅋ)

 

 

전문용어 몇가지 안되죠???

 

 

그럼 기어비 계산법을 볼까요???

 

기어비 계산법은 아주 쉽습니다... 대기어 나누기 소기어~ ㅋㅋㅋ

 

어제 제가 표를 만든 데이터를 보실까요???

 

 

 

자 보시면 음영을 넣어 만든 것이 순정 기어비 세팅입니다...

 

04~05년식 알원은 소기어 17T 그리고 대기어 45T 체인 링크수 116링크 입니다....

06~08년식 알원은 소기어 17T 그리고 대기어 45T 체인 링크수 118링크 입니다....

09~12년식 알원은 소기어 17T 그리고 대기어 47T 체인 링크수 118링크 입니다....

 

왜 04~05년식 알원과 06알원은 링크수가 틀릴까요? 그건 스윙암이 2cm 정도 길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링크수가 많은겁니다

 

이것도 궁금하실꺼 같아서리~ ㅋㅋㅋ 아참 체인 링크수는 순정기준으로 적어놓은 것이구요~

 

계산법이 따로 있어서 틀린데 정확한 기준을 못잡아서 그냥 년식별로 링크수를

 

묶어놓은겁니다..

 

기어비 세팅에따라 링크가 더 늘어날수있으니 꼭 이점 유의하세요

 

이제 순정 기어비 세팅을 봣으니~

 

소기어 와 대기어의 기어비에 따른 수치값을 보세요~ ㅎㅎㅎ

 

소기어 순정 세팅에서 대기어만 변화시킨 값을 보니 기어비가 크게 변하지는 않는 걸 보실수있습니다...

 

오히려 대기어를 줄였더니 -값으로 순정기어비보다 적어졌습니다...

 

소기어가 그대로인데 대기어가 줄어든다면 기어비는 - 값이며, 롱레이쇼라는 전문용어를 쓰게 됩니다...

 

말그대로 최고속 증가, 가속력 저하~

 

쉽게 최고속을 테스트 하는 드레그에 쓸법하지요?? ㅎㅎㅎ

 

그럼 대기어의 변동에 따른 수치와 소기어의 변동에 따른 수치를 한번 보세요~

 

수치는 순정에서 한T씩 올리고 내린 통계값입니다...

 

대략 보면 대기어의 T수를 늘리는것보다 소기어 T수를 줄이는게 기어비가 더 큽니다...

 

이는 운전자가 주행시 차량의 특성을 더욱 체감할수있게 된다는 말이지요~

 

또한 이건 제 생각인데~ 대기어만 늘린다면 체인 링크가 늘어나야 하지만, 반면 소기어까지 내려준다면

 

체인은 그냥 사용하고 유격조정만 함으로써 비용절감에 도움도 되며, 더큰 효과를 볼수있고, 체인스테이 길이도

 

크게 차이가 안나서 지오메트리 성질이 크게 변하지 않을꺼라 생각들기 때문에~ 대기어 소기어를 같이 튜닝해주시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체인링크수의 변화를 줄이며 큰 효과를 본다? ㅎㅎ)

 

물론 대기어만 1~2T로 늘려도 체감 합니다만, 04알원같은 경우 링크수가 늘어날것이며, 원래 순정으로 대소기어를 장착하면

 

 다시 기어비를 돌렸을때 체인을 잘라야 하거나 뒤로 많이 밀어야하는 문제가 발생될수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단 04~06알원 보다 09~12년식 알원이 순정 기어비가 크며, 안그래도 빅뱅 엔진인데~

 

기어비까지 다르니 더 가속력이 좋다는게 말되구요~ 빅뱅같은 경우 고속에서 출력이 안나와 준다는 말이 있던데~

 

그거역시 04~06알원과는 세팅이 틀리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결국 이모든 세팅은 기존 바이크를 어떤 성질로 바꾸느냐에 대한 내용이며,

 

아주 쉽게 서킷을 타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할것이라 생각듭니다...

 

물론 공도에서도 코너만 즐겨타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정보일테니까요~ ㅎㅎㅎ

 

그리고 내차에 이런 부분이 좀 약하다 보완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을때도 좋은 방법중 하나인듯합니다..

 

특히 04~07알원이 초반토크가 약해~ 라고 생각한다면 기어비 세팅으로 2기통 같은 엄청난 출력을

 

느끼실지도^^

 

그리고 기어비 세팅값이 무조건 크다고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기준이란 것이 있잖아요???

 

순정 사이즈는 무조건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순정 사이즈에서 각 코스에 맞게 기어 세팅으로 변화를 줌으로 코너를 즐겨타시는 분들에게는

 

코너 진입 속도 탈출속도, 그리고 순간 가속등등이 랩타임을 줄이는 방법이니까요~

 

대신 엄청난 변화를 주면 유명산 코너를 4단으로 돌아??? ㅎㅎㅎ 농담이구요~

 

또한 레이싱에서는 각 서킷마다 돌아야 하는 기어비가 분명 있을법한데요~

 

그 기어비는 미케닉과 선수간의 피드백으로 맞춰나가는 하나의 열쇠라고 봅니다...

 

우승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다른 팀에게 기어비 세팅이라든가, 데이터 값을 주면 안되는것이잖아요^^

 

뭐 취미로 타는거야 상관없지만 ㅋㅋㅋ

 

아무튼 기어비가 이렇게 수치값이 나온다는걸 알아두시고, 약간의 변화는 주는것도 나쁘지 않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ㅎㅎㅎ  

 

마지막으로 체인 링크수 계산하는 내용인데요~

 

이부분은 체인 스테이 길이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자체에 테스트 해보면 좋겠지만 시간이 나질않아서 ㅋㅋㅋ) 

 

정확한 계산법은 아닙니다만, 자전거 체인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대충 계산법을 알아본다면,,,

 

링크(L) 계산법

 

L= 2*C+F/4+R/4

 

C= 위에 언급했던 체인스테이 길이(inch단위로 1/8inch 까지, 1인치는 2.54cm )

F=  소기어 톱니수(뭐 바꿔서 상관없습니다..)

R= 대기어 톱니수(뭐 바꿔서 상관없습니다..)

 

공식은 체인스테이 길이에 2를 곱한 이유는 체인이 위아래로 지나가기 때문이고,

 

체인링과 스프로켓의 반이 걸리고 톱니 구개에 체인 1인치가 걸리므로 4로 나누는 것입니다.

 

확실히 재보진 않았지만, 역으로 계산한다면 04알원 기준 116링크 순정기어비로 50.25라는 체인 스테이 길이가 나오는데~

 

대충 그정도로 소기어16/대기어47일경우 계산법에 따르면 116.25링크 가 나오니 116또는 117링크 정도면 체인 조시로

 

충분히 기어비 세팅에 체인도 맞출수 있지 않을까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어짜피 체인은 120링크 짜리를 필요한 만큼 잘라서 사용하는것이니 새걸로 낄때는 큰 문제 없으나,

 

중고로 끼거나 할때는 분명 정확한 링크수보다 여유로 1링크 정도 더 붙어 있는게 좋을듯 하네요~

 

계산법은 자전거에 사용되는 방법이므로, 대충 이러하다 라고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링크 계산법은 자전거 체인길이 계산법을 인용한 저의 계산법이니 확실한게 절대

 

아닙니다...

 

그냥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나? 라고만 참고 하세욤^^

 

 

 

 

이상으로 섭스의 허접 기어비 공부에 대한 공유를 마칩니다..ㅋㅋㅋ

 

잘 썼나 몰겟네요 ㅋㅋㅋ

 

혹시 제글이 틀렸거나 , 확실히 알고계신분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독학한거라~ 고수님이 계시다면 겸허히 배우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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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마하 맛집 섭스 2016. 9. 19. 16:08

섭스입니다..

 

오래간만에 우리 회원님들께 아주 짧은 지식하나 공유하려고 짬시간내서 글좀 써보려 합니다...

 

제가 공부를 정말 싫어하는데~ 좋아하는 것을 파해친다는건 참 신기하고 잼난 일이네요~ ㅋㅋㅋ

 

제가 글을 쓰려면 이런 질문에서 부터 답을 써야 할꺼 같은데~

 

질문 글을 하나 올려보겠습니다..

 

질문 : 08년식 알식스 오너입니다.. 제가 키가 작아서 시트고가 높은 알식스 시트고를

 

          내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질문의 답으로 아주 쉽게 지오메트리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통 키 173이하이신 분들은 알식스 시트고에 양방 뒷꿈치 까지 착지가 힙듭니다..

 

그쵸? (저는 가능한게 함정 ㅋㅋㅋ)

 

그래서 키작으신분들중에 알식스를 선택해야 말아야 하나 라는 심오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것이죠~

 

그래도 디자인이 갑이라~ ㅋㅋㅋ

 

알식스를 타시는 회원님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고알피엠 엔진이며, 끝내주는 코너링이~

 

예술이지요~

 

그런데~

 

키가 작은 분들중에는 너무 작아서 땅에 발이 안닿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듭니다..

 

그럼 시트고를 내려야 겠지요???

 

요즘에는 튜닝제품으로 시트고를 낮추는 로우키트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로우키트를 달면 해결되는걸까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아닙니다...

 

물론 라이더가 편하게 앉을수는 있지만, 리어 차대가 낮아지면 프론트가 올라오고~

 

결국 라이딩시 포지션이 네이키드 같이 변하게 되는것이죠~

 

이런것을 지오메트리 성질을 변형시켰다 라고 합니다..

 

각 스타일별 바이크마다 지오메트리 성질이 다릅니다..

 

우리 바이크는 아메리칸스타일, 네이키드스타일, 레플레카스타일  대략적으로 이렇게 구별하잖아요...

 

아메리칸 스타일은 어떤가요? 자세히 보면 시트가 엄청낮고, 앞 포크가 엄청길며 허리를

 

꼿꼿히 세울수있는 편한 자세가 됩니다.

 

그럼 아메리칸 스타일은 코너링이 좋은가요?

 

절대 아닙니다.. 코너링 쉣더빡~

 

직빨 베리베리 굿^^

 

이지요^^

 

그럼 네이키드 스타일은 어떨까요?

 

아메리칸 스타일 보다는 지상고가 높지만 그래도 헨들이 높고 포크역시 레플레카보다는

 

길게 되어있습니다..

 

이 스타일 역시 레플레카와 비슷하면서도 편안한 자세를 보여주지용~

 

그럼 코너링은 좋은가요?

 

음~ 괜찮습니다... 레플레카 정도의 뛰어난 뱅킹력을 자랑하지는 않지만, 고수분들인 경우 

 

초보 레플레카 타시는 분들을 그냥 웃으며 추월해 가버릴 정도??? ㅎㅎㅎ

 

100점 만점에 80점 줄수있겠네요~ ㅋㅋㅋ

 

그럼 직진성은요? 이거 역시 좋습니다..

 

 레플레카보다 공기저항이 많아 좀 불편할수도 있지만, 일단 내가 편안하니~

 

 좋을수밖에요~ 

 

마지막으로 레플레카 입니다..

 

레플레카는 뭐 말그대로 코너링 머쉰으로 만들어졌고, 공기역학적으로 자세는 불편하지만

 

직진성도 좋습니다..

 

근데 직진성보다는 선회능력을 높이는데 집중한것이 레플레카라고 보시면 되겠지요~

 

그럼 이 세종류의 바이크들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추구하는 스타일대로 바이크를

 

만들었다는것이죠~

 

그것이 지오메트리 입니다.. 똑같은 바이크지만 어떻게 만들었냐에 따라 편안한 쿠르져인

 

아메리칸이 될것이냐~

 

투어러가 될것이냐, 레이싱머쉰이 될것이냐~ ㅎㅎㅎ

 

지오메트리란 말은 바이크 라이더들에게는 생소합니다..

 

하지만 자전거를 즐겨 타시는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신 사항이지요~

 

나의 키,인장높이 등등 내 신체 스펙에 따라 맞는 자전거 프레임 싸이즈를 골라야만

 

인력으로 움직이는 자전거가 편안하고 힘도 많이 안들고 빠르거든요~

 

지오메트리 = 기하학적 배열(아씨발 너무 어려워) = 어떤 해당물체에 역학적으로 의미있는

 

                                                                           각 점들의 거리와 각도의 합??

 

너무 깊게 들어가면 어렵잖아요~ ㅋㅋ 그쵸?

 

아무튼 제가 위에 언급한건 쉽게 이해하시게끔 적은 글들입니다..

 

알식스의 지상고를 낮추면 리어차대가 낮아지며, 모양은 네이키드 같이 변합니다...

 

그러면 말그대로 지오메트리 성질이 바뀌어 원래 알식스 성질에서 벗어나 기존에 코너링이

 

안나온다는 말이 되는것입니다..

 

그나마 기존의 코너링이 나오게 하려면 앞포크도 지상고를 내린만큼 내려주어야 조금이라도

 

적게 성질이 변한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

 

지상고가 높아지고 낮아지는게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다른 예를 들어보지요~

 

제 알원 SP의 순정 타이어 싸이즈는  앞 : 120-70-17,   뒤 : 190-50-17 입니다...

 

근데 뒷타이어를 190-55~60-17 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적어도 내가 바이크를 탔을때 시트고는 5cm 정도 올라간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럼 코너링은요?

 

코너링 아주 좋아집니다.. 아무리 많누워서 코너를 타도 땅과 접지되는 면적이 커서

 

더 깊은 코너링을 구사할수있고 안전하지요~

 

이건 왜그럴까요?

 

레플레카 기준으로 뒷바퀴가 커지면 리어가 올라가고 지상고가 높아지는데 일단

 

기본 지오메트리 성질에서 트레일 각도가

 

적어지면서 선회능력이 좋아지도록 변형이 생기는것입니다..

 

아래 허접하게 제가 그린 그림처럼요~

 

그리고 현재 내 바이크의 코너링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 탑브릿지위로 포크대가 올라오게

 

세팅을해서 앞포크 길이를 약간 내렸다???

 

이것역시 앞쪽 높이를 낮춤으로 지상고를 높이는 효과를 볼수있으서 국내 서킷 타시는

 

분들께는 아주 미묘한 차이로  선회능력을 증대시키는 방법이 되는것입니다..

 

 

(위 그림은 정확히 30센티 자로 코너에 각을 그대로 드렸으며, 끝부분의 높이만 변경한 그림입니다..)

 

 

또한 휠베이스 거리가 짧을수록 선회능력이 좋아지는말은 아시지요? 그것역시 지오메트리 성질을 변형시켜서 원하는 스타일로

 

바꿔준다는게 아주 쉬운 설명이 될듯요^^

 

결국 이런 내용을 쉽게 설명하자니 알식스 시트고를 낮추는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된것이고~

 

알식스 시트고를 낮출려면 앞 포크로 낮춰야 지오메트리 성질을 최대한 적게 변형시켜야

 

본래 성질과 가깝게 된다는게 최종 결론입니다..

 

쓰다보니 뒤죽박죽 쓴거 같은데 쉽게 좋은 설명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더 깊게 나가면 레이스에서 오프셋 거리를 줄여 선회능력을 증대시키는 방법도 있는데~

 

그건 뭐 우리에게 큰 필요가 없으니, 생략하도록 하겟습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요즘 장마기간 인데 감기 조심하시고,

 

단속도 심하게 하는데 단속 안걸리도록 바랄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상 섭스의 허접 지식이였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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